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じめの一歩
はじめの一歩
2000 · NTV · アニメーション
日本 · R15

プロボクサー・一歩の成長と活躍を描く森川ジョージ原作のボクシングアニメ。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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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편
5.0
초반 만큼은 너무나 감동이었던. 하지메 이뽀! 첫번째 한걸음!
상원
4.5
지금 생각해도 엄청 잘 뽑힌 애니메이션. 센도 타케시가 등장하는 편이 가장 재밌다.
Tyler
5.0
오래된 것을 감안해도 이만큼 전형적이고 뻔한 작품은 없다. 그런데 나에게는 이만큼 매번 새로우면서 용기와 땀의 숭고함을 깨우쳐 주는 작품은 없다.
팜므파탈캣💜
2.0
악역 하나 없이, 각자의 사연으로 최선을 다해 싸우는 드라마. 은은하게 힐링도 된다. 하지만 노력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죽을 각오로 엄청난 사연을 품고 싸운다고 해서 누구나 이기는 것은 아니다. 주인공이 빚어내는 판타지에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 점은 아쉬웠다. 231010 - 1. 홀어머니께 효도하느라 친구도 안사귀고 괴롭힘 당하고 다니는 낚싯배 집 아들 일보(IPPO). 우연히 만난 복서로 꿈이 생겼다 2. 아니 낚시일 때문에 친구도 못 사귀고 그래놓고 복싱에 정신 팔렸을 땐 안 도와드리냐 ㅋㅋ 원래도 시간이 없었던 건 아니잖아 그럼 ㅋㅋ 3. "좀 괴상한 녀석이긴 하지만, 어쩌면 재밌는 복서가 탄생할지도 모르겠는데" 4. "대 발견이에요. 아프지만 아프지 않은 거 있죠?" 5. 첫 복싱인데 재능이 엄청나 ㅋㅋ 펀치 강하고 맷집 강하고 긍지가 있어서 잘 배워 ㅋㅋㅋㅋ 6. "지금까지 내가 배운 권투를 모두 부정당하는 기분이야" ㅋㅋㅋ 아니 ㅋㅋㅋ 너무 주인공 신격화가 심하다고 ㅋㅋㅋ 7. 동갑내가 선의의 라이벌 민태(MIYATA) ㅋㅋ 아버지도 선수인 에이스 8. "으헤헤 기분 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눈이 돌아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릴 때마다 ㅋㅋㅋ 9. 아니 ㅋㅋㅋㅋ 일보 ㅋㅋㅋ 대물이기까지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돌아가신 일보 아빠도 싸움을 잘했데 11. 민태가 난 더 마음이 쓰이네 ㅜ 유망하던 아빠도 파워에 밀려서 권투를 관뒀는데 ㅠㅠㅠㅠ 갓 시작한 일보한테 자신도 그렇게 당하니까 ㅜ 아버지가 해내지 못한 걸 증명해야하는 시련으로 시작하네 12. 민태 너무 안타까워 ㅠ 신인 기사도 빼앗기고 스파링에서 지고 ㅠㅠ 초보한테 ㅜㅜㅜ 13. ㅋㅋ 만호(MAMORO) 집에 성인 잡지 한 가득 ㅋㅋㅋ 14. 삐에로 선배 공명석(MASARU) 라멘집 알바하는데 ㅋㅋ"내 꿈은 복서로 돈벌어서 요리집을 차리는거야" ㅋㅋㅋ 15. "전 복서가 하고싶어요" 란 말이 묘하게도 "전 복수가 하고싶어요" 로도 들려 ㅋㅋㅋ 애가 해맑기에 망정이지 16. 