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習い社長の営業日誌3
어쩌다 사장
2023 · tvN · バラエティ
韓国 · R15

見習い社長のチャ・テヒョンとチョ・インソンが10日間のスーパー運営に挑む第3弾。今回はなんと海を渡りアメリカ西部までやって来た。これまで韓国のスーパーで積んできた経験は海外でも通用するのか。2人が運営するのは地元で愛される韓国系スーパー。扱っている商品は多種多様でキッチンも2つ。慣れない英語と旧式のシステムに戸惑いながらも怒とうの10日間が幕を開ける。2人をサポートするバイトたちの奮闘も見どこ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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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재외동포 위문 예능쇼.
영화는 나의 힘
1. 별로 힘들지도 않는 식당에 왜 2명이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정작 일손부족한 김밥코너에는 윤배우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2. 일머리가 가장 없고 영어도 못하는 차태현이 카운터를 맡을게 아니다. 3. 미국에서 촬영할거면 최소한 영어능력자들로 섭외해야 하는거 아닌가? 답답하다. 4. PD의 역량부족 + 트렌드에 뒤처진 식상한 포맷 + 출연진의 나태함. 3화보다가 도저히 짜증을 견딜 수 없어서 하차...
곤두박질봉변
0.5
예능 기획자들이여... 제발 타인의 생업을 쉽게 얕보지 마십시오... 본인들이 짜맞춘 세트장(슈퍼마트)에 연예인들 넣어서 무슨 심즈 같은 시뮬레이션 게임 캐릭터처럼 부릴려고 하는데... 이 예능도 같은 tvn, 나영석 사단 예능인 「콩콩팥팥」과 같은 감상.. 일을 무슨 단기 체험 활동처럼 하는데... (대학생 농활에서 대학생들이 훨씬 더 일 잘하겠다) 남의 생업을 원래 매장을 뜯어 고치면서까지 개조했고, 사장님까지 쉬라고 여행까지 보냈으면,,, 거기서 일하는 연예인들 좀 책임감 있게 진심으로 임해야 할 것 아냐,, 저 메인 두 사람이 겁나 나태해; 시즌2 때부터 보이던 행태인데 시즌3 오니까 더 두드러짐. 힘든 일, 고된 일들을 다 게스트한테 넘겨두고 본인들은 무슨 슈퍼마켓 주인/안방마님처럼 행세하는 게 왜 이리 아니꼽지... 일할 줄 모르면, 첫날 도착하기 전에 메뉴얼을 미리 숙지해서 예행 연습 좀 하고 가야지.. 이건 제작진의 문제.. (시즌1 때부터 쭉 그대로) 연예인들 시행착오 하는 게 재밌다고 생각하나? 걍 생판 처음 가보는 촬영 현장에 출연진들 일하라고 던져 놓고, 손님들 기다리는 시간 길어지든말든 일 뒤늦게 숙지하느라 허둥지둥 하는 모습들이... 시청자가 편히 즐기면서 볼 수 있겠냐고... 연예인이어서 & 카메라 돌아가니까 사람들이 항의 안/못 하는 거지.. (물론 아이러니 하긴 한데) 'k 서비스 정신' 생각하면, 애초에 연예인들의 초보적인 실수는 있어선 안 되는 거임... + 현지인들과 소통이 되는 사람이 한효주 뿐인 것도.... 답답한 부분...... 나영석 사단이 만드는 요리 프로(도 이젠 재미없긴 한데)에 비하면 이 제작진이 만드는 프로가 매력이 없는 이유가 있음.... 나태&준비 미흡&...될대로 되라 이건가?
dinozzo
2.5
진짜 마트 사장님들이 보면 참…
Gooson
2.5
4는 어쩔려고
Yelin Lee
0.5
소꿉놀이하세요? 누군가에게 장사는 피땀흘려 일하는 생업의 현장인데 장난질하는 걸로 보여서 짜증난다. 차라리 체험 삶의현장을 다시 제작하면 어떨지.
Black Pig
見ている最中
갑갑허다. 예능을 위해 새롭게 차린 가게도 아니고 수십년동안 유지해온 남의 가게에서 장사할 땐 적어도 기본적인 매뉴얼은 숙지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사장님은 잘 부탁한다고 손으로 직접 눌러쓴 편지와 함께 마트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세하게 메모 남기고 거기에 제작진들이 떠먹여주듯 보기 좋게 문서로까지 정리 다 해줬는데 왜 게스트 윤경호만 노예처럼 김밥 말고 있고 정작 프로그램 간판인 차태현과 조인성은 한발 뒤로 빠져서 설렁설렁하고 있는지? 시청자로서 출연진들에게 바라는 건 무슨 경력 20년차의 고인물같은 모습이 아니라 아직 미숙한 부분이 있더라도 기본적인 마인드를 갖추고 열심히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인데 이 프로그램에선 그게 너무 큰 기대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커지는 중.
june_pieces
2.5
[매주 목 티빙] 마리나라는 도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어 재미있는데, 전반적으로 장사 센스가 부족하고 한효주만 영어로 소통 가능한 건 너무 해.. 직원 식사고 점심 장사고 다 집어 치우고 김밥이나 마세요.. 장사 다 말아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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