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地創造デザイン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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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 TOKYO MX · アニメーション/コメディ/ファンタジー
日本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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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創造

Give It Up?

楽しいひととき

大作戦

生き物図鑑

トロピカ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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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創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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生き物図鑑
トロピカル
권정우
4.0
이 작품 하나로 타카마츠 신지가 왜 2류고 후지타 요이치가 3류인지 증명된다. 신기에 가까운 개그 연출.
김재민
3.5
'고객은 신'이라고들 하지만 만약 '신이 고객'이라면? "태초에 천지창조가 있었다. 전능한 신은 모든 것을 만들었다. 빛, 물, 대지를 만들고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갈 생물을, 동물을 만들...려고 했으나, 귀찮아져서 하청을 주었다." . <천지창조 디자인부>는 2021년 1분기에 방영한 만화 원작 애니메이션이다. 감독은 마스이 소이치. 세상을 창조한 신에게서 하청을 받은 디자인팀이 열심히 동물을 디자인한다는 내용이다. . 그런데 이 디자이너들이 하는 일은 그냥 외형만 그려서 만들면 되는 게 아니라, 자연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골격이나 기관을 정확하게 설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힘들게 만든 동물이 바닥에 쓰러져 뻗어버리기 일쑤다. 그런데 작가가 상당한 생물 덕후인지 생물학적인 고증이 상당히 잘 된 것으로 보인다. 유니콘 같은 상상의 동물은 왜 존재할 수 없는지, 또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자연스럽게 설명해주는데 이런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며 생기는 재미가 상당했다. 교육 애니로서 더없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 다만 소재가 '동물을 디자인'하는 일이다 보니 진화에 관한 내용은 완전히 빠져있긴 하다. 하지만 작중에 '갈라파고스 섬'이란 이름이 중요한 장소로 나오기도 하고, 생물의 불합리성이나 비효율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며 신을 제멋대로인 클라이언트로 묘사하는 걸 보면 진지하게 창조설을 주장하려는 의도는 없어보이고, 단순한 만화의 설정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보면 충분할 것 같다. . 무엇보다도 이 애니는 미칠 듯이 웃기다. 화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몇몇 장면에서는 정말로 웃다가 쓰러질 뻔 한 적도 있다.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나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 같은 내가 본 최고의 코미디 애니들과 나란히 세워주고 싶다. 거기 더해 디자이너들이 클라이언트의 무리한 요구에 고통 받는 모습도 코믹하지만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직업물적인 면도 볼 수 있었다. . 이번 분기에 이 작품은 일상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주어 나는 정말 재미있게 봤지만, 솔직히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통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확신을 못 하겠다. 그래도 안 본 사람들에게 기분 꿀꿀할 때 일단 1화 정도만 맛 보길 권하고 싶다. 만약 취향에 맞다면 분명 실컷 웃으면서 꿀꿀한 기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다.
머쨩
4.0
소재가 재밌음. 디자이너들의 삶의 애환이 느껴져서 공감성 눈물 또륵ㅠ 시안 채택될 때 나까지 벅차오름ㅜㅠ
SOWON
3.0
디자인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안 웃을 수 없을걸,,,
단것
4.0
만화로 배우는 생물공부! 모든 생물은 굉장히 과학적으로 구성되어있구나 싶다. 유니콘이 왜 없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 재밌는데 너무 짧아! 세상에 생물은 많으니 더 오래 많이 보고 싶다!!
BMO
2.5
개억지인걸 알면서 보게 됨
체리몽블랑
4.0
발상도 신선하고 나오는 동물들 너무 귀여워… 신기해… 해달편 안본사람 없게해주세요
쭈꾸미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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