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3.0참 재밌었는데, 진상이 밝혀지고 나니 별 감흥이 없다. '아 그렇구나.'가 감상의 끝이랄까. 그 외의 문제점으론 주인공 캐릭터의 순진함이 좀 과하다 못해 작위적이라는 것.いいね10コメント0
권순범3.5그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었던 것은 바로 사랑이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いいね2コメント0
바다2.5엄청 재밌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저예산 애니인 만큼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이 중심인데, 설정은 꽤 재밌지만 그 스토리도 그렇게 흥미롭진 않았다. 엔딩을 보고도 마지막 컷으로 넘기기에는 깔끔한 느낌이 안 들고. 중간에 연출이 괜찮은 파트가 몇 부분 있었긴 하지만 이거만 가지고 고평가하긴 어려운 작품이다. 감독의 특징이라곤 하지만 후반부에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은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런 저예산 애니엔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케무리쿠사는 주인공이 시청자 입장에서 "몰입의 대상"이 아닌 "시끄러운 놈"에 가까운 인물이라 더욱 초반이 불편하게 다가온다. 감독이 유명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무면
2.0
케모노2가 훨씬 더 구려서 한편으론 다행.
마리아
3.0
참 재밌었는데, 진상이 밝혀지고 나니 별 감흥이 없다. '아 그렇구나.'가 감상의 끝이랄까. 그 외의 문제점으론 주인공 캐릭터의 순진함이 좀 과하다 못해 작위적이라는 것.
신남정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권순범
3.5
그 암울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었던 것은 바로 사랑이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평슬기
4.0
자신이 반짝일 수 있는 일을 찾은 사람만큼 행복해보이는 사람이 또 있을까?
하라는공부는안하고
갓독니이이이이이임!
애니평가장인을 꿈꾼다
3.0
개무리인 듯, 구리구리한 인상에도 인상적인
바다
2.5
엄청 재밌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저예산 애니인 만큼 스토리를 보여주는 것이 중심인데, 설정은 꽤 재밌지만 그 스토리도 그렇게 흥미롭진 않았다. 엔딩을 보고도 마지막 컷으로 넘기기에는 깔끔한 느낌이 안 들고. 중간에 연출이 괜찮은 파트가 몇 부분 있었긴 하지만 이거만 가지고 고평가하긴 어려운 작품이다. 감독의 특징이라곤 하지만 후반부에 몰입도를 높이는 방식은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이 아닌 이런 저예산 애니엔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특히 케무리쿠사는 주인공이 시청자 입장에서 "몰입의 대상"이 아닌 "시끄러운 놈"에 가까운 인물이라 더욱 초반이 불편하게 다가온다. 감독이 유명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