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1.0제목이 'CIA'인데 FBI요원과 팀을 이루고, 국제가 아니라 국내 작전을 몰래 하는 팀이고, 주인공은 역할이 현장요원인지 감독관인지 애매한 포지션인데도 총 한자루 안들고 막 총기범을 따라가고, 무기 위치를 대략적으로만 알 수 있대서 차량과 사람이 뉴욕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녔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위치 파악이 됐고, 헬리콥터가 추락할 위기인데도 무기를 찾기 위해 차량 방향을 틀라고 했더니 일방통행이라 안된다는 소릴 하질 않나, 길거리에서 얼굴도 내놓고 총을 쏴대던 범인은 너무나 착하게 반항 한 번 없이 차에서 체포되질 않나, 무기에 연결된 노트북에 USB 하나 꽂으니 바로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해제하질 않나(와이파이 동글이었거나, 뉴욕시 공공 와이파이가 잘 터지거나해야 그나마 이해가 되는), 아니 근데 범인한테 무기 끄라고 했더니 이미 늦었다고 하는 소린 또 뭐지... 시한폭탄도 아니고, 유도미사일도 아니고, 그냥 초음파 무긴데.. 그리고 사무실 원격으로는 껐는데... 추락 위기(?)였던 헬리콥터와의 교신이 끊겼는데도 너무나도 평온한 주인공과 당연하게도 무사히 착륙했다는 늦은 무전.. 애초에 무기도 극 처음엔 사람의 귀에서 피가 나오고 발작을 일으키는 무기였는데 이번엔 왜 갑자기 사람은 멀쩡하고 헬기 기기에만 영향을 미쳤는지.. 엔진까지 꺼졌다는데도 조종사는 대체 무슨 수로 버틴다며 비행을 한건지.. 다 꺼졌는데 무전은 왜 안꺼지고 심지어 영상으로(지지직 거리긴 했으나) 소식을 알릴 수 있었던건지.. 총 맞은 사람(정보원도 아니고 그의 애인)을 굳이 도시 한복판에서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고, (과정 없이 순간이동으로)비밀 병원으로 데려간 의도는 무엇인지.. 무기를 빼돌려서 외국에 팔려고 한 줄 알았던 정보원은 무기를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람들 다치게 하면서까지 훔쳐왔으면서 그걸 무기상인줄 몰랐던 기자한테 넘겼다고..?! 그게 평소에 먹던 약을 안 먹어서 그런거라고? 약 안먹었어도 대화 너무 잘 통하던데... 멀쩡하던데... 마치 누가 그 옛날 심의가 있던 시절에 필름에 가위질을 한 것처럼 듬성듬성 빠진 곳 투성이다. 설명은 하나도 없고, 어디서 본 것만 잔뜩 있는 감독의 연출과 편집에 경의를 표한다. 누굴 바보로 아는지 90년대에 나왔어도 평타 이하였을법한 수준. 처음부터 끝까지 단한번의 긴장감도 없었고, 100% 예상되는 결과지만 그 과정에서 오는 쫀득함을 기대하는 게 첩보물인데 너무나도 평온하고 심심한 전개에 게다가 주인공은 '루시퍼'에선 정장 빼입고 CG로 액션을 해서 좀 멋있어보였나 현실물에선 뛰는 것도 어색하고 베테랑으로서 보여준 장면이 거의 없어서 놀라울 정도..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토니
1.0
제목이 'CIA'인데 FBI요원과 팀을 이루고, 국제가 아니라 국내 작전을 몰래 하는 팀이고, 주인공은 역할이 현장요원인지 감독관인지 애매한 포지션인데도 총 한자루 안들고 막 총기범을 따라가고, 무기 위치를 대략적으로만 알 수 있대서 차량과 사람이 뉴욕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녔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위치 파악이 됐고, 헬리콥터가 추락할 위기인데도 무기를 찾기 위해 차량 방향을 틀라고 했더니 일방통행이라 안된다는 소릴 하질 않나, 길거리에서 얼굴도 내놓고 총을 쏴대던 범인은 너무나 착하게 반항 한 번 없이 차에서 체포되질 않나, 무기에 연결된 노트북에 USB 하나 꽂으니 바로 사무실에서 원격으로 해제하질 않나(와이파이 동글이었거나, 뉴욕시 공공 와이파이가 잘 터지거나해야 그나마 이해가 되는), 아니 근데 범인한테 무기 끄라고 했더니 이미 늦었다고 하는 소린 또 뭐지... 시한폭탄도 아니고, 유도미사일도 아니고, 그냥 초음파 무긴데.. 그리고 사무실 원격으로는 껐는데... 추락 위기(?)였던 헬리콥터와의 교신이 끊겼는데도 너무나도 평온한 주인공과 당연하게도 무사히 착륙했다는 늦은 무전.. 애초에 무기도 극 처음엔 사람의 귀에서 피가 나오고 발작을 일으키는 무기였는데 이번엔 왜 갑자기 사람은 멀쩡하고 헬기 기기에만 영향을 미쳤는지.. 엔진까지 꺼졌다는데도 조종사는 대체 무슨 수로 버틴다며 비행을 한건지.. 다 꺼졌는데 무전은 왜 안꺼지고 심지어 영상으로(지지직 거리긴 했으나) 소식을 알릴 수 있었던건지.. 총 맞은 사람(정보원도 아니고 그의 애인)을 굳이 도시 한복판에서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고, (과정 없이 순간이동으로)비밀 병원으로 데려간 의도는 무엇인지.. 무기를 빼돌려서 외국에 팔려고 한 줄 알았던 정보원은 무기를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사람들 다치게 하면서까지 훔쳐왔으면서 그걸 무기상인줄 몰랐던 기자한테 넘겼다고..?! 그게 평소에 먹던 약을 안 먹어서 그런거라고? 약 안먹었어도 대화 너무 잘 통하던데... 멀쩡하던데... 마치 누가 그 옛날 심의가 있던 시절에 필름에 가위질을 한 것처럼 듬성듬성 빠진 곳 투성이다. 설명은 하나도 없고, 어디서 본 것만 잔뜩 있는 감독의 연출과 편집에 경의를 표한다. 누굴 바보로 아는지 90년대에 나왔어도 평타 이하였을법한 수준. 처음부터 끝까지 단한번의 긴장감도 없었고, 100% 예상되는 결과지만 그 과정에서 오는 쫀득함을 기대하는 게 첩보물인데 너무나도 평온하고 심심한 전개에 게다가 주인공은 '루시퍼'에선 정장 빼입고 CG로 액션을 해서 좀 멋있어보였나 현실물에선 뛰는 것도 어색하고 베테랑으로서 보여준 장면이 거의 없어서 놀라울 정도..
여름에낮잠자기
見たい
오호라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