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미인4.5옥스퍼드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단어는 TIME 세번째는 YEAR 다섯번째는 DAY라고 한다. 여기에 무한의 개념을 집어넣어 공포를 배양 시켜보자. 이를테면... 제가 1994‘년’ LA에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 ‘날’은 휴스턴을 상대로 선발등판을 한 ‘날’이었고 많은 한국팬들이 ‘시간’을 내서 와주셨었죠. 엄 제가 그 ‘해’ 거둔 선발승 가운데 (대충 100줄짜리 한 호흡의 장문...)... 끝으로 1990‘년’ 고등학교 2학'년' 때 청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렸던 ‘날’이었습니다. 당시 경기가 끝나고 주간야구의 기자분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은 바로(대충 20줄 더)...마지막으로 공주중학교 3학‘년’ 시절 투수로 포지션을 바꾸던 결심을 했던 ‘날’ ‘시간’을 내서 투수인스트럭터로 참여해주신 코치님 덕분에 저 박찬호는 여기까지 올 수 (대충 30줄 더) . .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いいね108コメント6
Camellia4.0모두가 모두를 보는 세상에서 습기뿐인 안개가 되는 것, 눈 한 번 깜빡이면 천 리는 흘러가있는 시대에 천 년 같은 일 분을 첫 소절에 갇히는 것. 형벌은 의외로 간단해서 두 가지만 결정하면 된다. 무엇을, 얼마나 빼앗을 것인가.いいね58コメント0
혁준4.01이 0이 되는 순간, 1에게는 온 세상이 없어진 것이지만 10100101010111010101101011010에게는 단지 수많은 1중 하나가 없어졌을 뿐이기에. 현실에 구현된 지옥의 모습이란 이런것일까. #Ep.4 White Christmas / Netflixいいね56コメント0
신혜미4.5블랙 미러라는 드라마 1도 모르고 이 에피만 봤는데 이해 전혀 무리 없고 간만에 잼나고 신박한 sf영화 한 편 본 느낌. 넷플 이용 중이고 심심한데 긴 영화 하나 다 보긴 피곤한 분들께 격하게 추천!!!!!!! 시즌2 에피4いいね51コメント3
차노스4.5블랙 미러의 주제 (기술의 양면)을 제일 스릴있게 표현한 것 같다. . 너무 심했나? 글쎄... 한 명은 살인자에 5살 짜리 애를 겨울에 홀로 방치해 버린 놈이고 나머지 한 명은 몰카 유포자인데?いいね32コメント0
석미인
4.5
옥스퍼드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단어는 TIME 세번째는 YEAR 다섯번째는 DAY라고 한다. 여기에 무한의 개념을 집어넣어 공포를 배양 시켜보자. 이를테면... 제가 1994‘년’ LA에서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 ‘날’은 휴스턴을 상대로 선발등판을 한 ‘날’이었고 많은 한국팬들이 ‘시간’을 내서 와주셨었죠. 엄 제가 그 ‘해’ 거둔 선발승 가운데 (대충 100줄짜리 한 호흡의 장문...)... 끝으로 1990‘년’ 고등학교 2학'년' 때 청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렸던 ‘날’이었습니다. 당시 경기가 끝나고 주간야구의 기자분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 분은 바로(대충 20줄 더)...마지막으로 공주중학교 3학‘년’ 시절 투수로 포지션을 바꾸던 결심을 했던 ‘날’ ‘시간’을 내서 투수인스트럭터로 참여해주신 코치님 덕분에 저 박찬호는 여기까지 올 수 (대충 30줄 더) . .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불 함 붙이봐라
4.0
전작들처럼 흥미로운 이야기이긴 한데 죄에 비해 형벌이 너무 가혹한거 아닌가
미지
4.0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가장 큰 형벌은 ‘혼자’가 되는 것.
Camellia
4.0
모두가 모두를 보는 세상에서 습기뿐인 안개가 되는 것, 눈 한 번 깜빡이면 천 리는 흘러가있는 시대에 천 년 같은 일 분을 첫 소절에 갇히는 것. 형벌은 의외로 간단해서 두 가지만 결정하면 된다. 무엇을, 얼마나 빼앗을 것인가.
혁준
4.0
1이 0이 되는 순간, 1에게는 온 세상이 없어진 것이지만 10100101010111010101101011010에게는 단지 수많은 1중 하나가 없어졌을 뿐이기에. 현실에 구현된 지옥의 모습이란 이런것일까. #Ep.4 White Christmas / Netflix
신혜미
4.5
블랙 미러라는 드라마 1도 모르고 이 에피만 봤는데 이해 전혀 무리 없고 간만에 잼나고 신박한 sf영화 한 편 본 느낌. 넷플 이용 중이고 심심한데 긴 영화 하나 다 보긴 피곤한 분들께 격하게 추천!!!!!!! 시즌2 에피4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5.0
블랙 미러 중에서도 전체적인 완성도가 최고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고 이 에피소드까지가 영드 특유의 건조하고 암울한 분위기가 남아있었다.
차노스
4.5
블랙 미러의 주제 (기술의 양면)을 제일 스릴있게 표현한 것 같다. . 너무 심했나? 글쎄... 한 명은 살인자에 5살 짜리 애를 겨울에 홀로 방치해 버린 놈이고 나머지 한 명은 몰카 유포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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