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ークエイジ・ロマン 「大聖堂」
The Pillars of the Earth
2010 · Starz · ドラマ/歴史/ラブロマンス/サスペンス/戦争/時代劇/TVドラマ
ドイツ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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ケン・フォレットのベストセラー小説をリドリー・スコット製作総指揮で映像化したドラマ第5巻。ウェイルランの策略でフィリップは罪人として処刑されることに。処刑台の上で首に縄を掛けられた彼に最後の祈りの順番が回ってくる。第5話を収録。 この情報は[ダークエイジ・ロマン「大聖堂」 ⑤芸術と破壊]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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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2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Mystery (Original Theme Demo)
테킬라선셋
4.0
지금 우리가 가고있는, 또는 가게될 유적지나 사찰을 이루고있는 돌과 나무 하나하나가 값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역사적 유산입니다. 수백 수천년동안 대대로 이어져오면서, 그 수백 수천년의 기틀을 다진 장인들의 역사와, 수백 수천년동안 그 곳을 지탱해온 이들의 역사가 피와 땀의 형태로 깃들어져있기 때문이지요. -- 유적지 답사 도중에 들은 인상적인 말씀
simoom
3.0
기대를 많이 하고본 작품이었는데. .예상보다 지루하고 개연성이 부족한 전개, 평면적인 인물상, 깨는 정사장면들 때문에 보기 힘들었다. . 기억에 남는 인물은 필립 수도원장 뿐.
M.
3.5
갑작스럽게 마무리된 듯한 최종화. 그러나 지배계층 간 이해관계 외 수도원과 마을을 중심으로 장인, 상인 등이 주역으로 등장하여 중세 덕후에겐 이만한 드라마가 없다.
굴개
4.0
시대물!!! 시대물 조치요 에디가 첨에 모지리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훈남 청년이었음 개좋아 그리고 고딩때 봤는데 야한장면 완전많아서 충격먹음 하지만 좋았다 하핳 여주언니 몸매 넘나 부러웠던 것.....그리고 에디 연기 짱잘해 진심 멋있었음 조각하는건 돌의 노래를 듣는다는 그런 대사 칠때 내가 돌이 되고 싶었다
할린 퀸젤
3.0
8시간짜리 하이라이트를 본듯 생략된 내용이 많아 보이고, 캐릭터는 평면적인데다 스토리텔링이나 대사가 너무 구식이다. - [명대사 1] 커스버트: 납골당에 널린 수천 개 해골 중 하나를 가져오면 그 진위를 어느 누가 알겠어요? 필립: 그건 거짓말입니다 커스버트: 거짓말이 아니라 감화의 매개물이자 하느님을 찬양하는 목적을 위한 수단이죠 - [명대사 2] 웨일런: 수도원에 있는 여자는 발정난 암컷 같아서 존재만으로 거세된 수컷조차 엇나가게 해. 수도자들이 순결을 지키고 있지만 여자 냄새를 못 맡는 건 아니야 - [명대사 3] 잭슨: 사랑은 경쟁이 아니야, 마사 마사: 그럼 왜 항상 승자와 패자가 생기는 거야? - [명대사 4] 웨일런: 왕좌에 안개가 가득 껴있으면 사탄은 종종 하느님의 신하들을 깜빡해요. 그 사이 우리는 간섭 없이 신성한 일들을 하면 되죠 - [명대사 5] 톰: 언젠가는 이 유리로 성당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지 않니? 잭슨: 절대요 톰: 절대라면 말은 절대 쓰면 안 돼 - [명대사 6] 필립: 진짜 유골은 성당 화재 때 파괴됐습니다. 묘지에 있던 다른 유골로 대체했습니다. 유물이 없으면 신도들도 오지 않고 성당도 지을 수 없었을 겁니다. 웨일런: 자만심 뒤에는 파멸과 오만한 정신이 따라온다 필립: 50년간 기적은 없었어요. 그 전 해골도 가짜였을 겁니다 - [명대사 7] 필립: 주교님도 사탄만큼 유혹적이진 않네요. 제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죠. 정치는 흥정과 타협일지 몰라도 선과 악이 타협하는 건 절대 불가능해요. 하느님의 일에는 권력이나 탐욕이 섞여있지 않아요 - [명대사 8] 잭슨: 인간은 자신의 기준으로 완벽함을 말하지만 그건 절대로 얻을 수 없습니다. 이 성당도 영원히 변화할 것이고 때로는 허물어지겠죠. 신에게 닿으려는 우리는 미약한 노력을 지속할 겁니다
xoxo
4.0
대서사시에 가까운 웅장한 이야기를 잘 간추리면서도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극의 진행까지. 보기 드문 에디 레드메인의 중년 분장도 인상깊었다
캘리포니아베이징
5.0
공포와 죄책감을 이용하여 더 큰 지배 권력을 얻기위한 끊임없는 종교 지도자들의 노력은, 지금도 빛이 필요한 도시와 마을 구석구석 암흑으로 삶을 덮는다.
해준
3.0
너무 지루해서 끝까지 보는데 오래걸린 작품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다 좀더 재미있고 긴장감 있게 만들수도 있었던 작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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