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ひとりさま~一人酒男女
혼술남녀
2016 · tvN · ラブコメディ/TVドラマ
韓国 · R15

『1%の奇跡~』のハ・ソクジン主演によるラブコメディ第10巻。公務員試験予備校を舞台に、ひと癖もふた癖もある講師と予備校生たちが繰り広げる恋愛模様を描く。ヒロインは『スリーデイズ~愛と正義~』のパク・ハソン。第19話と第20話を収録。 この情報は[おひとりさま~一人酒男女 DVD版 Vol.10]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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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
5.0
종합반 관리 차원에서 5점 만점 준겁니다 퀄리티 안떨어지게!
SJ
4.5
크게 기대한 드라마는 아니었는데 왜이렇게 재밌는건지ㅋㅋㅋ박하선, 키의 리얼한 연기가 큰 재미.
호롤롤롤리아
4.0
본격 알코올 권장 드라마. 술 땡긴다
kimdaegyu
4.0
- 본격 음주장려 드라마. (맥주의 기포소리가 매혹적이다) - 가진 자의 즐거운 고품격 혼술 vs. 힘든 자들의 처량하고 우울한 혼술 - 하석진이 나오는 장면은 마치 '와카코와 술'을 보는듯 함 - 나는 하석진이 될 것인가, 박하선과 공시생이 될 것인가. --------------------------------------------------- EP 01. 사람들 속에 시달리며 하루를 보내는 우리는 술 한잔만이라도 마음편히 마시고 싶어 혼자마시기도 하고, 앞이 안보이는 현실을 잠시나마 잊기 위해, 골치아픈 걱정거리를 내려놓기 위해 혼자마시기도 한다. 바쁜 하루 끝에 마시는 술한잔. 나 혼자만의 시간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이며, 내일에 대한 응원이기도 하다. EP 02.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는 힘든 날 진심으로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이, 내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아픔을 나누기 보단 혼자 삭히는 것이, 이렇게 혼자 마시는 술이 더한 위로가 되곤한다. 그래서 난 이렇게 혼술을 한다. EP 03.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는 힘든 일상을 꿋꿋이 버티기 위해서이다. 누군가와 잔을 나누기에도 버거운 하루. 쉽게 인정하기 힘든 현실을 다독이며 위로하는 주문과도 같은 것.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렇게 혼술을 한다. EP 04. 왜 혼자 마시냐고?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는 말이지. 보고싶지 않은 환경은 보지 않아도 되고, 불필요한 체력소모 안해도 되고, 불필요한 돈낭비 안해도 되니까. 오롯이 나만을 위한 시간 나만의 힐링타임. 이것이 내가 혼술을 하는 이유지 EP 05. 오늘도 난 혼술을 한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 혼술이 달콤한 이유다. 쓸쓸하고 헛헛한 마음을 혼술 한 잔에 기대기도 하고, 물론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없다 싶을 때 마시는 혼술이 제일 달콤하긴 하지만, 혼술은 혼자있는 그 누군가의 친구가 된다. EP 06. 오늘도 난 이렇게 혼자 마신다. 비오는날 혼자마시는 술은 한결 더 좋다. 내 마음대로, 내 기분대로, 펑펑 울어도 빗소리에 뭍혀서 덜 창피하니까. 나 대신 울어주는 하늘의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내일이면 이 비가 그치겠지', '내일이면 더 나은 삶이 찾아오겠지' 바랄 수 있고, 애써 감춰왔던 나만의 아픔을 빗소리에 달랠 수도 있으니까. 고단한 하루의 끝, 이렇게 내리는 비를 보며 술 한 잔 할 수 있다면, 조금의 시름은 잊혀지지 않을까. 그래서 난 비오는 날 혼자 마시는 술이 조금더 좋다. EP 07. 나는 혼술이 좋다. 주말 저녁에 마시는 혼술은 더 여유롭고 편안하다. EP 08. 