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だ結婚できない男
まだ結婚できない男
2019 · KTV · TVドラマ/ドラマ/ラブコメディ/ラブロマンス/コメディ
日本 · R15

53歳になった桑野は、偏屈さに一層磨きがかかり相変わらず独り身を謳歌する日々。 しかし、ひょんなことから出会った女性たちとの間で、回り始める運命の歯車!今度こそ人生のパートナー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のか?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100+ギャラリー
挿入曲情報

建築家・桑野信介

余計なお世話です。

まだスイミー

まだ結婚できない男

一人で悪いか。

身長の高い男
wideace
4.5
전작이 워낙 대단했었고 더 이상 스토리 전개가 힘들거라 생각해서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다음 회가 계속 보고 싶어지는 작품 요즘 드라마 너무 재미 없어서 안봤는데 최근 드라마 간만에 보네요 전작과 비교하지 마세요 더 이상 나올게 없는 상태인데 실망스러운건 당연한겁니다
장슈
3.5
시즌1의 추억을 즐기기에 충분했다
박선생
4.5
전편에 비해 못하다는 말씀들을 하시는 바람에 그냥 넘겼는데 지인의 말은 다르더라구요. 여전히 재미있으니 보라고 추천하더라구요. 결론은 어떤 면에서는 더 재미있는 것 같았어요. 전편은 실소만 머금게 했다면... 후편은 혼자 소리를 내어 웃게 만들었으니까요. 심리극 성격드라마로서의 특징은 고스란히 유지가 되었어요. 전편과의 연관도 거의 무시해도 좋을 정도구요. 그래서 전편을 볼 필요 없이 독립드라마로 즐길 수 있지요. 다만.. 나이가 더 들어 이제 50대니.. 전편에서 보였던 괴짜의 특징이 조금 더 강화되고 눈에 더 띄게되었음을 보여줄 필요는 있었겠지요. 그런데... 그래서 더 소리내서 웃을 수 있는 코믹드라마가 되었어요. 하지만 두명의 싱글 중년 아줌마들과의 묘한 분위기는 여전히 로맨틱하고 여자 배우들의 연기나 외모 또한 드라마 분위기와 잘 맞아서 현실감과 집중도를 높입니다. 망설일 필요 없이 보세요. 개성적인 드라마고.. 새콤한 드라마고... 유쾌합니다.
홍정모
5.0
매 화마다 정말 재미있게 봤고, 1편을 재미있게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 중간중간 코믹한 아재개그도 간간히 넣어주고 맥주하나 마시면서 보기 좋은 드라마. 1편의 현대화 쯤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1편의 이스터에그들이 꽤나 나오니 1편을 본지 오래된 사람이라면 한번 더 보고 보는것도 추천!! 카네다나 의사쌤이나 캔 등등 이해도가 아주 높아질 수 있음 . 평들이 상당히 안좋은데,, 그 문화에 들어가서 본다면 그렇게 재미없게 볼수는 없는 작품. 드립을 이해 못한다면 당연히 재미는 반감될 듯 하다. .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결못남이자 아베히로시. + 요시다 요의 미모는 덤 덕분에 매주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했다.
Fred의 영화일기
2.0
팬심때문에 다 보긴 했으나 시즌 1과 비교하면 거의 재앙수준이었다. 시즌 1이 쿠와노 신스케라는 전례없는 캐릭터의 아주 개성넘치는 독신 라이프 스토리였다면, 시즌 2는 그냥 괴짜 노총각이 나오는 어정쩡하게 못만든 드라마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시즌 1과 비교해서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1) 쿠와노 신스케 분량의 절대치가 줄었다. 2) 신스케의 독설이 실종됐다. 3) 여자 주연 캐릭터가 왜 셋으로 늘었을까 싶을 정도로 아무런 극적 긴장감이나 매력을 자아내지 못했다. 4) 떡밥 회수도 이상하게 맥 빠지는 시점에 배치하고 결말도 마지막화에 몰아서 급하게 맺는 등 전체적으로 대본이 우왕좌왕했다. 물론, 이와 같은 변화의 원인이 짐작가지 않는건 아니다. 시대가 변한만큼 자칫 드라마가 날카롭게 보일 수 있기에 나름 다듬어서 내놓은 것이라 짐작은 되지만 이 드라마가 왜 인기를 끌었는지 좀 더 생각했더라면 이런 추락에 가까운 결과는 내지 않았을까 싶다. 차라리 이렇게 몰개성하게 만들꺼면 13년만에 부활시키지나 말지. 기믹만 반복하면 어떻게든 팬들이 좋아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만든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다. 시즌 1을 아주 재밌게 보고 시즌 2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안 보길 추천. 나처럼 좋은 추억까지 망치지말길.
최영생
4.0
대단하진 않은데 계속 보고싶어지는 캐릭터들. 전작의 서비스 같은 반가운 작품. 요시다 요 배우의 연기가 훌륭하다. 사키는 레드벨벳 예리 닮있네.
Alex
3.5
시즌1의 팬을위해 돌아와주어 고마운드라마. 모두가 늙어버렸지만 추억이있기에 즐거웠다
우라라
4.0
쿠와노는 쿠와노다 아니 더 따뜻해졌다 쿠와노를 보고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웃음이 난다 쿠엽다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