女王ヴィクトリア 愛に生きる シーズン1
Victoria
2016 · ITV · 伝記/歴史/ドラマ/時代劇/TVドラマ
イギリス · R15

1837年、イギリス国王ウィリアム4世が逝去し、18歳の若き女王ヴィクトリアが誕生する。しかし、その若さゆえに周囲は彼女の能力を不安視する。実の母のケント公妃とその側近コンロイは摂政となることを画策し、女官選びも思うようにはかどらない。そんなヴィクトリアに救いの手を差し伸べたのは首相のメルバーン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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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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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The King Is Dead

Victoria Titles

Mirrors

Rosen Blatter, Walzer, Op. 115

Rudolfsheimer-Polka, Op. 152

Coronation


응앟
3.5
로드엠과 빅토리아 사이의 팽팽하고 묘한 긴장감이 좋았는데 빅토리아와 알버트 대공 간의 분위기는 지루하다. 앨버트 역이 연기를 못하기 때문이라고만 여겼는데 알고보니 둘이 실제로 연인관계. 그래서 극중에서 서로간의 호기심이나 불꽃은커녕 약간의 권태가 느껴진듯.
지소닉
4.5
내가 본 영드 중 가장 의상이 예쁘다. 초반에 셔츠 찢는 앨버트보고 외절애( •᷄⌓•᷅ );; 했는데 보다보니 멍한게 매력있움. 예쁘고 다부진 알파녀 + 잘생기고 가정적인 내조남 조치요. 권력이 최고야 갇세이브더퀸👸👑
김예지
4.0
쪼꼬미 여왕님의 선결혼 후연애 이야기 매화마다 화려한 의상과 머리장식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song
2.0
규방에서 수다떠는 이야기라 지루하다. 왕의 업무량이 많았다고 알고있는데 이 드라마에선 시종들과 티 타임갖는 시간이 대다수임. 빅토리아가 정치적 입지 굳히고 노련한 정치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정치얘기는 별로 안다룸. 그리고 멜번경은 빅토리아와 40살 차이로 맬번이 자기자식 챙기듯 챙기고 빅토리아가 아버지처럼 따랐다는데 그걸 왜곡한 것도 웃겼음. 알바트는 유럽 최고의 미남으로 빅토리아가 홀딱 반했다는데 안잘생김. 우중충하고 중2병걸린 스트리트키드같음
소보미
4.0
역사적으로 부부금슬이 좋았던 건 알지만, 초반의 멜번-빅토리아의 관계성이랑 텐션이 너무 좋아서 알버트가 눈엣가시가 된 기분임.
ᴊᴇᴀɴ
3.0
왜 왕의 남편들은 언제나 주제에 안 맞는 위치와 역할을 바라는가? 자아실현 못한다고 맨날 징징징징징 당신만 기다리며 살 순 없다는 둥 어쩌구 저쩌구 내조가 자기 일이지 위신 세우는 게 자기 일은 아닐 텐데? 앨버트 때문에 정말 자주 짜증났음
종이
3.0
쥬니어네이버 게임엔젤에 제나 콜먼 옷입히기 놀이! 있었으면 내가 매일 했을 것
19thnight
3.5
작감이 초반에 멜번 경과 빅토리아-멜번 사이의 러브라인에 너무 빠져서 균형을 잡지 못한 점은 아쉽다. 하지만 드라마라는 매체 특성상 빅토리아와 앨버트의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섬세하게 다룰 수 있었다. 특히 다른 드라마와 영화에서 무조건 행복하기만 한 것처럼 나오는 임신이 빅토리아에게는 두렵고 힘든 일이었다는 것을 보여준 점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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