나는 혼술이 좋다. 힘든 하루 끝에 혼자 마시는 술 한 잔은 나쁜일은 나쁜 일은 다 잊어버리라는 주문과도 같은 것. 혼술은 내 상처를 치료해주는 치료제이기도 하며, 내 슬픔을 말없이 달래주는 친구이기도 하다. 기댈 곳 하나없는 외로운 일상을 그나마 혼술이라는 좋은 친구가 있기에 위로받는 것 아닌지, 그래서 나는 혼술이 좋다. 그런데 난 왜 저 여자랑 같이 마시고 있는거지? EP 09. 난 오늘도 혼자 마신다. 혼자마시는 술이 매번 달콤한건 아니다. 혼자 마시는 술은 잊고 싶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들고, 슬픈 생각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초라한 나 자신을 더욱 초라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혼자 마시는 술이 더 씁쓸할 때가 있다. 바로 오늘 같은 날. EP 12. 난 혼술이 좋다. 하루종일 떠드는게 직업인 나로썬 굳이 떠들지 않아도 되는 이 시간이, 이 고독이 너무나 좋아야 하는데, 그런데 너무나 신경쓰인다. EP14. 난 혼자마신다. 혼자 마시다보면 오늘하루 힘겹게 눌러놓았던 감정들이, 애써 감춰놓았던 마음들이 술과 함께 차오른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우린 왜 이렇게까지 되어버렸을까. 답이 없는 질문을 하다가도 이내 그냥 내 앞의 진실임을, 내 앞의 현실임을 받아들여야만한다. 그러나 그 진실이, 그 현실이 나에게 주어진 끝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희망까지 버리기엔 내 사랑이, 지금까지 키워온 이 마음이 너무 가엾다. 그래서 오늘 마시는 이 술은 용기가 필요해서 마시는 술이다. 맨 정신으로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말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용기 EP15. 나는 오늘도 혼자 마신다. 오늘 마시는 술은 잊기 위해 마시는 술이다. 계속 반짝일 것만 같았던 행복했던 기억도, 오랫동안 후회로 남을 듯한 가슴 아픈 순간도, 정말로 혼자가 되었다는게 절실히 실감나는 이 순간도, 다시 붙잡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모두 잊기 위해 마신다. 하지만 마실수록 더 또렷해지는 기억, 추억, 그 사람 생각. 난 끝내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EP16. 나는 오늘도 혼자 마신다. 혼자 마시는 술은 이미 추억이 되어버린 일들을 하나하나 다시금 떠오르게 만든다. 따뜻했던 추억이 떠오르고, 달콤했던 추억도 떠오르고, 함께라서 행복했던 그날들, 그 모든 기억들이 떠올라 나를 여전히 가슴뛰게 만든다. 그리고 그 추억들이 이미 추억으로 끝나지 않기를, 다시 시작될 수 있길 바라게 만든다.
-채여니 영화평-
5.0
이 드라마를 보면서 술이 안땡겼다면 당신은 돌부처. 매 화마다 맥주랑 와인땡겨서 혼났다 (결국 새벽에 와인마시기도 함..). 황우슬혜 연기가 개인적으로 최고로 좋았다. 전혀 이질감없이 감정몰입 100%였다. 정말 딱 맞는 옷을 입은듯. 정채연의 연기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김기범은 뒤로갈수록 연기가 느는게 보인다. 처음에는 암유발 여주캐릭인것같아 볼까말까 망설였지만 전혀 후회안하는, 오랜만에 정말 재밌게 본 드라마!
Movie is my Life
4.0
이 드라마는 진짜 웃다가 끝나는 드라마ㅋㅋㅋㅋ 가볍게 보기시작했는데 너무 웃겨서 중독됐다. 출연진들이 연기도 잘하고 다 귀엽다. 특히 이 드라마에서 가장 빛나는 건 박하선. 박하선이 제일제일 웃기다. 박하선 특유의 연기가 이 드라마랑 딱 맞아떨어졌다! 하석진 잘생긴건 이미 알던 사실이고ㅋㅋㅋ +시작은 혼술이었으나 끝날땐 혼술이 아니겠지요... 진상♡노그래
조현우
4.0
슬프고도 재밌었던 드라마
Pieoria
故 이한빛 조연출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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