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밍의 영화기행5.0마지막 1시간 6분의 전율을 위한 8시간 45분의 빌드업. 마치 애플이 ‘우리도 이런 컨텐츠를 제작하지 못해서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라고 으름장을 놓는듯한 시리즈.いいね60コメント0
film fantasia4.5"Sometimes women can't ask for control. So, they have to take it."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의 감정선에 있어 선택 하나하나가 영리한, 전에 없던 작품이 탄생했다. 제작자, 감독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백인이 아닌 배우들도 스크린을 채우는. 기존의 공식들을 비틀어냄과 동시에 미디어의 양면을 모두 다루며 뭐 하나 엇나가는 것 없이 유머까지 갖췄다. +) 제작진 클라스를 보면 망하기가 더 어려운 프로젝트였지만 그래도 기대이상이다!いいね53コメント2
Coco5.0하비 와인스타인의 피해자 중 하나였던 리즈 위더스푼이 제작에도 참여한 작품. 당시 행동하지 못하고 침묵했던 데 죄책감을 크게 느낀다고 밝혔었는데, 이 작품에 그간 그녀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여실히 드러난다. 마지막 6분은 정말 최고. 군더더기 없이 최고였다. 미국 애플계정으로만 볼 수 있다는 허들이 있다는게 너무나 아쉬운 작품. 다행히 전 에피소드 한글자막이 지원된다. 모두가 봤으면 한다.いいね51コメント0
˃̣̣̥᷄⌓˂̣̣̥᷅4.0미투도 미투지만, 인간사의 복잡함과 그 어떤 문제도 칼로 무 자르듯 딱 자를 수 없음을 아주 잘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제니퍼 애니스턴 다시 봄👍いいね38コメント0
_serin_4.0You think people in one town over are gonna be any better? No. Human nature, it's surprisingly universal, and it's universally disappointing.いいね31コメント0
Rstone4.0뻔하고 흔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여성들이 뭉쳐 더러운 남성 중심의 세상을 뒤엎는다"거나, "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뻔한 프레임으로 끌고 가지 않는 입체적 연출과 스토리텔링. 마지막화의 폭발력도 상당하다.いいね28コメント0
데인드한4.5전통이라는 미명하에 오랫동안 내려온 관습은 진실만을 추구하고 보도해야 하는 보도국에서 조차 뿌리 깊숙히 자리잡혀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진실을 파헤치기 보다는 사실을 묵인하고 오히려 본인의 커리어만을 걱정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용기 있는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마지막 10분의 전율과 소름을 위한 9시간 50분을 기다림. 시즌 2에서 브래들리와 알렉스의 콤비가 기다려진다 . 덧) 한글 자막이 1화만 제공하기 때문에 별점 반 개 내림. 한글 서비스도 해주세요ㅜㅜいいね22コメント0
dinozzo3.5요망한 놈때문에 시작된 요란한 방송국, 요정이 사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요지경임을 들추는 두 사람. . . 알렉스와 브래들리 모두 gender free nameいいね19コメント1
플레밍의 영화기행
5.0
마지막 1시간 6분의 전율을 위한 8시간 45분의 빌드업. 마치 애플이 ‘우리도 이런 컨텐츠를 제작하지 못해서 하지 않았던 것이 아니다’라고 으름장을 놓는듯한 시리즈.
film fantasia
4.5
"Sometimes women can't ask for control. So, they have to take it." 스토리 전개와 캐릭터의 감정선에 있어 선택 하나하나가 영리한, 전에 없던 작품이 탄생했다. 제작자, 감독의 대부분이 여성이며 백인이 아닌 배우들도 스크린을 채우는. 기존의 공식들을 비틀어냄과 동시에 미디어의 양면을 모두 다루며 뭐 하나 엇나가는 것 없이 유머까지 갖췄다. +) 제작진 클라스를 보면 망하기가 더 어려운 프로젝트였지만 그래도 기대이상이다!
Coco
5.0
하비 와인스타인의 피해자 중 하나였던 리즈 위더스푼이 제작에도 참여한 작품. 당시 행동하지 못하고 침묵했던 데 죄책감을 크게 느낀다고 밝혔었는데, 이 작품에 그간 그녀가 말하고자 했던 바가 여실히 드러난다. 마지막 6분은 정말 최고. 군더더기 없이 최고였다. 미국 애플계정으로만 볼 수 있다는 허들이 있다는게 너무나 아쉬운 작품. 다행히 전 에피소드 한글자막이 지원된다. 모두가 봤으면 한다.
˃̣̣̥᷄⌓˂̣̣̥᷅
4.0
미투도 미투지만, 인간사의 복잡함과 그 어떤 문제도 칼로 무 자르듯 딱 자를 수 없음을 아주 잘 표현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제니퍼 애니스턴 다시 봄👍
_serin_
4.0
You think people in one town over are gonna be any better? No. Human nature, it's surprisingly universal, and it's universally disappointing.
Rstone
4.0
뻔하고 흔한 소재이기는 하지만, "여성들이 뭉쳐 더러운 남성 중심의 세상을 뒤엎는다"거나, "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뻔한 프레임으로 끌고 가지 않는 입체적 연출과 스토리텔링. 마지막화의 폭발력도 상당하다.
데인드한
4.5
전통이라는 미명하에 오랫동안 내려온 관습은 진실만을 추구하고 보도해야 하는 보도국에서 조차 뿌리 깊숙히 자리잡혀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진실을 파헤치기 보다는 사실을 묵인하고 오히려 본인의 커리어만을 걱정한다. 하지만 우리 모두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용기 있는 여성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 마지막 10분의 전율과 소름을 위한 9시간 50분을 기다림. 시즌 2에서 브래들리와 알렉스의 콤비가 기다려진다 . 덧) 한글 자막이 1화만 제공하기 때문에 별점 반 개 내림. 한글 서비스도 해주세요ㅜㅜ
dinozzo
3.5
요망한 놈때문에 시작된 요란한 방송국, 요정이 사는 곳인 줄 알았는데 요지경임을 들추는 두 사람. . . 알렉스와 브래들리 모두 gender free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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