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컵4.0'아무도 모른다'의 아키라가 많이 생각났다 이제 그 야기라 유야가 자신의 무리 안에 들어온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어... 상관 없다고 말했지만 자꾸만 신경쓰이는건 역시 마음 속 깊은 곳에 책임감을 느끼고있기 때문이겠지 + 은혼을 봤다면 살짝 움찔하게되는 부분이 있음ㅋいいね80コメント0
벵말리아4.0스릴러를 가장한 성장 스토리 전개도 좋고, 캐릭터 간 앙상블도 좋다. 무엇보다 라이온역의 아역 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이모 미소 장착하고 모든 걸 받아줄 자세로 보게 된다.いいね18コメント0
영화같이멋진4.0소재도 구성도 연출도 배우도 연기도 다 좋았다. 더욱 좋았던건 자폐 동생과의 관계를 잔잔하게 정리해주는 센스까지. 일본드라마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いいね10コメント0
버터컵
4.0
'아무도 모른다'의 아키라가 많이 생각났다 이제 그 야기라 유야가 자신의 무리 안에 들어온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어른이 되었어... 상관 없다고 말했지만 자꾸만 신경쓰이는건 역시 마음 속 깊은 곳에 책임감을 느끼고있기 때문이겠지 + 은혼을 봤다면 살짝 움찔하게되는 부분이 있음ㅋ
햄튜브
3.5
⏺️🔼⏺️ 🔵🔹🔵 ㅇㅅㅇ ? 드라마 내내 나오는 주인공 표정 모음집
hatsu…
4.5
어른이 된 야기라 유야가 이제 아이들을 지킨다
개후훗
4.0
아무도 모른다의 야기라를 아낀다면 이 드라마를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듯
근두운
3.5
우리는 이 청년의 다 안다는 듯 감내하는 눈빛을 본 적이 있다. 그리고 청년은 더 이상 그때 그 아이가 아니다.
Mimi
4.0
나는 형의 1호 팬입니다
벵말리아
4.0
스릴러를 가장한 성장 스토리 전개도 좋고, 캐릭터 간 앙상블도 좋다. 무엇보다 라이온역의 아역 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이모 미소 장착하고 모든 걸 받아줄 자세로 보게 된다.
영화같이멋진
4.0
소재도 구성도 연출도 배우도 연기도 다 좋았다. 더욱 좋았던건 자폐 동생과의 관계를 잔잔하게 정리해주는 센스까지. 일본드라마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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