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ニューオーリンズ シーズン3
NCIS: New Orleans
2016 · CBS · ドラマ/犯罪/TVドラマ
アメリカ

海軍犯罪捜査局(NCIS)を舞台にした人気ドラマのスピンオフ第3シーズンのBOX第1弾。バーレスクフェスティバルで来場者が狙撃される事件が発生。銀行家殺人事件と同一犯による犯行と見られたが…。第1話から第12話を収録。※一般告知解禁日:6月20日 この情報は[NCIS:ニューオーリンズ シーズン3 DVD-BOX Part1【6枚組】]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호멀론
4.5
그레고리오 날 가져 ㅠㅠㅠㅠ
고구미
3.5
길고 긴 악연의 끝.. 은 아니고 살짝 간 보는 중? 호라시오 케인-깁스 계보를 잇는 드웨인 프라이드. 이들의 공통점은 원래도 막무가내지만 더 막나가면 슬슬 시리즈가 엇나가기 시작한다는 것. 이번 시즌은 이렇게 끝냈지만 다음 시즌은 어떻게 할 것인지,, 박진감은 있었지만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걱정된다. 백미는 토레스와 맥기가 크로스 오버 출연한 14회 <판도라의 상자: 파트 2>. 이바 에바로프를 이렇게 오래 활용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이다 ㅋㅋㅋㅋㅋ (시즌4 서터가 끝판왕이긴 한데..) 무튼 토레스와 맥기가 나온다 해서 본 시즌3 14회가 꽤 재밌어서 그 때부터 뉴올리언스를 보기 시작한 거라.. 시즌 5까지 보고 다시 시즌1 첫 회부터 보니까 아쉬운 부분이 많다. 드웨인이 자꾸 흔들리는 것도 그렇고, 소냐가 갑자기 드웨인의 일처리 방식에 반기를 드는 것도 그렇고… 원래 하차는 갑작스러운 거라지만 브로디를 그렇게 떠나보내는 것도 아쉽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아무래도 깁스화 되어가는 드웨인. NCIS 시리즈 종료와 대들보스의 쇠락은 이제 공식인가보다. 어느 순간 보스가 쇠약해보인다면… 대들보 역할이 버거워졌다는 뜻이자 시리즈가 끝날 때가 되었다는 뜻. 시즌3까지는 괜찮다. 시즌4 중반까지도..? 역주행을 해서 이렇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다…ㅋㅋㅋ
토니
3.0
내용보다 음악이 좋아어 보는 두번째 미드. 루크케이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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