신인왕전 첫 상대 흑인 제이슨 ㅜㅜ 빡세네 얘도 서사가 깊어. 천애고아로 친구도 없고 미군 일하다 강원도 발령났는데 외로워서 찾은 체육관 사람들이 가족처럼 품어줘서 ㅜ 보답하고 싶어서 이길라해ㅜ 흑인 피지컬에 결투 센스도 있는데 노력도 엄청하고 성격도 순박해ㅠ 17. 일보를 스카웃한 천만호는 세계 챔피언이 꿈. 지금은 한국 챔피언 타이틀전 앞두고 캬 멋져 18. "애송이, 상대에 대해서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파괴력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 19. 얍실이 권택(KENTA) 만나서 자만했다가 무너지는 일보 20. "코치님.. 계획대로 정면만 피했으면 이겼는데... 제가 그만 꿈을 꾸고 말았어요" "얼마나 좋으니. 좋은 꿈이라면 얼마든지 꾸려무나. 계속 꾸다보면 언젠가 현실이 될 날이 오겠지" 권택과 코치님 ㅜㅜ 바르고 좋네 ㅠ 피지컬은 안되지만 노력과 분석력으로 모욕을 견디며 제 스타일로 판정승 해나가는 권택 21. 일보는 성적도 좋았나봐잉~ 선생님은 좋은 대학 갈 수 있는데 왜 복싱하냐고 그르네. 중계석도 모범생 효자라 그러고 ㅋㅋ 22. 신인왕 3차전 상대는 약점없는 정유채. 이번에는 얘가 자만 23. 아니 원래 왕따였던 걸 공개적으로 왜 말해? 그리고 친구가 없는거지 왕따는 아니지, 반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자고 제안했잖아, 친해지고 싶어서 지가 안한다 한거지 24. 참나 ㅋㅋㅋ 압도적인 정유채(RYUICHI)한테 타협하고 포기하려다 과거 자신에게 진 토너먼트 상대들 떠올리고 일어나는거 너무 옛스러운 연출이라고 ㅋㅋㅋㅋ 옛날 치고도 옛스러워 ㅋㅋㅋ 25. 일보는 참 체육관 운도 좋지. 사이즈 적당한 메이저에 스카웃 해온 선배는 한국 챔피언에 다른 선배들은 능력도 있으면서 욕심은 적어서 괴물 신입의 등장에도 질투하지않고 품어주고 ㅋㅋ 게다가 첫 스파링 상대이자 라이벌은 복수저 하민태. 현실에서 있기 힘든 아주 유토피아라고! 배우기 딱 좋은 환경 26. 외모 평가하고 무시하는게 이상하지 않았던 시절의 작품이라 그런지 ㅋㅋㅋ 좀 얼굴 비하가 너무 나오네 ㅋㅋㅋ 27. 정유채 제 필살기 샷건만 믿고 일보 견제도 안했는데 일보가 그걸 피하는 연습을 공명석이라 해둠 ㅋㅋ 공명석 까불이 광대인데 실력이 되긴 하나봐 ㅋㅋ 28. 드디어 민태랑 다시 신인왕 결승에서 만남 ㅋㅋ 29. 정유채 근데 져도 멘탈 좋네 ㅋㅋ 계속 열심히하겠다고 ㅋ 30. 괴물같이 생긴 선우요(RYO) 인성도 터졌어 ㅋㅋ 빡겜해서 민태 짐 31. 일보가 반한 여자 은지는 일보랑 결승에서 다퉈야하는 싸패 선우요 동생 32. 아이고 싸패같이 싸우던 선우요는 부모 잃고 동생이랑 둘이 살아남아야 해서 절박하기 때문. 본인이 전과자라 취업도 안되니까 복서밖에 길이 없음 33. 일보는 신인왕에 최우수 신인왕 (MVP) 까지 탐 ㅋㅋ 짜식 오른손은 뼈가 다 부서졌음. 결국 한국 신인왕은 기권 34. 남부 신인왕 부산 사나이 김선도 ㅋㅋㅋ 캐릭터나 싸움 방법 등 완전 일보랑 미러 35. 일보 진짜 복수저라고 ㅋㅋ 선우요 엘보 블로킹에 주먹 고장나서 한국 신인왕전 기권할라하는데 엄마가 아는 대학교수가 추천한 접골원 선생님이 재활 36. 김선도 강적이지만 또 이김. 진짜 애가 대단한데 엄청난 접전하고 기절한 채로 계속 서고 앉아있었어. 