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ールズ シーズン5
Girls
2016 · HBO · コメディ/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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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ーズン5では、エッセイストになる夢を一旦保留して、彼氏のフランと共に仕事することを選ぶハンナ(レナ・ダナム)。マーニー(アリソン・ウィリアムズ)は結婚式の後、少し一人になりたいと思う。ジェッサはセラピストになるための道を進む。そして、ショシャンナ(ゾーシャ・マメット)は、日本で活き活きと暮ら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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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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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Goodtimes

No the End Is Not Near

Fool for Love

veronica
3.5
하고 싶은 일들을 거지같이 해내도 당신의 인생은 결코 망하지 않는다.
NY
4.0
걸스의 매력의 망나니들의 합창인듯.. 프란과 헤어질수 밖에 없는것 인정. 한나를 감당하기엔 프란이 너무너도 정상적인인간임 ㅋㅋ아담과 제사도 생각보다 잘어울리고 초반에 꽁냥꽁냥 귀여웠음 ㅋㅋ 사람관계라는게 정답이 정해지는게 아닌거 같음...결혼을 하는순간 짠하고 결혼전보다 더 나아질거라 철부지같은 생각을 하는것처럼 말이다. 우리는 우리가 좀 더 나아질거라 생각하지만 나이를 한살 두살 먹어도 막상 우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는듯 싶다 한나와 그 친구들이 그렇듯...
휴이
4.0
이 엉망진창 한나가 왜 주인공인지 가슴 뻐근하게 보여주는 시즌.
Ola
3.5
제사는 제일가는 썅년이다 내 주변에 저런 친구가 있다고 생각하면 암담할 것 같다 불쌍한 한나
사월🌱
2.0
우리는 모두 자기 중심적인 존재들이다. . . # 제사 캐릭터를 잘 모르겠다. 망나니 같지만 우정의 가치를 아는 나…★ 이런 거라고 보기엔 애초에 아담이랑 한나 헤어지게 하는 데 너무 결정적인 요인이었고 친구들보다 자기 감정이 중요해서 잠적 타고 그러던 애인데...... 그거랑 별개로 아담이랑 제사 너무 싸이코 같은 결이 비슷해서 잘 어울리기는 함...
haeerin
3.5
불현듯 예상치 않게 튀어나와 뼛속 깊이 공감을 주는 대사들이 바로 걸스를 놓지 못하게 하는 매력
맥시밀리언과카를로스
5.0
한나는 내 인생 주연, 인생 캐릭터.
독버섯
4.0
제사는 매력적이지만 한나에게 더 공감가는 입장이라 제사가 너무 미웠다. 한나가 그렇게 이기적인 사람인줄도 모르겠는데 사람들은 이기적이라고 말한다. 과연 그런가?? 한나는 작가이자 감독이기에 스스로 비꼬는 농담같기도 했다.... 사실은 우리모두는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기에 언제나 타인은 이기적으로 보이는걸지도 모른다. 저사람이 내가느끼듯이 똑같이 느끼고 똑같이 생각해주고 나에게 더 관심을 써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그런거. 한나는 오히려 홀가분해졌겠지만 저 둘은 한나의 그림자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할것이다. 괜찮다가도 광분의 찬 목소리로 한나이름을 부르짖으며 싸우겠지. 걸스에 대한 기사를 보고 정확하게 관통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건 걸스가 내가 어리석은 짓을 하는걸 막진 못하지민 이렇게 감정적인 사람이고 그걸 표현해도 괜찮다고 알려주는 드라마라고. 우리는 이렇게 감정적일수밖에 또 조금은 또라이같을수밖에없는 존재들이다. 조금 홀가분해진 기분이다. 조금 더 솔직하게 살고싶다. 난 나 forever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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