ウラチャチャ!?~男女6人恋のバトル~
으라차차 와이키키
2019 · JTBC · シットコム/コメディ/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相変わらず経営難に苦しむゲストハウス“ワイキキ”。1週間以内に未払いの家賃を払えなければ出ていけとオーナーに言われたその夜、ゲストハウスに隕石が落ちてきて事態は更に悪化する。しかしその隕石が高値で売れることを知ったジュンギ とギボンは、隕石を売るためにホテルへ向かう。一方、ウシクも結婚式での祝歌を頼まれて同じホテルにいたのだが、その結婚式の花嫁は初恋相手で…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00+ギャラリー
挿入 曲情報

Resolver

Love Potion #9 (Re-Recorded)

Snow Frolic

Resolver

Resolver

Stand By Your Man




Movie is my Life
4.0
한편 한편 보고나면 마음이 상쾌해지는 기분좋은 드라마. 잘난 캐릭터 하나없이 다들 어딘가 어설프고 부족한 주인공들이지만 모나지 않아 사랑스럽고, 하는 일은 항상 엉망진창 고군분투지만 포기하지말라고 응원해주고싶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긍정을 외치고 바보짓과 웃음을 잃지 않는 와이키키라서 좋다. 1회에 일억별OST 나올때부터 빵터지기 시작해서 에피소드마다 웃음 빵빵터지고 있다ㅋㅋㅋ 끝까지 웃음폭탄 가보zz아!! 이이경빼곤 주인공들이 싹 바뀌었지만, 지금 캐스팅도 마음에 든다. 김선호 너무 좋아하고 문가영, 김예원도 좋아하는데, 다 와이키키 나와서 너무 좋음. 신현수도 괜찮고 안소희도 나쁘지 않다. 문가영, 김선호 잘 어울린다!! 학창시절 얘기도 들어간다니까 더 풋풋하고 재밌을 것 같다. 2회 엔딩부터 벌써 사랑스러움ㅋㅋㅋ 시즌1 OST <와이키키 원더랜드> 그대로 써줘서 눈물나게 반가웠다. 이번 시즌 OST <WAIKIKI>도 경쾌해서 드라마에 딱 어울리고 좋다.
신동연
김선호, 이이경, 차유리 빼고 연기가 좀... 특히 기봉이는 말할 때마다 부모님이 애기들 동화책 읽어주는 줄 알았다.
_9dong
4.0
끼육 끼육 끼육 끼육
키키
2.0
연기 구멍이 많아지니 이제 정말 항마력이 딸림..
갓타
3.0
쉽진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시즌1 주역들이 이이경 제외 모두 하차하였으니..현실적으로 나오기 어려워진 배우들도 있고.시즌2 제작을 기존 배우들과 했더라도 정인선과 손승원은 못 나왔을 것이고,둘이 못 나오니 자연스럽게 둘의 짝인 김정현과 이주우도 나오긴 어려웠을 것이다.그렇다면 적어도 이이경과 짝인 츄바카 고원희는 붙잡았어야 했다. 시즌1 팬들에 대한 기만이란 생각까지 들었다.이이경만이라도 붙잡았으면 츄바카랑 어떻게 된 것인지,다른 인물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정도는 설명충이 되는 한이 있어도 깔고 갔어야 했다.그래야 소희와의 러브라인도 어느 정도 이해가 되지..분명 시즌1 땐 츄바카와 죽고 못 살더니 시즌2에 갑자기 츄바카는 없어지고 오래 알고 지낸 베프 소희랑 러브라인?시즌1 팬의 입장에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 모르겠다.그냥 배경과 캐릭터 설정만 같은 평행세계의 이준기라고 생각하며 봐야하는건가? 그리고 캐릭터를 통해 웃음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시즌1과 너무 똑같다.자가복제에 심지어 그 퀄리티도 다운되었다.신선하게 웃기게 해주는 포인트가 하나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다른 건 몰라도 차우식-한수연의 절절한 러브라인만큼은 이 드라마를 계속 보게 만든 힘이었다.세상에 저렇게 순수하고 아름다운 순애보가 또 있을까?그것도 요즘같은 시대에?둘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더 웃음이 나기도,눈물이 나기도 했다. 문가영은 워낙 좋아하는 배우인데 이 작품을 통해 밝은 캐릭터에 상당히 특화된 느낌이 들었다.전작들이 감성적이고 애처로운 캐릭터들이 많아서 잘 몰랐던 매력이었다.문가영의 재발견이라는 것도 이 작품의 의의!
강씨
3.5
짠내풀풀 청춘시트콤 분명히 매력은 있으나 시즌1만 못하다는게 문제일까
지윤
3.5
시즌3 가즈아! 한번 가보즈아!!!! 여전히 이이경이 하드캐리한다. 그리고 시즌2도 시즌 1과 비슷한 플롯과 출연진들의 필연적 러브라인으로 갈 필요가 있었나 싶다. 그래도 만약 시즌 3로 돌아온다면 좀 더 진화된 이야기를 보여주기를!
Hyuna Jang
3.0
아놔 이이경 심히 재밋음. 영화 PPL 장면은 진짜 배가 아파가지고 크킄크크킄 푸하하하 했음. ㅎㅎ 20190519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