그래서 기절인지 아무도 몰랐음 ㄷㄷㄷ 눈도 뜨고 ㅠㅠ 다운 안될라고 버팀. 일보도 손이랑 몸 상태 부족한 상태에서 한 번이라도 앉으면 다시 설 자신 안날거같애서 한 번도 안 앉아 쉬고 버텨서 해냈어 ㅜ 37. 관장 진짜 ㅋㅋ 일흔 노인이면서 접골원 선생님한테 추근댐 38. 한국 페더급 챔피언 은대태도 천만호랑 친구 ㅋㅋ 28살인데 챔피언 계속 유지 중 ㅋㅋ 아니 근데 외모는 40대인데 39. 일보도 어느덧 체육관 후배 동철이 생김. 소심해서 괴롭힘만 당하던 왕따라 일보 시합보고 저렇게 강해지고 싶다고 생각해서 입문 40. 랭킹 5위 오기호(KENTA)가 일보에게 시합 제의. 은대태 직속 후배로 그를 동경해서 스타일 완전 베꼈는데 일보한테 ko 41. 민태는 자꾸 게임이 안 풀려.. 태국까지 가서 원정시합도 했는데 무승부... 일보를 쫓아가고 싶은데 잘 안되니까 열심히 하고 감량해서 급수도 바꾸려하는데 잘 안됨. 외로운 그곳에서 태국 소년 팬 차나 만났어 ㅜㅜ 민태의 장기 카운터 멋지다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싶다고 무에타이보다 ㅠ 42. "민태형은 웃질 않네요. 여기 오는 한국 사람 다들 행복해보여요. 근데 민태형은 한 번도 웃질 않아요" 43. "아직도... 비는 내리고 있어" 난 민태가 너무 ㅜㅜ 안타까워 ㅠ 주인공 줘라 ㅠ 44. 민태 ㅠ 소년 팬의 응원과 겨우겨우 일보 생각하며 태국 강자를 이기고 ㅠㅠㅠ 자신을 배척한다 느꼈던 태국 관객에게 응원받아서 ㅜㅜㅜㅜㅜ 드디어 웃음 ㅠㅠㅠ 민태야 ㅜㅜㅜ 45. 후배 동철이도 드디어 프로 테스트 보기로! 근데 왜 동철이를 소이여라고 부르지? 46. 러시아 출신 보르그(VOL) 장기예프. 세계 아마추어 1위라고. 잔인하게 뚜까팸 47. 선우요는 급 올려서 라이트로 출전 ㅋㅋㅋ 감량이 어렵데 키도 크니까! 48. 아니 일보는 엄마가 힘들게 일하는거 하나도 안 돕고 지 할거 다 하는데 엄마가 과로로 쓰러지도록 돕지도 않고 지 신난거만 즐기는데 여태 왜 그런 캐릭터를 구축? 일보 캐릭터가 제일 이상해 ㅋㅋ 49. 일진이던 강식이는 취직했다가 땔침. 만화가가 꿈. 일보가 챔피언이 되는 권투만화를 그리고 싶다고. 작가님 자캐?ㅋㅋㅋ 어머니 쓰러져서 낚시배와 낚시집 운영하려고 권투 포기하려다가 강식이가 대신 일해준다해서 돌파구 생김 50. 아니 암만 친구라도 제 꿈이 만화가인데 덥석 낚시일 맡기고 웃는 일보. 지삐 모른다고 51. 아마추어에서 올라와 A급 토너먼트에서 일보랑 붙은 스피드스터 황비 ㅋㅋ 리듬을 예측해 이긴 일보ㅋㅋㅋ 52. 선배 장태수(KIMURA TATUYA) 도 바보같이 굴었는데 은근 좀 하네~ 스포츠머리 53. 정유태는 배우마냥 뮤비 촬영 알바함 ㅋㅋ 54. 아니 일보 셀럽 아니냐 ㅋㅋ 노래방 유리창 깨고 도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아이고 동철이 ㅠ 선배들이랑 친해졌는데 이사가야함 ㅜㅜ 부모님 때매 56. 일보가 무패 행진 유망주라서 이제 공명석, 장태수 선배들이 마음이 흔들림 ㅜ 자기들은 몇 년을 비벼서 겨우 다가섰는데 일보는 걍 숙숙 되니까 57. 보르그는 막강이지만 권투를 정말 즐기고 좋아하는 일보를 부러워해. 자신은 권투를 좋아하지도 않고 살상력이 있다 생각하니 도덕적으로도 거부. 돈 때문에 시작해서 여태 하고 있는거야. 