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ップ・オブ・ザ・レイク
Top of the Lake
2013 · BBC Two · 犯罪/ドラマ/ミステリー/TVドラマ
イギリス · R18

『ピアノ・レッスン』のジェーン・カンピオン監督と『英国王のスピーチ』のスタッフが手掛けたミステリードラマ。少女失踪の裏に隠された欲望と、事件を追う女性捜査官、ロビン・グリフィンを襲う謎の迷宮を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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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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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Opening Credits

Shadows Rising

Shadows Rising

Closing Credits
시리우스
3.5
여자를 향한, 여성을 감추지 못하는 불편하지만 지켜봐야하는 뉴질랜드의 그 곳. 로빈(엘리자베스 모스)의 추적을 함께하며.
Cinefeel
4.5
한강을 같이 걸었던 한 사람이 나에게 해주었던 이야기가 있다. “깊고 넓은 물을 너무 오랫동안 보지 마요. 그 물이 당신을 빨아들일 수도 있어요.” 천국과 지옥. 그 중간에 있는 파라다이스.
이혜원
3.5
재밌기보단 분위기에 끌려서 어찌저찌 보게 됨. 엘리자베스 모스가 배경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 집요하게 넥라인 깊게 파인 티를 계에속 입고 나오는데 본인도 그게 보기 이쁘단 걸 아는 듯. 내가 본 이 배우의 모습 중 여기서의 모습이 가장 예쁨. 청불 이유는 고어보다는 베드씬이 많아서. 그냥 홀라당 벗고 있는 장면들도 있다. 공기좋고 물맑은 한적한 곳으로 절대 이사가지 말자는 생각이 다시 고개를 든다. 사람은 동물이야~~ 스포 ㆍ ㆍ ㆍ ㆍ ㆍ 홀리헌터 의외의 단역이지만 간지는 짱. 난 또 모두 환영합니다 방긋~~이런 류의 사이비교주인 줄. 나중엔 살짝 유사 파라다이스 느낌 남. 여자들을 해방시키는 드넓은 들판. 투이는 육아지옥 각오해라.벌써부터 "애가 이유없이 계속 울어요!"라고 짜증을 내고 있음. 아. 직접 키울지도 알 수 없구나. 하필 그날 그런 환장파티를 벌인 형사도 대단(히 멍청)하고 결혼드립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네. 경찰 마누라 옆에 두고 계속 그러고살려고 했어? 계속 냄새는 나는 사람이었다. 일을 대충 한다는 대사도 있고 로빈(모스)이 뭘 알아냈다고 할 때마다 제동을 검. 너무 금사빠라서 타이머를 맞추고 섹스를 해야하던 아주머니 은근 현실감 있다. 오죽하면 그 지경까지. 똑똑하기도 하고.
범범
3.5
박찬욱 감독이 추천해서 봤다 굉장히 우울하고 불편한 현실을 담고있는 드라마 그치만 여주의 연기가 담담해서 억지로 동요하게 하지않은점은 좋았다 다시금 뉴질랜드의 광활한 자연에 감탄하면서도 그로인한 숨막히는 정적임(?)이 가득한 나라라는게 떠올랐다ㅋㅋ
CGV SVIP
3.5
뉴질랜드는 무서운 곳이다 선댄스까지간 다크 페미니즘 미스테리 추적 스릴러
안토끼
3.0
고요하고 아름답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불편하고 잔인한
July
3.5
엘리자베스 모스 연기 너무 좋고~ 감상 시 심적으로 고통스러운 작품 전문 배우
choi
3.5
지루했는데, 가해자가 누군지 궁금해 끝까지 봤는데,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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