密会
밀회
2014 · JTBC · 音楽/ドラマ/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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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ン・オクチョン』のユ・アインと『妻の資格』のキム・ヒエ共演による大人のラブストーリー第1巻。独学でピアノを学んできた20歳の天才ピアニスト・ソンジェと40歳の人妻・ヘウォンが織り成す切ない愛を描く。第1話と第2話を収録。※一般告知解禁日:3月20日 この情報は[密会 vol.1]に基づき記載 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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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4.0
예술과 외설의 차이가 그러하듯 막장이라 할 만한 요소는 다 갖췄지만 막장이 아니었다. 이 드라마는 예술이다.
92한결틱한
4.0
철옹성같던 혜원의 허위가 선재의 보잘 것 없는 무구와 순수에 엉망진창으로 무너지는 것을 보고 있자면 묘한 쾌감과 서글픔이 밀려온다. 저 여자의 인생은 얼마나.
이유진
5.0
미친배우 미친각본 미친연기 일단 작가가 미쳤다고밖에 표현할수가없다 미친듯이 글잘쓰는작가다 너무좋음
나츠
5.0
제 인생의 명장 면이죠 난생 처음 누군가 온전히 저한테 헌신하는 순간이었어요 저를 위해 목숨을 내놓은 것도 아니고 절절한 고백의 말을 해준것도 아니었어요 그 친구는 그저 정신없이 걸레질을 했을 뿐입니다
이진화
4.5
한 편의 문학소설같은 드라마. 섬세한 각본, 세련된 연출
Mel
5.0
유아인의 이선재는, 그러니까 미치도록 경이롭다.
허석
4.0
불륜으로만 치부하기엔 너무나 깊은 감정의 서사.
하늘
5.0
"정말 헷갈려요. 선생님은 제가 제일 힘들 때 저 자신이 완전 극혐이라 죽고 싶을때, 저더러 다시 피아노 치라 그러셨고 제 마음이 흔들리는 걸 읽어 주셨잖아요. 그거 무지 쎘어요. 남자는 그럴 때 키스해요." ▶5화 "걱정 같은 거 하지 마시고, 너무 어른인 척도 마시고, 그냥 저 사랑하시면 돼요. 밑질 거 없잖아요. 분명 제가 더 사랑하는데." "제 마음도 조금만 생각해 주실래요? 그냥 음악 즐기면서 살려구요. 저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끝까지 즐겨주는 거요." ▶6화 "제발.. 자신을 불쌍하게 만들지 마세요. 불쌍한 여자랑은 키스 못해요." ▶14화 - 잊지 못할 이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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