러시아 변방 가난한 마을에서 태어나 몸 아픈 어머니에게 따뜻한 밥과 약을 줘야해서 ㅜ 58. 일보는 진짜 만사가 너무 잘 풀려. 보르그 대응을 위해 빡세게 훈련해서 몸이 안풀리고 그걸 두려워하자마자 접골원 선생님이 집으로 옴;; 너무 일보 다 잘 풀리는 거 아니냐 59. 이게 외국인들이 한국말 어눌하니까 ㅋㅋ 한글쓰면 귀여워지는데 ㅋㅋㅋ 보르그도 그러네 60. A급 복서 토너먼트 페더급 결승은 일보와 보르그. 둘다 엄마를 위해 힘내야 함. 무슨 <배트맨 v 슈퍼맨> ㅋㅋㅋㅋ 61. 보르그의 코치는 상대 선수 뇌를 쳐서 앞으로 선수 생활 못하게 할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살상 펀치를 쓰라고 시킴. 보르그는 길 잃은 자신을 도와줬던 일보의 인간미가, 그가 권투를 좋아하는 마음이 눈에 밟혀서 그걸 안씀. 제발 힘 빼서 이기라고 62. "힘들겠지 하지만 계속 버텨 그러면 길이 보일거야" 아니 너무 무책임한 말이잖아 ㅋㅋㅋ 이런데 답을 찾는다는 건 그저 기적이잖아 ㅋㅋ 63. 이번엔 또 맷집으로 이기는 일보 64. 보르그는 한 번도 다운된 적 없는 무조건 1 라운드에 빠르게 ko 시키는 재능러였음. 그 재능을 보고 애기때부터 트레이닝한 코치는 쓰러졌을 때의 대처법을 알려주지 않아서 일보한테 첫 다운 먹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름 65. 일보 우승하자마자 기절. 보르그는 난투를 거치며 권투를 좋아하게 됨. 동양의 투지를 무시했던 러시아 코치는 투지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백강호 관장에게 고개숙임 ㅋㅋ 근데 이거 전형적으로 일본이 좋아하는 작법이라 오글거려 ㅋㅋㅋㅋ 너무 일본 스럽다고 ㅋㅋㅋㅋ 66. 일보 엄마는 계속 경기 한 번도 보러 안오고 일보가 경기하는 걸 싫어해. 다쳐오니까. 그래도 하지말라고도 안하고 다 원하는 대로 해줌 67. 은지는 간호사가 되었네. 분명 그냥 고등학생이고 빵집에서 알바했었고 선우요가 일하는 공장 경리로 취업했었는데? 어떻게 전문직인 간호사가 바로 되어있는거지? 흐으으으으음? 입원한 일보랑 재회. 은지도 일보한테 마음있네 68. 일보 입원했을 때 연이 닿은 간호사들이랑 미팅 ㅋㅋㅋ 일보는 은지랑, 공명석은 특이 취향답게 ㅋㅋ 아줌마처럼 생긴 간호사랑 바로 술 마시고 밤을 보냄 ㅋㅋ 장태수는 미팅 주선했던 간호사랑 가까워지고 있고 ㅋㅋㅋ 천만우는 변태변태한 이미지랑 달리 바로 헤어져서 집에갔다고 ㅋㅋ 69. 은대태는 6년 전 첫 해외 챔피언 도전 가서 탈탈 털리고 방황하다 돌아와서 아내 뱃속의 아이가 유산된 것에 충격. 아내는 집안이 반대하는 결혼해서 고생하며 살았고 미안해서 은퇴하고 회사원함. 근데 계속 권투하고싶어서 다른 애 가져서 태어나고 다시 복귀 70. 담임쌤 ㅋㅋ 챔피언 타이틀 매치 보러와서 "여기가.. 일보 직장이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이란게 있겠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 아니 챔피언 타이틀 도전 빨리하는걸 보니 지게하고 은대태 캐릭터 보내주려나보네 72. 일보 첫 패배. 일보에게 닦였던 부산 사나이, 러시아 사나이, 민태 다 구경하러 왔다 갔네 73. 장태수, 공명석.