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リッチ -青い閃光の記憶-
글리치
2022 · Netflix · SF/ミステリー/コメディ/サスペンス/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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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息不明になってしまった恋人を見つけ出すため、ホン・ジヒョはUFOを信じる者たちの手を借りることに。彼らの協力を得て恋人の行方を追うジヒョだが、やがて危険な陰謀に巻き込まれ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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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누설
3.5
이런 특이한 작품도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게 OTT의 순기능 아닐까
OwO
3.5
전여빈과 나나의 사랑이야기...
수란잔
3.5
나는 이해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철갑상어니까
안녕92
4.0
믿지 않으면서 들어주는 사랑 믿으면서 함께해 주는 용기
알리오
1.5
알맹이 없는 키치함으로 범벅된 10년전 tvn식 연출 * 정주행 완료 후 2.0 -> 1.5 수정 빌드업이 부실하니까 마지막화 보면서도 아무 감흥이 없음. 분명 각본 쓸 때는 개쩌는 장면이라고 생각했겠지.. 개인적으로 ufo 목격한 경험도 있고 예고편도 완전 취향저격이라 공개하자마자 정주행 했는데, 앞으로 넷플 오리지널은 며칠 정도 반응 보고 시청해야겠음 시간이 너무 아까워. 감상을 방해하는 너무 많은 걸림돌들이 있었지만 딱 하나만 지적하자면, 조연들을 주연의 설명충 모드 끌어내기용 장치로 소모한다는 거임. 잘만든 연출이란, 그냥 캐릭터들이 제갈길만 가도 시청자가 납득하는건데, 글리치에선 항상 동일한 방법을 사용. ‘아 여기 왜 왔는데에에~~’ 하며 짜증내는 조연, 약 3분간 웃기지도 않는 투닥거림으로 장면 소모(그와중에 꼭 mz세대 빙의한 부장님식 드립 첨가), 그제서야 조연에게 설명하는 우리의 주인공! 이 패턴의 반복임. 초반의 서울대작전식 멤버들은 그저 짜증내고 멍청하고 겁 많은 역할로 소모되고 캐릭터로서의 매력을 전혀 보여주지 않은채 중반이 되면 사라짐. 그러다 후반에 상황정리용으로 또 소모함. 그렇다고 주연이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난 딱 한명 그 여집사님만 정이 가더라. 그것도 연기력의 차이에서 오는건가 싶기도 함. 난 이게 시도는 참 좋았다고 생각함. 흘러가는대로 굳이 저항하지 않고 살아가며, 그게 어른의 됨됨이라 여기고 내 안의 소리를 애써 무시하던 주인공이 어느 계기로 인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스토리에 UFO라는 소재를 접목하여 장르적 재미까지 주는 드라마!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그걸 이렇게 유치짬뽕으로 말아먹다니. 욕설과 담배를 첨가하면 뭔가 쎄보일줄 알았겠지만, 실패한 짬뽕에 담배꽁초 넣는거 밖에 안됨. 짬뽕맛을 살리려면 담배가 아니라 제대로 된 레시피를 찾아와야지. 원래 코멘트 이렇게 길게 안 쓰는데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약간 흥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을 소중히 여기세요.
236
0.5
주인공이 미치도록 답답하다. 왜 말을 안하는데;; 주변사람 개답답하게 만들어놓고 자기 상황 이해해달라는 느낌.. 말을 안하는데 어캐 이해함
YoungJ
3.5
BIFF2022 <4> 1-4화만 보고 쓰는 평. 촬영과 편집 느낌 너무 취향저격이고, 살아있는 캐릭터들. 뒤로 갈수록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맛스타
2.5
뭐랄까 연출을 너무 못한거같은데(캐릭터 디자인 특히) 배우들이 그걸 꾸역꾸역 메꾸는 형국.. ps 손숙 선생님인 줄 보는 내내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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