トッカイ ~不良債権特別回収部~
トッカイ ~不良債権特別回収部~
2021 · WOWOW · ドラマ/TVドラマ
日本 · R15

1996年、あおば銀行・融資部の柴崎朗(伊藤英明)は、経営破綻した住宅金融専門会社(住専)の不良債権回収を目的とした国策会社「住宅金融債権管理機構(住管機構)」への出向を命じられる。そこには、柴崎と同様に銀行からの出向組の塚野智彦(萩原聖人)のほか、経営破綻した元住専社員の葉山将人(中山優馬)、多村玲(広末涼子)、岩永寿志(矢島健一)らが集められていた。「不良債権を1円残らず回収する」――社長の東坊平蔵(橋爪功)が掲げた至上命題とともに彼らに背負わされた回収額は、6兆7800億円。バブル経済が崩壊し、経営破綻した住専の不良債権処理のため、政府は6850億円もの税金を投入し、国民の怒りを買った。その失政のツケを負わされるかのごとく、回収の最前線に集められた彼らは、バブル経済に踊った怪商、不動産王、暴力団ら悪質債務者と対峙し、国民の税金を守るために命を懸けた熱き闘いを繰り広げ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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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JH
5.0
정말 간만에 만난 명작 일드네요. 정의를 강하게 관철시키고 싶지만 거기서 빚어지는 딜레마와 부작용을 잘 표현해주었고 사축이 되지 말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자기 스스로 세운 사명을 끝까지 안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 그게 이 사회를 유지하는 힘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되는 드라마였습니다. 특히 마지막화에서 시바사키 부장의 연설 중 버블경제 원인에 대해 끝없는 인간의 욕망을 지목한 일침은 일본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국민들도 새겨들어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토죠 할배는 고위직 악역으로 종종 뵌 거 같은데 여기선 작은 거인이셨네요. 배우분들이 모두 다 연기를 너무 잘 하셔서 몰입해서 재밌게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작품, 또 접할 수 있는 행운이 찾아왔으면 좋겠네요^^
janface
3.0
기대한거 : 버블리 줄리아나 울프오브월스트릿 채권회수부 보게된거 : 주관기구 창립 30주년 기념 드라마
doremidori
5.0
일본 버블 경제의 흥망성쇠를 탄탄한 스토리와 연기력으로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특히 리더가 어떻게 이끄는 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작금의 한국의 부동산 투기와 집값 상승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드라마다.
주희디
3.5
2025.07.10-2025.07.16 처음엔 한자와 나오키를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능력 있는 은행원과 가정적인 아내의 조합) 버블 경제로 붕괴된 일본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악질 채권자들로부터 채권을 회수하는 것이 주요 목표였다. 경제 붕괴의 원인이 과연 누구 하나만의 책임인가? 은행의 책임은 없는가 그렇다면 은행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가에 대해 나름의 답을 주려고 하는 듯 하다. IMF 이후 한국 사회의 모습과 겹쳐 보이는 부분들이 있어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조금 아쉬운 점은 드라마의 최종 보스 격으로 묘사된 인물이 조금 허무하게 발목을 잡히고 마무리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tta
2.5
사명이니 어쩌니 하는 묘한 일뽕 드라마였지만, 꼬장꼬장 꼰대같은 토보할배가 좋았음. 리더가 이래야지 망할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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