モブサイコ100 II
モブサイコ100 II
2019 · TOKYO MX · ファンタジー/アニメーション
日本 · R15

ONE原作、ボンズ制作によるサイキック青春グラフィティアニメの第2シーズン。畑に現れた影の正体を突き止めて欲しいという依頼を受けた霊幻。一方、モブは生徒会長に立候補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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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The Story of Mob

霊幻・詐欺師のテーマ

霊幻・詐欺師のテーマ

99.9

ユルい駆け引き

ギコちない特訓




마리아
3.5
이 작가는 확실히 자기만의 감성이 있다. 원펀맨이 차세대 원나블로 꼽히기에 '그래도 전성기 원나블에는 안 되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뭐 그 생각이 변한 건 아니지만 내가 좀 작가를 과소평가하긴 했던 듯.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다.
JJ
4.0
소소하게 시작해서 점차 진지한 에피소드로 들어가는 흐름은 익숙하지만, 모브와 레이겐의 콤비가 참 좋다. 특히 모브랑 레이겐...아 이러면 스포일러 걸어야 하나; 아무튼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점점 돈독해지는 사제?관계가 흐뭇하다 ㅋㅋ 모브 너무 귀여운데 100프로 빡쳤을 때 그 박력 ㄷㄷ 이런 갭은 옳습니다~🤗
차노스
4.0
모브 주변 주인공들이 다 착해져서... 갈등구조가 많이 약해졌음. 그래도 확실한 메세지와 개성넘치는 액션으로 볼 만함
권정우
3.5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본즈 B 스튜디오의 훌륭한 기술력.
ㅌㄱㅌㄱ
4.0
원작 팬으로서 아주아주 만족했음 근데 후반이 좀 부실했다고 생각 함 일단 12화, 13화 너무 실망스러움 메세지는 확실한데 전달하는 과정이 심하게 부실해서 설득력이 너무 떨어짐 스킵도 많고 그러나 11화 전투씬은 레전드, 보면서 감탄 연발하고 눈 호강함 모가미는 등장때마다 선 뭉개면서 후려치는거 분위기는 살았는데 이질감이 심해서 거부감이 들었음 애니가 이정도로 잘뽑히는건 흔치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만족하면서 봤음
비토
5.0
액션은 말할 필요도 없이 최고고, 그것보다 내 마음을 뭉클하게 했던 건 모브와 레이겐의 관계성.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는 무언가를 배우면서 성장해간다.
네넴띤
4.0
개취로 1기보다 존잼ㅠㅠㅠ레이겐 캐릭터 참 잘 만든듯💗
Tyler
4.5
창작이 재밌는 것은 같은 소재라도 창작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세계로서 구현된다는 점이다. 영, 저주, 초능력 같은 소재는 다른 애니(블리치, 단다단, 주술회전)에서도 등장하지만 모브의 세계에서는 유별나게 구현된다. 그것은 작가의 정서와 감각이 그 세계를 구성하기 때문이고 모브의 세계는 너무나 따뜻하며 착하다. 이 작품은 결국 여러 인물의 성장물에 가깝고 모브와 레이겐의 시선에 동화되는 자들의 이야기다. 이 따뜻한 정서와 함께 장르적인 쾌감과 그림판3D 작화를 잊게 하는 연출, 착한데도 터지는 개그들이 더 해진, 마치 초능력 같은 좋은 작품이다.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작화가 아니라, 메인 에피보다 작은 에피들이 더 재밌다는 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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