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밀4.5보면서 종교란 정말 얼마나 강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금 느꼈다. 드라마는 한발짝 떨어져서 유대교를 보여주는데, 그게 우스꽝스럽고 무서우면서도 존경스럽고 그러다가도 반발심이 일고 또 그러다가도 이해가 되고 존중이 됨... 이건 에스티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됐다. 이 복합적인 감정과 캐릭터들 속에서 오롯이 하나 굳건한 건 에스티가 자신의 길을 찾아 더듬거리며 나아가는 여정이 순탄하기를 바라는 내 마음이었다. 그 마음을 이끌어낸 힘이 이 드라마를 강하게 만든다. 진짜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장난 아님... 머리 아파 뒤지겠다... 아무튼 정말 좋은 드라마였음いいね78コメント0
나쁜피3.5등장인물들을 바라보며, 고리짝 같은 유대교의 전통에 답답하다가 공동체를 거스르기 힘든 개인의 나약함을 이해하게 되면 안쓰러워진다. 21세기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참 어처구니 없는데... 불행한 인간을 신이 달가워 할까? 하긴 행복이나 불행조차 외부(체제)에서 주어지는 것일지도... -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와 함께 유럽에서 쓰이는 유대어 이디시(Yiddish)어로 제작되었다. 흥미롭다! - 제목이 왜 이 따윈지??? 어떻게 Unorthodox가??? 쳇!!! 2020–04-06 넷플릭스いいね62コメント0
pizzalikesme4.0It’s a story about the right to have your voice. 메이킹 필름에서 시라 하스가 한 말. 꼭 메이킹까지 보세요いいね46コメント0
나이니
3.5
여성 개개인을 갈아 만든 공동체는 어떻게 해도 용서할 수 없다
Joy
4.5
ネタバレがあります!!
모밀
4.5
보면서 종교란 정말 얼마나 강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금 느꼈다. 드라마는 한발짝 떨어져서 유대교를 보여주는데, 그게 우스꽝스럽고 무서우면서도 존경스럽고 그러다가도 반발심이 일고 또 그러다가도 이해가 되고 존중이 됨... 이건 에스티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에게도 해당됐다. 이 복합적인 감정과 캐릭터들 속에서 오롯이 하나 굳건한 건 에스티가 자신의 길을 찾아 더듬거리며 나아가는 여정이 순탄하기를 바라는 내 마음이었다. 그 마음을 이끌어낸 힘이 이 드라마를 강하게 만든다. 진짜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장난 아님... 머리 아파 뒤지겠다... 아무튼 정말 좋은 드라마였음
나쁜피
3.5
등장인물들을 바라보며, 고리짝 같은 유대교의 전통에 답답하다가 공동체를 거스르기 힘든 개인의 나약함을 이해하게 되면 안쓰러워진다. 21세기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게 참 어처구니 없는데... 불행한 인간을 신이 달가워 할까? 하긴 행복이나 불행조차 외부(체제)에서 주어지는 것일지도... - 도통 알아들을 수 없는 영어와 함께 유럽에서 쓰이는 유대어 이디시(Yiddish)어로 제작되었다. 흥미롭다! - 제목이 왜 이 따윈지??? 어떻게 Unorthodox가??? 쳇!!! 2020–04-06 넷플릭스
만두
4.0
is there a god? 물어볼 순 있지만 옳바른 답은 네가 직접 골라야 해
pberry_movie
4.5
한쪽만 희생하고 복종해야하는 공동체 속 평등은 상상일 뿐이다
pizzalikesme
4.0
It’s a story about the right to have your voice. 메이킹 필름에서 시라 하스가 한 말. 꼭 메이킹까지 보세요
장인화
4.5
If not now, then when If not me, then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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