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s-スキンズ シーズン2
Skins
2008 · E4 · ティーンエイジャー/ドラマ/TVドラマ
イギリス · R18

事故から半年、人が変わってしまったトニーを妹のエフィやマキシーが世話をしていた。親しかったがゆえにトニーから距離を置く親友のシドと恋人のミシェル。3人の恋のトライアングルを軸に、遠く離れていてもシドに思いを募らせるピュアなキャシー、ストーカーに悩まされながらもダンサーへの夢を日増しに強くするマキシー、意外な人物と付き合い始める好奇心いっぱいのアンワール、ぶっ飛んだ言動を繰り返しながらも誰にも伝えていない秘密を持つクリス、クラリネットで音楽の道へ突き進む優等生のジャル。8人の高校生たちがドラッグやパーティーに熱中する一方で、切ない恋に傷つき悩みながら成長していく姿を描いた第1世代の終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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キャスト/スタッフ
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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挿入曲情報

Skins Theme Tune

Clutch (Edit)

Knife

Battle of the Somme

The Snake

Bad Before Good

박소연
5.0
스킨스를 보면 분위기에 취한다. 집중하다 보면 우울해지고 충동적으로 변하는 나를 볼수있음.
Just
5.0
스킨스는 막장드라마가 아닌 성장드라마
ㅋㅋ?
4.5
놀랍게도, 우린 엉망진창인 채로도 성장한다.
김성경
5.0
아 존나 크리스에 대한 내 감정을 글로 남기고 싶은데 뭐라 표현할 문장이 떠오르질 않네. 어쨌든 크리스 생각하면 비내리는날처럼 우울돋음. 그래서 스킨스 다시 정주행 못하겠어 내가ㅠ
MIZ
3.5
한 번도 작별인사를 제대로 못했던 시드는 마지막에 토니와 작별인사를 나눈다 청춘에 보내는 그들의 마지막 작별인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
흐요이
4.0
스킨스병의 허세 증세를 부르는 게 시즌 1이라면, 우울함, 자기파괴와 치유에 대한 갈망은 시즌 2가 책임지고 불러준다.
이상헌
5.0
Fuck it for Chris.
슬슬
5.0
아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불안정한 사람의 시선으로 본 관계와 사랑, 신뢰에 대한 이야기 마약 섹스 비행청소년 이런 말초적인 단어로 가릴 수 없는 대단한 플롯이다. 특히e07 e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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