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ーソン・オブ・インタレスト <ファイナル・シーズン>
Person of Interest
2016 · CBS · ドラマ/犯罪/アクション/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LOST』のJ.J.エイブラムスと『ダークナイト ライジング』のジョナサン・ノーランによる犯罪予知アクションの最終第5シーズン第1巻。フィンチはブリーフケースにマシンのデータを入れ、サマリタンの追跡をかわし隠れ家を目指す。第1話と第2話を収録。 この情報は[パーソン・オブ・インタレスト <ファイナル・シーズン>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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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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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No Wow

No Wow
HBJ
5.0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는 슈퍼AI, 감시 사회, 현실과 가상, 자아와 영혼이라는 하드SF의 단골 소재들을 첩보물과 범죄물의 묘한 조합으로 아름답게 조화했다. 5개의 시즌동안 다양한 철학적 주제들을 넘나들며, 반복적인 구성을 극복해 나아갔고, 새로운 캐릭터들과 점점 더 과장된 액션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하기도 했다. 솔직히 이전 시즌들에서는 루트와 쇼의 등장과 이런 과한 액션들이 시리즈 본래의 매력에 반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이번 최종 시즌에서 오히려 이 액션이 인물간의 케미와 시각적 오락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해주며, 깊고 딱딱한 주제들이 더 쉽게 다가오게 해주는 조미료 같은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브레이킹 배드의 예술적 감각이나 왕좌의 게임의 웅장함이 없이 흔한 지상파 미드의 퀄리티로도 기계가 조종해가는 세상에서 생명이란 어떤 가치를 가지는 가라는 한결같은 주제를 이렇게 재밌고 아름답게 이야기한 이 시리즈가 너무 좋다. 시즌4 의 IF... THEN... ELSE 같은 에피소드같이 언제나 다채로운 내러티브를 시도한 작가들, '로스트'처럼 스케일 크게 산으로 갈 수도 있었으나 마지막 시즌에서 멋진 결말을 내준 쌍제이와 조나단 놀란, 그리고 뉴욕의 지하세계를 헤집고 다니며 수많은 생명들을 살리는데 다섯 시즌간 고생한 해롤드-존 콤비와 퍼스코, 쇼, 루트... 모두 그리울 것이고 감사하다. return 0
아보
5.0
"저는 모든사람이 홀로 죽는다는 것을 배웠어요. 하지만 당신이 어떤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당신이 어떤 사람을 도왔거나, 어떤 사람을 사랑했거나, 단 한사람이라도 당신을 기억 한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죽은게 아닐지도 몰라요." 스핀오프 소문이 있던데 쌍제이시여..🙏🏼
송윤정
4.5
제작진들 나쁜놈들. 사랑한다 잔인한 놈들아.
연어덮밥
4.5
You were my safe place..앞으로 없을 소시오패스의 사랑고백. 루트쇼를 알고 눈만 높아졌다..이런 서사 이제 어디서 찾아
Joe Biden
5.0
실망을 끼치기는 커녕 너무 여운을 남겨서 후유증까지 생겼다 어쨌든 이런 드라마 만들어준 쌍제이하고 조나단 놀란에게 감사하다 그리고 지하철 팀은 정말 그리울 것이다 언젠가는 다시한번 정주행 할 것이다
신주영
5.0
나같은 덕후한텐 이 이상 최고일수가 없다 504 하나만으로도 별점 5개야..에이미..사라..사랑해..(오열)
크리스 by Frame
4.5
이게 마지막 시즌이라니..
JJ
見ている最中
떠나 보내기 싫어 정말 아껴두다가 조금씩 보는 중. 핀치...존... 루트...라이오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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