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yote(原題)
Coyote
2021 · CBS All Access · 犯罪/ドラマ/サスペンス/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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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 Down a Dream

Welcome to Tijuana

Long Cool Woman (In a Black Dress)

Sound of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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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more
3.0
브레이킹 배드 제작진 어쩌구하길래 속는 셈 치고 봤는데 증말 속았다.. 그래도 그냥저냥 계속 봐지긴하는데 시카리오와 나르코스 브레이킹 배드 테이큰 아저씨 등 다 짬뽕시켰는데 매력적인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 저렇게 점잖고 젠틀한 멕시코 카르텔은 처음 봄.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멕시칸의 안티 아메리카 감정이 짙어서 색달랐지만 그것도 마지막에선 글쎄요...
크리스 by Frame
3.0
전설의 드라마 '쉴드'의 빅 맥키 형님이 오랜만에 범죄물로 돌아왔는데 '브레이킹배드'의 향기도 살짝난다. 근데 보더 패트롤 (국경 순찰국) 에이전트가 스페인어를 거의 못하는 설정은 좀 아니지않나?
너른벌 김기철
4.5
뭐지. 이 뒤끝이 찜찜함은 볼일 보다 말고 나온듯한 이 느낌 ㅠㅠ. . 긴장감 좋고 소재도 좋고 시즌 2 나오겠지? 나와야한다. #006. 2021. 02. 11 왓챠플레이 6부작 (82)
ㄷㅋㅎㅇㅅ
2.0
오 제발 BB 제작진이니 뭐니 하는 이야기로 낚시하지말아줘 주인공이 불쌍하다는 것 외에 공통점을 찾기 힘들고 6편으로 모든 바닥을 보임. 인물도 이야기도 힘과 당위없이 메말라감.
Kun-Ho Kim
5.0
튼지 15분만에 고담 출연자 두명 발견 더 나오나..? 기대된다 ㅋㅋㅋ
린26
4.0
“세상엔 두 부류의 사람이 있어. 법을 어기는 사람과 어기지 않는 사람”
KANIO MASAJAKI
2.0
1,2편까지는 좋았다. 적당한 긴장감과 음악이 정말 좋다. 하지만 갈수록 사이다 100개 쳐먹은듯한 전개와 무능력한 주인공의 카르텔 꼬붕짓만 줄기차게 전개되어 상당히 불편하게 만든다. 이걸 브레이킹배드와 비교하겠다고? 왓챠도 파워블로거지들 그만 좀 풀어라. 미국이 이토록 멕시코 동네 양아치들에게 죽도 못쓰는 나라였나? 현실감은 개뿔 그냥 답답한 주인공의 처세와 무논리의 멕시코 양아치들의 능력치가 무슨 CIA 버금가게 하늘을 찌르는 개고구마 드라마. 좋게 말해서 현실감이고 긴장감이지 그냥 아무 능력없고 개차반 취급의 주인공을 내세우다 6편에서 끝. 인격장애의 똥폼잡는 무뇌충 멕시코 씹xx들 앞에 사이다 한모금없이 죽도 못쓰는 이딴 주인공 보고있자니 답답하고 숨막혀서 스킵 스킵 스킵.
khh
4.0
평범하지만 범죄에 쓰임새가 있는 사람이 갱단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간다는 내용. 브레이킹 배드, 베터콜 사울과 내용은 근소하게 달라도 뼈대는 동일하다. 코요테 시즌 1은 앞선 작품과 그림체는 비슷해 보일지 몰라도 획을 긋는 방형이나 터치가 다른 듯한 작품처럼 보인다. 새로운 시리즈의 훌륭한 밑그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앞으로 어떤 색으로 칠할지 궁금하니 시즌 2 빨리 나오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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