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5.0줄거리로 정신나간 척 하는 드라마. 그 속에 페미니즘, 여성 연대, 사랑, 호주 사회의 이슈 등등이 담겨 있다. 나에겐 아직 복잡하게 느껴지는 젠더.. 어쩌구와 그보다 더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감정선은 드라마에 더욱 푹 빠져 시청하게 만든다. 마지막 에피 보면서 깨달은 건데, 대중들이 아직도 많이들 원치 않는 주인공 상인 아머리는 단 한번도 외모나 몸매 고민을 한 적이 없다. 좋아하는 남자애의 눈에 들기 위해 몸을 치장하거나 비트는 행위도 하지 않는다. 이걸 알아챈 순간, 시청 내내 느꼈던 기묘한 감정이 해소되면서 짜릿해지는 기분이었다. 그간 나왔던 하이틴 드라마 주인공의 클리셰를 비트는 드라마.いいね71コメント1
레몬
5.0
줄거리로 정신나간 척 하는 드라마. 그 속에 페미니즘, 여성 연대, 사랑, 호주 사회의 이슈 등등이 담겨 있다. 나에겐 아직 복잡하게 느껴지는 젠더.. 어쩌구와 그보다 더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감정선은 드라마에 더욱 푹 빠져 시청하게 만든다. 마지막 에피 보면서 깨달은 건데, 대중들이 아직도 많이들 원치 않는 주인공 상인 아머리는 단 한번도 외모나 몸매 고민을 한 적이 없다. 좋아하는 남자애의 눈에 들기 위해 몸을 치장하거나 비트는 행위도 하지 않는다. 이걸 알아챈 순간, 시청 내내 느꼈던 기묘한 감정이 해소되면서 짜릿해지는 기분이었다. 그간 나왔던 하이틴 드라마 주인공의 클리셰를 비트는 드라마.
yeonnapark
2.5
팬티쓰고 혼자 테크노 춤 추는 캐시가 젤 순수허다
최장군
3.0
얘들아 건전하게 좀 놀아...
축구선수 홍승민
4.0
수많은 하이틴을 떠올리게 하면서 동시에 유니크하다 캐시대런 최애캐..
overlap
3.0
음악, 의상 존나 합격
뿡빵뀨쀼
4.0
오티스의 비밀상담소와 유포리아 그 어딘가 맨첨엔 캐시가 제일 개양아치스러운데 나중에 보면 얘가 제일 건전하고 순수 그 잡채
벼랑
4.0
스킨스 + 하트스토퍼 + 유포리아. 그렇지만 또 새로워서 좋아 👀 캐시대런 때문에라도 시즌2 해줘야 함ㅠㅠㅠㅠ
악!
2.5
개쓰레기같은 사랑의 연속 … 사랑은 자해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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