町の弁護士チョ・ドゥルホ
동네변호사 조들호
2016 · KBS2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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検事のチョ・ドゥルホは、殺人容疑者として起訴された法務長官を弁護するが、そのせいで妻は息子を連れて家を出て行き、解雇までされてしまう。全てを失った彼は、ある日、突然町の弁護士としてカムバック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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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 (From "동네변호사 조들호")

하늘을 걸어

Tom Traubert's Blues (Four Sheets to the Wind In Copenhagen)


김수연
3.0
내가 알던 조들호는 어디가고 변호사로 직업만 바꾼 전형적 박신양 캐릭터의 법정물만 남았다. 이럴거면 굳이 왜 따온건지? 하지만 다 떠나서 그냥 드라마로만 놓고 보면 또 그리 나쁘진 않다. 신선하지 않을뿐.
Random cul
3.0
권선징악 스토리는 실패할수는 없는듯 다만, 유치원 스토리같은 자연스럽고 인간미넘치는 사건이 제일 좋았고, 대기업상대라 그런지 나머지는 처음만 통쾌했지 과해보였다. '이 변호사가 내 변호사다 왜 말을 못하냐고!' 그리고 파리의 연인이 오버랩되었다.
임판호
3.0
매화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1화-1화라 전개가 급한건 넘어갈 수 있지만 드라마적 요소를 높이려 원작과는 좀 다르게 시작하려는 것(일구를 너무 기능적으로 쓰였다.)이 원작의 팬으로서는 달갑지 않다. 하지만 믿고보는 박신양이고 2화부터는 원작의 흐름과 비슷하게 갈 분위기이기에 믿고 본방사수 해야지. 2화-이번 화로 확신한 건 이 드라마는 원작에서 조들호만 차용한 것이라는 겁니다. 그건 어쩔수없지만 법정드라마라면 그에 맞게 진지함과 긴박감이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이 드라마는 톤이 (매우)가볍습니다. 아마 다양한 시청자들을 포섭하기 위함인듯 한데 중간중간 개그적인 요소를 넣는 것도 그렇고 어떤 분들은 부담없이 가볍게 보실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조금은 아쉽네요. 그런데 2화 마지막 피고인 변지식의 억울함을 토로하면서 조들호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을 때의 뭉클함은 참 좋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조들호의 활약이 시작될 듯 합니다. 3,4화-진짜 전 이 드라마를 제2의 송곳으로 기대하고 바랐습니다. 근데 하...지금 기분은 배v슈를 보고 난 기분과 똑같습니다. 진짜 지금 박신양의 연기때문에 보고있지만 만약 강소라와 러브라인 만들면(그런 비슷한 분위기도 조성안했으면...) 못 참고 게시판에 비판글 적을지도 몰라요..
유정석
3.0
이건..조들호가 아니라 리갈하이 아닌가?
리얼리스트
3.5
적절한 캐스팅 박신양 캐릭터!!!!
filmxyz
3.5
언제부턴가 권선징악 사이다 류의 영화, 드라마가 통쾌해졌다. 매우 몹시. 왜그럴까 곱씹어보면 씁쓸하다.
김우니
3.5
난 그냥 박신양이 너무 조타 애기야 가자 할때랑 같은 안경도 좋고 웃을때 주름도 넘좋고 ㅜ . ㅜ
el2
3.5
장부 하나로 세상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장부야 종이니까 찢어버리면 그만이죠. 근데 욕심이 어디 찢어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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