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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ic New School

Tonight's the Night

Escalation

Blood Theme

The Fortune (Season 2 Bonus Track)

Mary (Feat. La Ver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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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ic New School
Tonight's the Night
Escalation
Blood Theme
The Fortune (Season 2 Bonus Track)
Mary (Feat. La Verdad)
벤폴즈
3.5
감정을 못 느낀다는 설정인데 왜 이리 이모셔널하노..? 초조 불안 애정 후회 배신감 분노 등 온갖 감정에 사로잡힌 시즌2의 덱스터.
류혁
4.5
시즌2까지의 덱스터는 여타 영화와 견주어도 손색없다
백준
4.0
20.09.05 스무스하게 흘러가며 다음을 궁금하게 만든다. * 이 다음은 어떻게 되지? 생각보다는, (각본가는) 이 다음에 어쩌려고 이렇게 전개했지? 생각이 든다. * 캐릭터 빌드업이 좋았다. 데브라와 독스, 특히 라일라가.
류현선
4.0
심리묘사하나는 끝내준다. 독스형사를 시청자에게도 애증섞인 인물로 만들어내다니.. 이번 시즌의 주제는 그야말로 덱스터의 카오스가 아닐까. 덱스터의 내적갈등과 외적갈등이 수없이 드러난다.
희연희
4.0
“Am I evil? Am I good? I'm done asking those questions. I don't have the answers. Does anyone? 나는 악마인가? 선한가? 나는 더 이상 이런 질문들을 하지 않겠다. 나는 답을 모른다. 누구 아는 사람?”
텊쿠키
4.5
굉장한 시즌이었다. 발암 자체인 british bitch만 아니았다면 조금 더 즐겁게 즐겼을텐데...분명히 살인마에 대한 내용인데 계속 철학적이게 느껴지는건 내 오바해석은 아니길... ...근데 리타 아들 배우 바뀐건가...긴가민가하네
하루에한편공포영화
4.0
"Today is the day"
테오렐
5.0
하도 예전에 봐서 재밋다는 것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시즌2는 기가 막히다. 다시 볼 수 있게 해준 왓챠 고마워요 라일라 정말 매력적이네 사이코패스가 버거워 할 수 있는 사이코패스라니, 게다가 완전한 악이 아니라 목적을 위해서만 악이 되는 캐릭터 정말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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