熱血弁護士 パク・テヨン ~飛べ、小川の竜~
날아라 개천용
2020 · SBS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国選弁護人のパク・テヨン(クォン・サンウ)は、殺人事件の再審で逆転無罪を勝ち取り、高卒ながら司法史上初の快挙を成し遂げる。一躍脚光を浴びるテヨンだが、報酬の安い国選弁護人の仕事の依頼ばかりで頭を抱える。そんな中、ある強盗殺人事件で服役した3人の青年たちが、冤罪を訴えてテヨンの元を訪ねてくる。事件の裏に不正があることに気づいたテヨンは、再審請求することを決意する。一方、スキャンダルに巻き込まれ、失業した記者のパク・サムス(ペ・ソンウ、チョン・ウソン)も同じ事件を追っていた。正義でお金を稼ぐため、協力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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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3.5
정우성이 나와서 감정이 깨질 순 있지만 정우성은 본인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출연을 결정한거 같아 박수를 보낸다 거기에 이때까지 배성우가 연기한 캐릭터를 그대로 이어가려는 노력이 그의 연기에서 느껴진다 대사나 행동 모든게.... 드라마는 비록 반전 없이 정의를 구현하는 권선징악 풀스토리겠지만 현실에는 없을 것 같은 시원한 정의구현.... 드라마에서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No name
3.0
아티스트컴퍼니의 의리와 엔이더블유의 선구안을 맛볼 수 있던 드라마 근데 너무 happy ending
김웅기
3.5
음주사건만 아니었으면.
Raina
1.5
너무 실제사건만 다룬거 아닌가... 창작물..어디? 초반 한 사건만 실제사건 비슷하게 다루고 그 다음부턴 스토리를 쓰셔야죠 +근데 정우성 귀여운디ㅋㅋ
앞마당
2.0
플롯의 변주 없이 매번 똑같이 반복되는 권선징악 전개 탓에 다음 회가 궁금해지지 않는다.
얼개
3.0
언론사 사주가 너무 순진한거 아닌가... 그런 약점이 있으면 쥐고 있어야지 홀랑 넘기다니.
왜이름이안바껴
2.0
현실 뉴스를 보다 감정적으로 지칠 때 불현듯 생각날듯 합니다.
박신영
0.5
정우성은 정말 못보겠다... 17회보고 안보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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