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ING 〜闇に眠る美少女 シーズン1
The Killing
2011 · AMC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ドラマ/犯罪/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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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ンマークTV史上最高視聴率を記録したサスペンスドラマ。デンマーク、市長選に沸くコペンハーゲン。勤務最終日を迎えた殺人課の刑事、サラ・ルンドは行方不明の少女の捜索を開始。やがて、少女の遺体が発見さ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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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5
느릿한 전개라도 시청자가 지루해 하지 않고 몰입을 하게 하려면 진짜 더 킬링 시즌1이 모범답안... 각 에피소드 엔딩때마다 긴장감 최고조 되면서 실마리 한개씩 풀어나가는게 기가 막히다.
모채연
4.0
강력 사건 범인 잡기가 이렇게나 힘이 들다. 김전일식의 한큐에 끝나는 추리극을 바란다면 오산. 범죄 자체보다 그로 인해 생겨나는 파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캐릭터들도 다소 신선.
이원모
향숙이 예쁘지.
개저빻나
5.0
충격적으로 잘 만들었다. 얘가 범인처럼 보이지? 아니야, 이번엔 이런 의심은 어때? 장치들이 조금 과하다 하는 느낌도 주지만 느림 템포에 잘 어우러진다. 상처 받고 불안정한 린든과 홀더가 서로를 신뢰하게 되는 과정도 매우 단단하고 좋다.
주안역 망나뇽
4.5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개 팽팽한 긴장감이 날 서있다.
공공
4.0
홀더 존나 귀여워ㅠㅠ 되게 인물 묘사를 잘한것 같은 드라마 사건때문에 피해자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그들의 삶이 어디까지 망가질수있을지 보여줘서 좀 힘듬 ㅠㅠ
Yujin Kim
4.5
살인마 수사물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 수작이다. 트루디텍티브가 퍼붓는 어펏컷이라면 더 킬링은 영리한 좌우 펀치의 연속. 깔끔한 결말이 아니여서 별반개 하락. 시즌1에서 끝냈어야지 ㅠ 아들이랑 나는 잠도 못자고 무슨 죄야.
잿빛 돼지
4.0
간만에 수작 드라마 정주행! 린든 같 은 여성 캐릭터를 기다렸다. 담담하고 진중하고, 그렇다고 또 남자 같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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