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고 날나리로 놀며 살다가 친구들이 스슬 취업하고 정신 차리니까 둘만 남음. 그 때 말썽 부리러 간 싸움판에서 천만우 만나고 체육관 초대되서 권투 열심히 하기 시작 ㅋㅋㅋ 천만우 한 번이라도 때려보고려고. 천만우는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욕구불만이라 저렇게 사회 암적인 존재로 사는거라고 갱생시키고 싶어서 부름 ㅋㅋ 원래는 잠입해서 천만우 제끼자는 다짐이었는데 ㅋㅋㅋㅋ 하다보니 열심히 하게 됨 ㅋㅋㅋ 뭔가 열심히 해본게 처음이라서 74. 공명석 여자 취향이 엽기가 된 것은 고딩 때 진짜 좋아했던 예쁜 여자친구를 만우가 금새 꼬시고 본인보다 진도 더 나가는거 목격해서. 천만우는 당당하게 "앞으론 좀 더 취향을 바꿔보는 게 어때? 불안하지 않을 여자로" ㅋㅋ 라고 해서 75. 민태가 선배였네 ㅋㅋ 애기 민태가 만우 꼬봉 하고있었네 ㅋㅋㅋ 76. 은대태가 세계로 나가면서 한국 페더 챔피언 타이틀 거머쥔 김선도 ㅋㅋ 그를 무너뜨려야하는 일보 77. 천만우 합숙 훈련 갔다가 만난 곰 맨 손으로 때려잡음 ㅋㅋㅋ 78. 다른 체육관 신경태(AKIRA)가 일보 밟으러 옴 ㅋㅋ 김선대 타이틀 전 전에 자신감 얻을라고 ㄷㄷ 왼손잡이 사우스포. 사우스포라는 이름 여러번 들어봤는데 그게 왼손잡이란 뜻이군. 근데 사실 오른손 잡이임. 근데 왼손 권법까지 익혀서 헷갈리게 만드는 것 79. 아니 그냥 제 할일 하는건데 여성 기자라고 바로 "아가씨" "숙녀분" 이라고 하대해서 부르고 그냥 업무상 할 말 한건데 "건방지다" "이정도는 참을 만하다" 하고 평가하는거 ㅋㅋ 저 시대의 여성상이 물론 인간보다는 가축에 가까웠긴 하지만 그래도 ㅋㅋ 오랜만에 느끼니 역하긴 하네 ㅋㅋ 80. 김선도도 사연이 있네. 자신을 낳고 엄마는 돌아가셨고 겨우 버티고 살아가던 소방관 아버지는 선도 나이의 애기를 구하다가 타죽음.. 선도는 강해져야했고 울지도 않음. 할머니랑 자람 81. "좀 더 강해져서 내가 모두 지켜줄거야! 아버지처럼 강해질거야!" 아버지를 존경했고 할머니도 아버지처럼 남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라고 했더니. 제 친구들 지켜주겄다고 싸움 시작해서 일진까지 됨 82. 오잉 경기표를 체육관에서 사? ㅋㅋㅋ 체육관은 경기를 주관해서 제 선수의 경기를 많이 파는 게 수익 구조인가 83. 김선도도 코치님 복서들 줘패는 선도 막으러 갔다가 스카웃했네 84. "난 내가 얼마나 강한지 알고싶어" 85. 풀업한 일보는 제 모든 기술을 쏟아서 또 김선도 기절시킴. 페더급 챔피언 됨 ㅋㅋ 강호 체육관 무쳤네 챔피언 2명이나 만들어냄
filmxyz
3.5
센도와의 신인왕전, 볼그와의 결투, 그리고 센도와의 타이틀 매치가 가장 인상적임
등뼈 씨네마
3.0
•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약해진 건지 신인왕 이후의 동어반복이 그디지 보고 싶지 않다.
나는나고
見ている最中
등록 첫날부터 위닝 헤드기어를 쓴다고..?
ETA
3.5
근력 운동 하기 싫을때마다 동기부여 영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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