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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 Dance - Single (SOLE Channel Mix)

This Is Not a Love Song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Groovy Tuesday

C'mon Through

Be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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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 Dance - Single (SOLE Channel Mix)
This Is Not a Love Song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Groovy Tuesday
C'mon Through
Because
다솜땅
4.0
운명론? 아님 현실? 사람을 사랑하고 결혼이라는 길을 걸어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 어쩜 진짜 '이 사람'이라고 했던 것들이 부정당할때의 무너지는 마음이란... 소울메이트, 진짜 나의 소울메이트는?? #20.6.8
김상일
5.0
OST가 너무도 돋보인다. Lasse lindh를 신촌자취생으로 만든 작품!
알빠총무
4.5
소울메이트는 OST OST OST..
wani
5.0
이게 벌써 10년전 작품이구나 그러나 역시 명작은 시대불문. 지금 다시 생각해도 진심 역대급
사막화
5.0
초여름, 비오는 압구정. 젖은 아스팔트 위 대조되는 횡단보도. 맞은편 대로변에 이어폰을 꽂은 빨간 우산.
oasisdy
5.0
모든 씬과 대화 속에 음악이 들어있다. 변화무쌍한 감정들을 알게 해줬고 오아시스와 뮤즈 니클백을 듣던 10대의 나에게 라쎄라는 또 다른 장르를 선물해준 작품.
se park
3.0
예전에는 내게도 소울메이트나 운명의 상대가 있을지 모른다고, 인연이면 언젠가 꼭 다시 만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는다. 대신 그저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인연이고 그들과 만들어 가는 게 운명인 것 같다. - 오래전 드라마라 그런지 지금은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었지만 이건 지금도 공감하는 대사들. - 1. 누가 그러더라 남자는 운명의 여자를 만나면 더 나은 여자가 있을 거라며 눈앞의 여자를 놓치고, 여자는 운명의 남자를 만나면 운명인 걸 알면서도 현실을 선택한다구. 난 정환씨가 내 운명이라고 우기지만 사실 무슨 확신 같은 건 없어. 다 그냥 내가 만든거지. 그냥 무조건 사랑하는거야. 이 사람보다 더 사랑할 사람은 없겠구나 하고 사랑하면 그게 운명이고, 이 사람 밖에 없다 생각하고 사랑하면 그게 또 운명이 되는거란다. - 2. 난 운명이라는거 잘 안 믿지만 누가 나한테 운명이 뭐냐고 물으면 이젠 고마운게 운명이라고 말할 것 같단 말이지. 그 사람이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맙고 그 사람이 나랑 같이 웃어줘서 고맙고 그 사람이 나랑 같이 울어줘서 고맙고 뭐 그런거 있잖냐
쿠쿠슬
5.0
OST앨범 전곡이 아직도 플레이리스트에.. 명작이야 명작 이시절에 이거본것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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