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4.0김소현 배우가 요즘 계속 찍는 흔한 드라마들 중 하나일거라 예상 했는데 의외로 재밌음! 배우들 얼굴이 일단 유잼이고, (닉주디 비주얼 합 예술) 거짓말이 들리는 건강미 넘치는 여주, 거짓말을 안하는 새하얀 남주,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지만 정정당당하고 비주얼 뒤지지 않는 서브남주까지 삼각 구도가 매력있다. 추리할만한 반전 요소에 의외로 많은 떡밥들도 잘 회수하고, 여러 캐릭터들이 매력있게 등장해서 편하게 재밌게 볼만한 드라마였다. 김소현 배우가 다른 드라마에서 빛을 못 봐서 항상 아쉬웠는데, 여기서 드라마의 중심을 잘 잡아주고 유독 예뻐보여서 보기 좋았다. 황민현은 연기력이 조금 아쉽지만 잘생겨서 자꾸 용서됨....^^ + 숏박스 멤버들이 감초로 나오는데 등장할 때마다 너무 웃기면서도 극 전체에 잘 녹아드는게 인상적이었다 ㅋㅋㅋ 다른 드라마에서 우연히 또만나길いいね11コメント0
방구석로맨스전문가1.0김소현 혼자 반짝반짝 빛난다. 거짓말을 분간할 수 있는 초능력도 그럴듯하게 만드는 현실에 찌든 말투의 여주캐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해품달 아역이 다 커서 드라마 하나를 캐리하는 멋진 배우가 됐구나.. 감동..! 다만 남주의 안재현같은 연기와 부족한 스토리를 혼자 짊어지기엔 소현이의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인다. 그래도 한 4화까진 가볍게 볼만하다고 생각했으나 그 뒤로 처참하다. 하차.いいね10コメント0
MMXXII3.5주연 조합이 좋네 - 근데 상받은 곡이라는 설정이면 하이라이트라도 제대로 들려줘야 하지 않나? 그래야 테디인지 데이빗 스튜어드인지 뭔지 천재인지 아닌지 알거아냐 미리듣기 15초도 아니고 ㅎㅎㅎいいね9コメント1
Naja Jin4.5모두 초면인데 김소현은 연기 잘 하기로 유명해서 굉장히 편하게 즐길수 있었고, 황민현은 초반에 어색했지만, 캐릭터&찰 케미 덕분에 매우 매력적임♡ 너무 가볍지 않아서 좋은, 그리고 로맨스 요소가 많지 않음에도, 따뜻하고 설레어서 다시 재탕하고픈 고구마 별로 없고 그다지 촌스럽지 않은 현대 로코♡ "연애란 이사람한테 받은 걸 저 사람한테 주는 이어달리기와도 같은 것이어서 전에 사람한테 주지못한 걸 이번 사람한테 주고 전에 사람한테 당한 걸 죄없는 이번 사람한테 푸는 이상한 게임이다.불공정하고 이치에 안 맞긴 하지만 이 특이한 이어달리기의 경향이 대체로 그렇다." 이석원_보통의존재 특히 과거 서사 및 주변인의 비중이 크고 많음에도, 오히려 역설적이게, 서로 믿고 의지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줘서 나는 더 좋았다♡いいね5コメント0
이공사육
1.5
~5화: 김소현 혼자 하드캐리 중 우연 우연 우연이 없으면 스토리 전개가 안됨 유치한 맛으로 보는게 로코라지만 그래도 소현님 미모 아깝
키키
4.0
김소현 배우가 요즘 계속 찍는 흔한 드라마들 중 하나일거라 예상 했는데 의외로 재밌음! 배우들 얼굴이 일단 유잼이고, (닉주디 비주얼 합 예술) 거짓말이 들리는 건강미 넘치는 여주, 거짓말을 안하는 새하얀 남주, 어쩔수 없이 거짓말을 하지만 정정당당하고 비주얼 뒤지지 않는 서브남주까지 삼각 구도가 매력있다. 추리할만한 반전 요소에 의외로 많은 떡밥들도 잘 회수하고, 여러 캐릭터들이 매력있게 등장해서 편하게 재밌게 볼만한 드라마였다. 김소현 배우가 다른 드라마에서 빛을 못 봐서 항상 아쉬웠는데, 여기서 드라마의 중심을 잘 잡아주고 유독 예뻐보여서 보기 좋았다. 황민현은 연기력이 조금 아쉽지만 잘생겨서 자꾸 용서됨....^^ + 숏박스 멤버들이 감초로 나오는데 등장할 때마다 너무 웃기면서도 극 전체에 잘 녹아드는게 인상적이었다 ㅋㅋㅋ 다른 드라마에서 우연히 또만나길
타이거즈
3.5
나 이거 재미있게보규있다규
방구석로맨스전문가
1.0
김소현 혼자 반짝반짝 빛난다. 거짓말을 분간할 수 있는 초능력도 그럴듯하게 만드는 현실에 찌든 말투의 여주캐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해품달 아역이 다 커서 드라마 하나를 캐리하는 멋진 배우가 됐구나.. 감동..! 다만 남주의 안재현같은 연기와 부족한 스토리를 혼자 짊어지기엔 소현이의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인다. 그래도 한 4화까진 가볍게 볼만하다고 생각했으나 그 뒤로 처참하다. 하차.
이야기꾼 지망생
1.0
소현이 왜 이런 드라마만 나오지ㅠㅜ
MMXXII
3.5
주연 조합이 좋네 - 근데 상받은 곡이라는 설정이면 하이라이트라도 제대로 들려줘야 하지 않나? 그래야 테디인지 데이빗 스튜어드인지 뭔지 천재인지 아닌지 알거아냐 미리듣기 15초도 아니고 ㅎㅎㅎ
Naja Jin
4.5
모두 초면인데 김소현은 연기 잘 하기로 유명해서 굉장히 편하게 즐길수 있었고, 황민현은 초반에 어색했지만, 캐릭터&찰 케미 덕분에 매우 매력적임♡ 너무 가볍지 않아서 좋은, 그리고 로맨스 요소가 많지 않음에도, 따뜻하고 설레어서 다시 재탕하고픈 고구마 별로 없고 그다지 촌스럽지 않은 현대 로코♡ "연애란 이사람한테 받은 걸 저 사람한테 주는 이어달리기와도 같은 것이어서 전에 사람한테 주지못한 걸 이번 사람한테 주고 전에 사람한테 당한 걸 죄없는 이번 사람한테 푸는 이상한 게임이다.불공정하고 이치에 안 맞긴 하지만 이 특이한 이어달리기의 경향이 대체로 그렇다." 이석원_보통의존재 특히 과거 서사 및 주변인의 비중이 크고 많음에도, 오히려 역설적이게, 서로 믿고 의지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줘서 나는 더 좋았다♡
아이스민트
3.0
미모를 가지고 태어난 건 많은 이들에겐 축복이지만, 어떤 이들에겐 형벌이 된다. 특별한 재능 역시 축복이 되기도, 형벌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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