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핑크맨3.0작가가 같아서 그런지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과 유사점이 많다.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소재에 여성을 투입하기, 지나치게 많은 인물들 때려넣기, 지지부진한 전개, 정극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닌 모호함.いいね13コメント1
Yoon4.0결국 감독(남성, 가부장)없이 연대하며 그들 스스로 링 위에 오른다. 카메라 연출도, 소품도, 의상도, 음향도, 진행도. 결국 여성들은 여성들의 힘으로,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들의 레슬링을 한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 준비됐냐고, 아프지 않냐고,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재차 동의를 묻는 것.いいね10コメント0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4.0주요 캐릭터들이 다 개성있어서 맘에 들었다 예상과 달리 앨리슨 브리가 악역(?)인건 의외였음. 많은 프로레슬러들이 까메오로 나오는 것과 출연진들이 제대로 프로레슬링 기본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건 프로레슬링 팬들에게는 더 꿀잼일듯...いいね8コメント0
Shon3.58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비인격적 막장 바이브와 개뼉다구 같은 주인공의 등신 같은 헛짓거리에 끌려서 보기 시작. 하지만 의외로 계속되는 오글거림과 처음에 끌렸던 그 '막장'에 질려서 후속 시즌은 포기. 시즌 1만 봐도 나름 깔끔하다. 골 때리는 캐릭터들은 맘에 들지만, 넷플릭스 아니랄까봐 지독하게도 앞뒤 맥락 없이 여배우들 옷을 벗겨놓는다.いいね6コメント0
최성찬
3.5
오디션이 아니다! GLOW 다! DRAMA 다!
유정석
4.0
80년대 프로레슬링 + 페미니즘 이라니.. 날 죽이려고 작정한 게 아니고서는 도저히 나올 수가 없는 조합이다..
영화는 나의 힘
3.0
어색하고 허접한데 사랑스러워
월터 핑크맨
3.0
작가가 같아서 그런지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과 유사점이 많다. 남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소재에 여성을 투입하기, 지나치게 많은 인물들 때려넣기, 지지부진한 전개, 정극도 아니고 시트콤도 아닌 모호함.
Yoon
4.0
결국 감독(남성, 가부장)없이 연대하며 그들 스스로 링 위에 오른다. 카메라 연출도, 소품도, 의상도, 음향도, 진행도. 결국 여성들은 여성들의 힘으로,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그들의 레슬링을 한다. 그리고 가장 좋은 것. 준비됐냐고, 아프지 않냐고,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재차 동의를 묻는 것.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4.0
주요 캐릭터들이 다 개성있어서 맘에 들었다 예상과 달리 앨리슨 브리가 악역(?)인건 의외였음. 많은 프로레슬러들이 까메오로 나오는 것과 출연진들이 제대로 프로레슬링 기본 트레이닝을 받았다는 건 프로레슬링 팬들에게는 더 꿀잼일듯...
Shon
3.5
8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비인격적 막장 바이브와 개뼉다구 같은 주인공의 등신 같은 헛짓거리에 끌려서 보기 시작. 하지만 의외로 계속되는 오글거림과 처음에 끌렸던 그 '막장'에 질려서 후속 시즌은 포기. 시즌 1만 봐도 나름 깔끔하다. 골 때리는 캐릭터들은 맘에 들지만, 넷플릭스 아니랄까봐 지독하게도 앞뒤 맥락 없이 여배우들 옷을 벗겨놓는다.
모티브
4.0
살다살다 상간녀 캐릭터에게 정을 붙일 날이 올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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