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Thing (英題)
爱你
2025 · Jiangsu Television · ラブロマンス/ドラマ/TVドラマ
中国 · R15
視聴可能なサービス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3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爱你

苏叶

萌芽

药方

Someone Like You

眼神
本情報の最新性は保証されませんので、正確な情報は各プラットフォームにてご確認ください
爱你
苏叶
萌芽
药方
Someone Like You
眼神
김가
3.5
- 허쑤예 2025 중드 남주 1위임. - 젠틀 Fox ㄹㅈㄷ 계략남 허쑤예. 근데 나중에 다 들통나는 ㅋㅋㅋㅋㅋ - 얼굴이 저렇게 잘생겼는데 얼굴로 안 꼬시는 게 일단 너무 좋은 점임. 허쑤예가 선시판 처음 만났을 때는 아직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절대 선 넘는 행동은 안 해서 좋았음. - 장릉혁 헝디엔에서 꺼내 와.. 고장극보다 현대극에서 얼굴이 더 빛나더라. 연기도 이제서야 좀 괜찮은 느낌. 역시나 미모가 돋보였던 <운지우>는 제외하고 <영안여몽>, <사해중명> 에서는 연기 별로였는데.. ㅋㅋㅋ - 서약함 드라마 필모 2개 빼고는 다 봤는데, <애니>가 최고 예쁨. 허쑤예가 새삼 선시판한테 다시 반한 듯한 표정들이 괜히 나온 게 아니고, 방영 당시 '서약함 예쁘다' 이런 류의 실검이 1위 한 적 있다고 ㅋㅋㅋ - 선시판은 원래 빛나는 사람이었는데 쓰레기 같은 전남친 새끼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빛을 완전히 잃어버린 채 생활하다가 허쑤예 만나서 전보다 더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게 너무 좋았음. - 그리고 허쑤예도 어린 시절에 엄마 보내고, 아빠랑 사이 틀어지고 외할아버지랑 같이 살면서 너무 빨리 철들어버렸는데 선시판 만나고 애교만점 모습 나와서 원래 이런 사람이었겠구나.. 싶었음 - 선시판이 유학 때문에 고민할 때, 전남친 새끼 다시 돌아왔을 때, 유학 가기 직전의 상황들에서 허쑤예의 모습들이 너무 성숙한 어른이었고 시판에게 충분히 믿음을 주는 것 같아서 좋았음. - 감독님이 자꾸 장릉혁, 서약함 얼빡샷으로 노림수를 많이 연출하셨는데, 저한테는 먹혔습니다. 진짜로 얼굴 존잘존예십니다. 장릉혁은 손도 예쁘더라.. - 전남친 새끼 제외하고 제일 별로였던 부분은 팡커신이 선시판한테 한 마디 하던 거. 너 뭐 돼? 하지만 허쑤예의 대처가 너무 좋았음(팡커신 따로 불러서 분명하게 얘기한 점) - 1회에서 선시판이 친구들한테 허쑤예 얘기하면서 <운지우> 궁자우 닮았다고 한 거나 ㅋㅋ 나중에 커플 슬리퍼 살 때 소🐮 토끼🐰 캐릭터로 사는 디테일도 귀여웠음. 25.02.25 - 03.13
드자
4.0
끊임없는 약재 플러팅에 정신을 못차리겟다..
more
4.5
장릉혁이 드라마다.
위룡거거
2.0
중국은 오ㅑㄹ케 별내용도 업는걸 길게 만들까요ㅜ?
지숭
5.0
오랜만에 아주 재밌게 본 중드!!! <투투장부주>, <난홍>, <애니> 까지 이걸 다 쓴 작가님은 천재세요? 일단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했고, 실제 커플 같았다. 남주분 그렇게 생기고 의사면서 순애남인게... 말도 안돼. '진짜 드라마같다.' 하면서 봄. (드라마 맞긴 함) 여주가 주체적이고 자신감 넘치고 주도적이라 좋았음. 선시판이라는 인물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되는 계기. 비록 스토리가 조금 뻔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연출력이 참 좋았다. 계절을 그린 것과 (촬영지 놀러가보고 싶었다) 중의학을 맞물린 점. 그리고 중요한 OST까지!! 타이틀 곡 참 좋더라! 이상한 옷도 안입혀서 좋았고...ㅜㅜ 소리끄고 보면 그냥 한국 드라마 같았다. 봄에 보기 정말 좋은 드라마!! 🌸
튀긴 여름
2.0
전지현처럼 생기신 중의사분한테 관심 좀 가져보려고 햇는데 노답각본에 2화 탈주 의사선생님 죄송해요
숲숲
2.5
28부작. 본격 중의학 선전용 드라마(feat.깻잎이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지...) 스토리같은 건 없고 그냥 잘생기고 이쁜 사람이 연애하는 이야기.장릉혁이 중의사로 나온다는 참신한 설정땜에 기대했는데 흔한 구작감성 선전용 드라마였다. 얼굴보는 재미로 배속해서 끝까지 보기는 함. 서약함 원음도 괜찮은데 성우라서 더 아쉬움. 사람들은 일의 쓴맛도 삼키고 고통도 감내하면서 왜 한약은 쓰다고 뱉는지 모르겠다는 대사가 기억에 남았다 장릉혁은 역시 맨날 화나있는 역할보다는 도화년에서처럼 여우같고 능글거리는 연기를 더 잘하는 게 맞는듯. 술취한 연기는 일품이었음 ㅋㅋㅋ 26화 필문군 특출인거 모르고 봤다가 나와서 놀랐는데 진짜 살짝 지나감 잠시 놀러왔다가 찍은 것 같음 ㅋㅋ 📋: 4,12,16,21
타락도 락이다
3.5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모든 이들이 일상의 틈새 속에서 잔잔하고 한결같은 사랑을 찾기를 바랍니다 아직 찾지 못했거나 찾을 용기를 잃었다 해도 괜찮아요 먼저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세상 누구보다 자신을 아껴 주세요 그러면 햇살이 스며드는 그 틈새로 누군가가 찾아올 거예요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