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CELESS~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PRICELESS~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2012 · Fuji TV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木村拓哉主演で贈る極貧人生転落コメディのBOX。「ミラクル魔法瓶」企画開発営業部課長・金田一二三男は、後輩や同僚に慕われ仕事も順調に進んでいた。しかし社内で社長交代が行われた後、身に覚えのない罪で会社を追われることに。全10話を収録。 この情報は[PRICELESS ~あるわけねぇだろ、んなもん!~ Blu-ray BOX]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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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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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oreike Carp

CHEERFUL RAINBOW

THAT'S NOT A CASE

READY OFF NOW

SERENDIPITY

SERENDIPITY
purplefrost
1.0
가난은 그저 기무라 타이쿤 게임의 밑천일 뿐.
threenya
2.5
이딴 유치한 드라마 나오다니 기무타쿠 실망이야... 하면서도 끝까지 재미나게 보았다
우홍주
4.0
이태원클라쓰 스타일의 뻔하고 다소 유치한 맛이 좋은 귀여운 드라마 롱베케보다 빨리 끝냄 나니 기대아리마셍했는데 이찌방 오모시로이 나이 좀 드신 모습도 다이스키데스요
뀨리
4.5
재밌네ㅋㅋㅋ 마지막에 1,507명이 한꺼번에 퇴사하는건 ㅋㅋ좀 오바 같았지만 그 또한 일드갬성 ㅋㅋㅋ +그리고 하숙집 할머니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는데 유바바였음ㅋㅋㅋㅋㅋ
이효주
4.5
권선징악과 주인공의 역경극복이라는 일드의 전형이긴 하지만 약간 오바스러운 연기와 개그코드가 재밌음
Minz
3.0
모든 직원들이 굳게 약속해서 한 번에 싸악 사직한거는 너무 동화긴 하지만 그럴만큼 쌓인게 많고 그만큼 개미들이 집단행동은 큰 위력을 발휘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강행돌파
2.0
60년대 지금의 재벌들 성공신화같은 스토리가 2010년대에 제작되었다는 것에 놀랐고 인물간 개연성마저도 안드로메다에 날려버린 연출은 덤 그저 모든 상황 연출이 기막힌 드라마 이런식의 성공 스토리는 그만봤으면 좋겠다 희망을 주자는 취지라고해도 뭐든지 선이라는 게 있어야지 60만원짜리 보온병이 한 달만에 불티나게 팔리는 게 말이되나
Keonhyung Kim
3.0
항상 평타는 치는 기무타쿠 물론 기대치는 더 높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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