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夏
風夏
2017 · アニメーション
日本

「週刊少年マガジン」で連載中の人気コミックをTVアニメ化した第1巻。内気で人づき合いが苦手な高校生・榛名優と、不思議な魅力を持つ少女・秋月風夏、優の幼馴染み・氷無小雪。音楽が紡ぐ三角関係の行方を描く。第1話と第2話を収録。※初回仕様限定版 この情報は[風夏 第1巻 <初回仕様版>]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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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우
3.0
신파로 빠지지않으면서 훌륭한 고증과 묘사를 보여주는 밴드, 고전적 왕도 연애 전개지만 요리가 잘되서 맛있는 멜로 장르로써의 성취. (재목 번역:후우카) . . . . . . 꽤나 과소평가받은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원작과는 다른 맛이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고평가시킬여지가 있으며, 결말까지 원작과 다르다는 점에서 더더욱 이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충분하다. 사실 플롯과 구조는 매우 평범하고 진부하다. 이미 8~90년대 연애 만화에서 봐온 전개를 그대로 따왔으며, 히로인마저 당시 유행하던 매우 고전적인 스타일의 캐릭터들이다. 그럼에도 어디하나 부족한 곳 없이 평탄하게 흘러가는 점과 저런 고전적인 재료들로 요즘 시대에 잘 맞춰서 보여주었다는 점이 이 작품의 성취는 상당히 크다. . 밴드 묘사역시 절대 대충 넘어가지 않는다. 고증은 완벽하며, 라이브 하우스를 비롯한 언더그라운드 인디씬 묘사를 이렇게 자세하게 한 애니메이션도 처음본다. 그리고 이 것을 매개체로 청춘 드라마로써의 전개도 절대 놓치지 않고 확실히 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과 심리적 변화는 히로인보다도 잘 되었다고 생각하다. . 작화, 미장센 그리고 촬영도 정말 훌륭하다. 이토 야스유키의 너무나도 아름다운 촬영과 타카하시 마호의 미술 감각은 '역시나'라고 할 수 있겠다. 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적으로 상당히 잘되었다. 눈동자 리터칭까지 하면서 작화붕괴 하나없이 완벽하게 유지하는 모습은 좀 놀라웠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롯 자체가 진부하다는 점은 마이너스다. 전개도 특별히 강렬한 느낌도 별로 없다. 워낙 스토리가 개성이 없어서 사람에 따라서는 아주 단순하게 '재미가없다'라고 할 수도 있다. 이 부분은 분명한 단점이다.
kingnigodsa
3.0
개막장으로 내달리는 원작과 목줄을 잡아당기는 감독의 줄다리기의 결과는 뭔가 어정쩡한 물건. 딱 잘라 말해 콘서트씬을 빼면 이걸 볼 이유는 전혀 없다. 근데 그거만으로 볼 만하다.
박미순
5.0
후우카 더빙
애니평가장인을 꿈꾼다
1.5
시체팔이
hyun(ani)
2.5
“만약 망설이고 있는 사람은 큰맘 먹고 흐름에 맡기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분명 당신도 소중한 무언가를 찾지 않을까 싶어요.” 2017년 7월 25일에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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