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UR 裏切りのニュース
The Hour
2011 · BBC Two · ドラマ/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イギリス · R15

米ソ冷戦時代を背景に描いたサスペンスドラマのBOX。1956年ロンドン。BBCのニュースプログラム“ジ・アワー”で活躍する3人のジャーナリストが、歴史的事件の裏に隠された真実を追う中で、謎の陰謀に巻き込まれていく。第1話から最終第6話までを収録。 この情報は[THE HOUR 裏切りのニュース DVD-BOX]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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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ur

The Hour

My Landlady
남궁민상
5.0
BBC는 겁나 멋진 명작을 만들어놓고 시즌 2만에 종영해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셎셎
4.5
본격 흡연 권장 드라마
JaylynJeong
5.0
프레디 라이언(벤 휘쇼)만으로 이 드라마는 봐야하는 이유가 충분하다. 그 시대의 빈티지스러움은 덤. + 드라마상에서 제임스로 불리던 자가 007스카이폴을 찍다니!
be_yuriful
4.5
1. 일단 휘쇼 + BBC + 1950년대 영국 = 완벽 - 2. 벤 휘쇼 특유의 예민하고 섬세한 이미지가 사회적 문제에 누구보다 날이 서 있어야 하는 기자(프레디) 역할과 잘 맞았다. <향수>나 <007> 시리즈에 이어 <디 아워>까지. 사회성이 결여되었으나, 자신의 분야에 천재적인 두각을 드러내는 인물에 어울리는 배우인듯. - 3. 이 드라마를 통해 로몰라 가레이를 처음 봤는데, 볼 때마다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울 정도다. 현대의 미와 고전미가 공존하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필모에 시대극이 많다. - 4. 4-50년대 패션을 좋아하는데, 덕분에 시즌 내내 눈이 즐거웠다. 옷도 예쁘고 헤어도 예쁘고 가방이랑 모자도 다 예쁨ㅠㅠ 건축 양식이나 인테리어도 너무 좋았다 ;ㅁ; 특히 2편에선가 마니네 집 나올 때는 눈 돌아가는 줄 알았다. 영상미 폭발!!! - 5. M사 보도국에서 일했을 적에, 기자 선배가 아주 옛날에는 보도국 내에서 사람들이 담배를 엄청나게 피웠다며 그 시절에 대한 막연한 로망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게 약간의 과장인줄 알았는데, 디 아워를 보니까 아닌 것 같다. 정말 시도때도 없이 담배를 뻑뻑 피워댔구나. 비흡연자인 내가 저 장소에 있었다면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았을 것 같지만, 이 드라마는 매캐한 담배연기들마저 아름다워보이게 하는 재주가 있다. - 6. 븹씌는 왜 이 엄청난 드라마를 시즌2에서 캔슬했을까 ;ㅂ;
IDA
4.0
우리는 모두 시간을 마주하거나 시간을 배반하거나 쫓기며 마지막 시간을 준비하는 중이다. 여성혐오와 1950년대 영국, 저널리즘과 민주주의를 다룬다. 혁명은 보기 싫다고 여겼던 민낯을 똑바로 마주할 수 있어질 때 가능해진다. 이것이 우리의 민낯이다.
ㅇㅎㅎ량
3.0
벤 휘쇼라서 별 다섯개 주고싶은데 솔직히 재미가없어...
밍서
4.0
아아… 이것 좀 다시 돌려줘요 왓챠
ziggy
2.5
나쁘진 않았는데 러브라인이 전체 스토리에 방해가 될정도로 어색하고 전형적 드라마로 만들어 버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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