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ingBull1.0장애인 부부가 상금을 타려고 지원하는 걸 상상해 봤다. 정의롭지도 않고 비인간적이다. 삶의 지혜가 돋보이는 순간이 있었으면 했는데 대화보단 몸을 쓰며 타인을 짓밟고 일어서야 상금을 탈 수 있는 것인가? 가상 결혼 생활 속 난제를 두고 가장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팀이 이기는 걸로 해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いいね16コメント0
르네상스형뮤지션1.5마, 이게 헬조선 결혼예능이다-! 정말 결혼까지 이렇게 경쟁시켜야겠습니까? 정녕 경쟁 없이 한국 예능은 안 되는 것입니까? 거금 걸고, 순위 줄 세워서 꼭 소사회 안에서도 승리감/패배감을 줘야만 합니까? 배금주의, 천민자본주의 K예능 망해라. . 갯벌 첫미션부터 ’진흙탕 싸움‘은 상징적. 패자부활전에서 (정확성 안드로메다인)거짓말탐지기로 사랑을 체크하는 것도, 그걸 믿고 일희일비하는 것도 절레절레.(눈물 흘리고 스토리가 얹어진 팀이 오를까, 가장 약해 보이는 팀이 오를까 심리를 보는 재미)いいね12コメント0
썸머5.0다른 연애예능 왜 만드나 이만한 연애결혼 바이럴이 없다. 극한의 상황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들이 그저 감격스럽다. 물론 미션이 체력 근력 등에 집중된 것은 아쉬우니 보완해서 시즌2를 달라いいね11コメント0
sun0.5와 인성 뭐냐..? 애초에 자기 탓으로 늦어놓고는 점잖게 가는 앞사람 가랑이 붙잡고 늘어지기라니.. 그래놓고 이겼다고 실실 웃는 커플을 보니 소름이 끼쳤다. 일상에서도 불리해지면 저렇게 남들 등쳐먹고 실실 웃으며 살거 아녀? 일반인 상대로 지킬건 지키는 격투가의 마인드는 멋있었지만, 저런 비겁한 불의에는 시원하게 정의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이 아무리 각박하고 냉정한 사회에서도 서로를 믿고 또 강하고 순수한 사랑과 선의로 그 역경을 이겨내는 취지였다면 제일 그 취지에 맞는 커플이 비겁한 커플에게 역겨운 방법으로 시작부터 탈락한 것이다. ㅇㅇ 안보면 그만이지. 더럽고 짜증나서 1화 하차.いいね8コメント1
자로프5.0사랑은 제도가 아니잖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건데 사람들은 결혼하려고 사랑을 하는 거 같아요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곁에 있는 사람을 완벽하게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결혼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 나와 평생을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꼭 붙잡고 평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린 서로의 눈앞에 진흙밭이 펼쳐지더라도 서로를 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눈앞이 깜깜할 때나 위태롭게 서 있을 때 잘 이끌어주고 몸과 마음으로 막아주겠습 니다 우린 무거운 시련이 찾아오더라도 서로 응원하고 걱정하고 힘을 얻으며 이겨내겠습니다 우린 숨 막히는 상황일지라도 서로의 노력과 인내를 생각하며 이겨내겠습니다 우린 파도치는 삶의 풍파가 찾아와도 서로 협력하며 목적지를 향해 가겠습니다 우린 눈앞에 멀고 험난한 길이 펼쳐지더라도 우리는 같은 방향을 바라본 채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며 꿋꿋이 완주하겠습니다いいね7コメント0
권혜정
4.0
결혼에 대한 은유처럼 느껴지는 미션들. 마지막 결혼식 장면이 정말 영화처럼 연결된다.
RagingBull
1.0
장애인 부부가 상금을 타려고 지원하는 걸 상상해 봤다. 정의롭지도 않고 비인간적이다. 삶의 지혜가 돋보이는 순간이 있었으면 했는데 대화보단 몸을 쓰며 타인을 짓밟고 일어서야 상금을 탈 수 있는 것인가? 가상 결혼 생활 속 난제를 두고 가장 현명하게 헤쳐나가는 팀이 이기는 걸로 해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
르네상스형뮤지션
1.5
마, 이게 헬조선 결혼예능이다-! 정말 결혼까지 이렇게 경쟁시켜야겠습니까? 정녕 경쟁 없이 한국 예능은 안 되는 것입니까? 거금 걸고, 순위 줄 세워서 꼭 소사회 안에서도 승리감/패배감을 줘야만 합니까? 배금주의, 천민자본주의 K예능 망해라. . 갯벌 첫미션부터 ’진흙탕 싸움‘은 상징적. 패자부활전에서 (정확성 안드로메다인)거짓말탐지기로 사랑을 체크하는 것도, 그걸 믿고 일희일비하는 것도 절레절레.(눈물 흘리고 스토리가 얹어진 팀이 오를까, 가장 약해 보이는 팀이 오를까 심리를 보는 재미)
썸머
5.0
다른 연애예능 왜 만드나 이만한 연애결혼 바이럴이 없다. 극한의 상황에서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들이 그저 감격스럽다. 물론 미션이 체력 근력 등에 집중된 것은 아쉬우니 보완해서 시즌2를 달라
sun
0.5
와 인성 뭐냐..? 애초에 자기 탓으로 늦어놓고는 점잖게 가는 앞사람 가랑이 붙잡고 늘어지기라니.. 그래놓고 이겼다고 실실 웃는 커플을 보니 소름이 끼쳤다. 일상에서도 불리해지면 저렇게 남들 등쳐먹고 실실 웃으며 살거 아녀? 일반인 상대로 지킬건 지키는 격투가의 마인드는 멋있었지만, 저런 비겁한 불의에는 시원하게 정의구현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그램이 아무리 각박하고 냉정한 사회에서도 서로를 믿고 또 강하고 순수한 사랑과 선의로 그 역경을 이겨내는 취지였다면 제일 그 취지에 맞는 커플이 비겁한 커플에게 역겨운 방법으로 시작부터 탈락한 것이다. ㅇㅇ 안보면 그만이지. 더럽고 짜증나서 1화 하차.
팁트로닉
0.5
진흙탕 싸움이 메타포가 아니었다니...
자로프
5.0
사랑은 제도가 아니잖아요 사랑하기 때문에 결혼을 하는 건데 사람들은 결혼하려고 사랑을 하는 거 같아요 결혼을 생각하기 전에 곁에 있는 사람을 완벽하게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결혼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 나와 평생을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꼭 붙잡고 평생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린 서로의 눈앞에 진흙밭이 펼쳐지더라도 서로를 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눈앞이 깜깜할 때나 위태롭게 서 있을 때 잘 이끌어주고 몸과 마음으로 막아주겠습 니다 우린 무거운 시련이 찾아오더라도 서로 응원하고 걱정하고 힘을 얻으며 이겨내겠습니다 우린 숨 막히는 상황일지라도 서로의 노력과 인내를 생각하며 이겨내겠습니다 우린 파도치는 삶의 풍파가 찾아와도 서로 협력하며 목적지를 향해 가겠습니다 우린 눈앞에 멀고 험난한 길이 펼쳐지더라도 우리는 같은 방향을 바라본 채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며 꿋꿋이 완주하겠습니다
흑마늘군
4.5
처음엔 저런 커플들이 가능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보고 난 후, 우리 커플이라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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