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phorim4.0처음엔 '다른 잡학지식도 많을텐데 왜 굳이 범죄를 메인 테마로 잡았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보다보니 생각보다 꽤 유익한 기획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는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우리가 막지 못한 범죄의 과정,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생각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이제 우리가 어디에 어떤 노력을 들일 수 있는지 명확히 알게 된다. .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시 들춰내는 게 마음 아파서, 심연을 들여다보는게 두려워서 범죄의 역사를 쉬쉬하며 넘겨버리기엔 오답노트가 주는 정보와 교훈이 너무 많다. 외양간을 고치는 것만이 잃은 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いいね19コメント0
이카레3.5중요한 건 처벌의 강화보다 죄가 있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 - 박지선(범죄심리학자), 알쓸범잡 1화 중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얘기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장동익씨의 사연과 함께 그의 부인이 보낸 자필 편지를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끝내 아들의 출소를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한맺힌 2천여 장의 사건기록지...いいね18コメント0
Yeoli3.5과거 유시민, 김영하 있던 시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름만 따왔지.. 사실 이건 전혀 다른 취지의 프로그램. 나름 긍정적으로 봤고 충분히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역할을 한듯하다. 솔직히 이걸 너무 깊이 이야기 하는 건 피해자에 대한 실례가 될 수도 있고, 수사기법에 노출이 있기에 수박 겉핥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된다.いいね11コメント0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4.0[21.04.04.-21.07.04. / 14부작 / tvN] [최고시청률 3.7%] 무거운 주제들이지만 조금은 가볍게 들을 수 있었던 분위기, 여전히 알아둘 지식들과 이야기는 많다,いいね11コメント0
봄 안녕 봄3.0굳이 범죄였어야 했나.. 알쓸신잡의 매력은 어디로 뻗을지 모르는 다양한 대화주제인데.. 잘하던 유희열을 굳이 윤종신으로 바꾼것도 의문 말그대로 알쓸신잡 다운그레이드버전いいね11コメント0
겨울비
4.0
시즌 2 간절히 기다립니다
Random cul
3.0
꼬리에 꼬리를 무는 + 알쓸신잡느낌 범죄이야기는 사실 재밌다.
김우니
見ている最中
잊어도 될 범죄는 없다..
euphorim
4.0
처음엔 '다른 잡학지식도 많을텐데 왜 굳이 범죄를 메인 테마로 잡았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보다보니 생각보다 꽤 유익한 기획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는 오답노트가 필요하다. 우리가 막지 못한 범죄의 과정,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생각의 흐름을 살펴봄으로써 이제 우리가 어디에 어떤 노력을 들일 수 있는지 명확히 알게 된다. .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시 들춰내는 게 마음 아파서, 심연을 들여다보는게 두려워서 범죄의 역사를 쉬쉬하며 넘겨버리기엔 오답노트가 주는 정보와 교훈이 너무 많다. 외양간을 고치는 것만이 잃은 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
이카레
3.5
중요한 건 처벌의 강화보다 죄가 있는 사람을 처벌하는 것. - 박지선(범죄심리학자), 알쓸범잡 1화 중 낙동강변 살인사건을 얘기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간 장동익씨의 사연과 함께 그의 부인이 보낸 자필 편지를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 그리고 끝내 아들의 출소를 보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의 한맺힌 2천여 장의 사건기록지...
Yeoli
3.5
과거 유시민, 김영하 있던 시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름만 따왔지.. 사실 이건 전혀 다른 취지의 프로그램. 나름 긍정적으로 봤고 충분히 교양 프로그램으로는 역할을 한듯하다. 솔직히 이걸 너무 깊이 이야기 하는 건 피해자에 대한 실례가 될 수도 있고, 수사기법에 노출이 있기에 수박 겉핥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된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4.0
[21.04.04.-21.07.04. / 14부작 / tvN] [최고시청률 3.7%] 무거운 주제들이지만 조금은 가볍게 들을 수 있었던 분위기, 여전히 알아둘 지식들과 이야기는 많다,
봄 안녕 봄
3.0
굳이 범죄였어야 했나.. 알쓸신잡의 매력은 어디로 뻗을지 모르는 다양한 대화주제인데.. 잘하던 유희열을 굳이 윤종신으로 바꾼것도 의문 말그대로 알쓸신잡 다운그레이드버전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