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라4.0처음보면 늙은이 같은데 자꾸보면 애기같은 주인공 얼굴의 미스터리.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데, 그 비극을 희극처럼 꾸며놓은 주인공이자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조쉬에게 박수를!いいね32コメント1
팜므파탈캣💜5.0자조적인 시선으로 쏟아지는 바삭한 조쉬의 수다. 아픈 엄마도 힘든 아빠도 조쉬를 비추는 거울. 너는 타인을 아껴주지 못해, 너는 사랑을 할 줄 몰라, 조쉬에게 날아든 따가운 칼날이 나를 함께 베었다. 하지만 곧 아놀드와 날아온 모두의 낮잠, 평화로운. - 어딘가 많이 모나고 부족한 모자간의 대화만으로 이어진 7화. 그 어떤 에피소드보다 느껴지는 게 많고 아파서 감독과 배우의 힘을 깊게 느꼈다. - 마음 속에 집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외로운 울림이 가득한 정신병원이 쉼터고 도피처다. 내내 표정없는 해나가 너무 아팠다. 영화 <몬스터>가 생각났다.いいね9コメント0
조아라
4.0
처음보면 늙은이 같은데 자꾸보면 애기같은 주인공 얼굴의 미스터리.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데, 그 비극을 희극처럼 꾸며놓은 주인공이자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조쉬에게 박수를!
히스
4.0
우울하지 않게 우울을 다루는 법. 우리 모두 어딘가 한두 군데 쯤 문제가 있잖아요.
twicejoy
4.5
이상하고 우울해도 please like me.
팜므파탈캣💜
5.0
자조적인 시선으로 쏟아지는 바삭한 조쉬의 수다. 아픈 엄마도 힘든 아빠도 조쉬를 비추는 거울. 너는 타인을 아껴주지 못해, 너는 사랑을 할 줄 몰라, 조쉬에게 날아든 따가운 칼날이 나를 함께 베었다. 하지만 곧 아놀드와 날아온 모두의 낮잠, 평화로운. - 어딘가 많이 모나고 부족한 모자간의 대화만으로 이어진 7화. 그 어떤 에피소드보다 느껴지는 게 많고 아파서 감독과 배우의 힘을 깊게 느꼈다. - 마음 속에 집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외로운 울림이 가득한 정신병원이 쉼터고 도피처다. 내내 표정없는 해나가 너무 아팠다. 영화 <몬스터>가 생각났다.
개비
3.5
인생에 되는 일이 없는게 나만 그런 건 아니라는게 위로가 된다
홍상수
4.0
제프리 분량 어디갔어 ...
홍시
5.0
코미디인 줄 알았는데 에피소드마다 눈알 빠지게 욺
한명
4.0
아픔을 연민 없이 토닥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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