グレイズ・アナトミー シーズン7
Grey's Anatomy
2010 · ABC · ドラマ/ラブロマンス/TVドラマ
アメリカ · R15

若き医師たちの成長を描く人気医療ドラマの第7シーズン第1巻。病院内の乱射事件に巻き込まれた医師たちの多くはPTSDに苦しめられていた。精神科医・パーキンスがカウンセリングを行い、医師らがオペを担当できるか判断することに。第1話と第2話を収録。 この情報は[グレイズ・アナトミー シーズン7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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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
4.0
크리스티나한테 대화해보자 하면서 자기 생각 강요하는 오웬때문에 굉장히 화나는 마지막화였다.. 그게 대화냐고 가스라이팅이지. 넌 날 사랑하지? 그러니까 해줘야해 라니 무슨 ㅋㅋㅋㅋㅋ 얭이 싫다는데..
비속어
2.5
그아보다 생생하고 혁신적인 여캐는 많았지만 그아만큼 이렇게 우루루 나온 드라마는 몇 안 되는데도 몇몇 에피소드들은 엄청나게 반여성주의적인데 숀다 라임스 역시 페미니스트이므로 지금쯤이면 이것들을 후회할 것같다. 완전히 연애놀음에 천착해서 모든 여캐들이 가부장제 안으로 못 들어가 안달을 내고 가장 결혼과 관련없어 보이던 크리스티나 마저 결국은 가부장제에 편입시킨다. (단순 결혼문제가 아님) 남자가 가슴을 쳐다보는 걸 네 가슴이 예쁘니까 라고 여캐가 말하고 결국 예쁜 가슴을 자랑스러워 하는 방향으로 시선강간을 옹호하고 어이없을 정도로 엉덩이 확대 수술을 감행하는 것을 여성이 예쁘고자 하는 자기 결정권으로 옹호하며 주요 여성캐릭터들이 모두 20살 가까이 나는 전문의인 남캐들과 사랑에 빠지고 심지어 클쓰 구남친은 40살 차이나는 교수였고 인턴들은 다 늙은 전문의를 잘생기고 멋있는 남자로 받아들이고 그 와중에 멜애비는 자기 딸 렉시 또래의 여자랑 사랑에 빠지고 렉시가 화내자 멜은 아버지를 이해하고 축복하라며 어른이 되라고 말한다. 등장하는 여캐는 성격 차이가 확고하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의사로서의 자질 역시 매우 뛰어닌데 이런 캐릭터들을 데리고 쓴 이야기가 고작 반여성주의적인 연애사라는 게 어이없다. 제일 없는 건 이 모든 걸 감내하며 보고 있는 나임ㅜㅜ 특히 캐릭터들한테 너무 정이 붙어서 특히 하차하는 캐릭터들 너무 안타깝다고ㅜㅜ
alswl
4.0
데릭 늘 결정적인 순간에 메러디스에게 등을 보인다 반면에 메러디스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도 내던지고 데릭을 선택하거나 주변사람들에게 희생함 데릭네 엄마가 데릭은 흑과백이 분명한데 메러디스는 그렇지않다고 했고 너에겐 그런면이 필요하다고 했었다. 여기서 메러디스의 그레이라는 성이 생각나서 소름끼쳤었는데...근데 데릭 배우는게 없다 ㅋㅋㅋㅋ학습능력 최하 메러디스는 자신의 최강점은 간직한채로 매시즌 발전한다.
stella
3.0
여기 남자들 대부분 상태가 안좋은데 오웬 진짜 볼수록 정떨어진다... 총격사건때도 크리스티나 구해주나 했더니 총맞고 뻗어버리고. 중요한 순간엔 뭘 하는것도 없으면서 자길 사랑하면 애를 낳아야한다니? 애가 무슨 점심 메뉴처럼 간단한 문제도 아닌데 준비 안된 사람한테 강요하고 화내고... 그 집 크리스티나가 샀다며. 나갈거면 니가나가라
sweetcherry
4.0
극중에서는 여자들이 문제인 거 같이 몰아가는데 진짜 남자들 생각 ㅈㄴ어리고 없다 사랑이 그들에겐 아주 방방뜨는 헬륨 풍선 같군요
흐응
3.5
706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편집한 화.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봤다. 얭이 어서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주희
3.5
캐릭터들마다 자기만의 딜레마에서 빠져나오질 못한다.. 내 속만 뒤집어지는 막장전개😈 그만봐야지 하면서도 생각날때면 한편씩 봤더니 어느새 또 한 시즌이 끝났다
영화보고기억못하는애
2.0
오웬 머임... 그렇게 애가 갖고싶으면 니가 가져서 낳아... 웃겨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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