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ントムシンガー2
팬텀싱어 2
2017 · JTBC · バラエティ/音楽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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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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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Eagle Eye End Title

Circus Maximus

Army Of Kings

Determinant Assault

Notte scura

Bourne On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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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le Eye End Title
Circus Maximus

Army Of Kings

Determinant Assault
Notte scura
Bourne On Land
주+혜
4.0
팬텀싱어2는 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 넷을 포레스텔라로 모이게 한 것만으로도 다 이루었도다. 요즘 팬텀싱어3 본방 보고 음원 나온 거까지 듣는데 부족해 더 필요해!! 하면서 팬텀싱어2 음원도 찾아들었다. 근데 누가 누군지 모르니까 한 번 봐? 하고 팬텀싱어2도 정주행 했다. 노래로만 들을 때부터 어머어머 이 베이스 누구야? 하던게 고우림. 초반에 자꾸 떨어져서 당황스러웠는데. 역시 사람들이 조민규. 조민규 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욕망캐 조민규 너무 무해하고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원한 품은 고양이라고 하던데. 그 원한이 뭔지 알겠고.. 이 능력자를 못 품은 성악계를 탓할 수밖에. 조민규 픽으로 포레스텔라까지 빅픽쳐 그려내는 모습 보면서 팝을 하든, 힙합을 하든, 클래식까지도 자기만의 음악을 프로듀싱하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초반에 김동현이나 김주택 같은 전형적인 성악가들은 잘 못 섞일 거라는 편견 가지고 봤는데. 회를 갈수록 헐렁해지고 말랑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같은 사람이구나 싶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젊어서 놀래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는 음악을 해서 즐겁다'는 인터뷰를 보면서 저 사람들도 무대에 대한 갈급함, 갈증이 있었구나 싶었다. 포레스텔라가 반짝반짝 빛났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무대는 김동현, 김주택, 시메 코스타, 염정제가 부른 이승환의 꽃이랑 마지막 무대에서 미라클라스가 부른 Feelings가 최애 내 최애 무대!!
박혜리
4.0
선곡을 비롯한 프로듀싱 능력이 이런 경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시즌. 원한 품은 고양이부터 울보 김주택까지 애착 가는 캐릭터는 많았지만 강형호의 오페라의 유령을 뛰어넘는 강렬했던 무대가 개인적으로 없다고 생각해서 아쉽다.
이진우
4.0
매끄러운 재능은 많아졌지만 거친 보석은 드물어졌다.비단 이 프로그램의 문제만은 아니고, 모든 시즌제 오디션의 단점.
나쁜피
3.0
고우림의 발견
bachgram
4.5
시즌1보다 아쉽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시즌2는 출연자도 음악들도 지난 시즌보다 모두 좋았다. 이런 프로그램이 작은 시장을 가진 한국에서도 오래 지속되면 좋겠다. 이번 시즌의 주인공은 아마 강형호가 아니었을까...
황콩이
4.0
아직까지는 새롭고 여전히 귀가 즐겁지만, 음악보다 몇몇 출연자의 캐릭터만 남은 점이 아쉽다. - 2022년 6월. 티빙.
율 리
4.5
내가 좋아하는 무대 🤍💙 1. Feelings - 미라클라스 2. Tornera l'amore - 김주택, 박강현, 최우혁, 염정제 3. La vita - 이충주, 정필립, 고우림, 조형균 4. 꽃이 피고 지듯이 - 박강현, 이충주 5. Piano Man - 한태인, 최진호 최애 무대에 미라클라스 다 들어가 있는 거 실화냐 어쩔 수 없이 미며들었어요 ,, ✨
죵종
3.0
시즌1을 본 후라 기대가 컸던 탓일까 실력자들은 많았던것 같지만 뭔가모를 시즌1의 울림이 없어 끝까지는 못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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