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스 커리5.0내 인생 드라마 보는 내내 아키의 매력에 매료되어서 아키를 얼마나 응원한지 모르겠다. 기타산리쿠에서 도쿄로 떠난다고 할 때는 괜히 내가 기타산리쿠 주민이 된 것마냥 아쉬워하며 도쿄로 떠나지 말라고 붙잡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게 웬걸.. 도쿄편이 훨씬 재밌었다. 아키가 도쿄에 간 이후의 이야기는 도쿄 이야기도 나오고 기타산리쿠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15분밖에 되지 않는 한 편의 밀도가 엄청나다. 멈출 수가 없었다. 아키 원톱 주인공물로 생각하고 처음에 보기 시작했지만 점점 갈수록 유이랑 아키가 더블 히로인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마지막 주차를 보고 느꼈다. 아마짱의 주인공은 세 명이구나. 아마노 아키, 아마노 하루코, 아마노 나츠. 그리고 정말 잠깐잠깐 나온 인물들에게도 서사가 존재하고 초반에 나온 내용들의 떡밥이 모두 회수되는 걸 보고 정말 쿠도칸 각본의 위력을 느꼈다. 100화 넘어갈 때는 다 보는 게 너무 아쉬워서 더 볼 수 있는데도 꼭꼭 아껴봤다. 2013년 홍백가합전에 출연진들이 나와서 아마짱에 나온 노래들을 부르는데 15분 딱 맞춰서 157화로 연출한 것도 팬으로서 너무 감동이었다. 특히 유이가 드디어 도쿄에 온 걸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ㅠㅠ 앞으로 이 드라마를 몇 번이나 더 틀게 될까? 한동안 내 삶의 원동력은 아마짱이었다.いいね8コメント0
배고픈밤비5.0역시 쿠도칸. 그렇고 그런 아침드라마가 아니무니다. 각본은 물론 음악도 편집도 배우들도 아무튼간 모든 연출의 호흡이 정말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고 딱 좋았다. 캐릭터도 하나 하나 다 살아 있으며, 트랜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스토리도 탄력성 넘치고, 결말로 시원스럽게 내달리는 주제에 지칠틈도 주지 않는다. 유쾌하고 귀엽고 따뜻하고 애틋하다. 물론 이건 노리고 쓴 지역부흥 드라마지만, 쓰나미 피해입은 토호쿠지역 뿐 이 아니라 모든 '고향'을 가진 사람들을 향한 응원가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いいね7コメント0
김세진5.0아침마다 이 드라마를 보면 기분이 같이 좋아졌던 드라마였다. 그 맛에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것이 즐거웠다. 괜히 아마짱이 침체되었던 NHK의 아침드라마의 중흥을 이끌어냈다고 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いいね6コメント0
타미
4.0
졔졔졔졔?!!!!!!
또로로
5.0
아침에 이런 드라마를 보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참 부럽다.
청소년관람불가
見ている最中
조금씩 챙겨봐야지
스파이스 커리
5.0
내 인생 드라마 보는 내내 아키의 매력에 매료되어서 아키를 얼마나 응원한지 모르겠다. 기타산리쿠에서 도쿄로 떠난다고 할 때는 괜히 내가 기타산리쿠 주민이 된 것마냥 아쉬워하며 도쿄로 떠나지 말라고 붙잡고 싶은 심정이었는데 이게 웬걸.. 도쿄편이 훨씬 재밌었다. 아키가 도쿄에 간 이후의 이야기는 도쿄 이야기도 나오고 기타산리쿠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15분밖에 되지 않는 한 편의 밀도가 엄청나다. 멈출 수가 없었다. 아키 원톱 주인공물로 생각하고 처음에 보기 시작했지만 점점 갈수록 유이랑 아키가 더블 히로인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마지막 주차를 보고 느꼈다. 아마짱의 주인공은 세 명이구나. 아마노 아키, 아마노 하루코, 아마노 나츠. 그리고 정말 잠깐잠깐 나온 인물들에게도 서사가 존재하고 초반에 나온 내용들의 떡밥이 모두 회수되는 걸 보고 정말 쿠도칸 각본의 위력을 느꼈다. 100화 넘어갈 때는 다 보는 게 너무 아쉬워서 더 볼 수 있는데도 꼭꼭 아껴봤다. 2013년 홍백가합전에 출연진들이 나와서 아마짱에 나온 노래들을 부르는데 15분 딱 맞춰서 157화로 연출한 것도 팬으로서 너무 감동이었다. 특히 유이가 드디어 도쿄에 온 걸 보고 눈물이 날 뻔했다ㅠㅠ 앞으로 이 드라마를 몇 번이나 더 틀게 될까? 한동안 내 삶의 원동력은 아마짱이었다.
배고픈밤비
5.0
역시 쿠도칸. 그렇고 그런 아침드라마가 아니무니다. 각본은 물론 음악도 편집도 배우들도 아무튼간 모든 연출의 호흡이 정말 넘치지도 않고 모자르지도 않고 딱 좋았다. 캐릭터도 하나 하나 다 살아 있으며, 트랜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스토리도 탄력성 넘치고, 결말로 시원스럽게 내달리는 주제에 지칠틈도 주지 않는다. 유쾌하고 귀엽고 따뜻하고 애틋하다. 물론 이건 노리고 쓴 지역부흥 드라마지만, 쓰나미 피해입은 토호쿠지역 뿐 이 아니라 모든 '고향'을 가진 사람들을 향한 응원가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서현지
5.0
열정과 사람간의 정을 알려준 드라마
김세진
5.0
아침마다 이 드라마를 보면 기분이 같이 좋아졌던 드라마였다. 그 맛에 매일 아침 일어나는 것이 즐거웠다. 괜히 아마짱이 침체되었던 NHK의 아침드라마의 중흥을 이끌어냈다고 하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강구용
4.0
파도소리메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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