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ang20032.0똑똑한 척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야기와 더 그렇지 못한 연출. 이동건 작가의 소설 ‘죽음의 꽃’이 원작이다. 불치병 치료하는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법정·수사·변호가 부딪히는 3자 대립, 윤리적 딜레마를 건드린다. 그 세 고리중 검사가 제일 악에 바쳐 악다구니 치는 최악 스럽고 꼴 보기 싫다. 캐릭터의 문제일까 배우의 표현 탓일까.いいね7コメント0
때라는건0.5여주인공이 연기력및 스타일링 등등 많은 문제가되보인다. 혀짧은소리와 부정확한발음 그리고 부족한연기력 다른 연기자들에게 피해를 주는걸알았으면 한다 똑단발은 금새록이 잘하던머리고 이번 역할에 너무안어울린다 검사가 똑단발 본인이 돈보이기위한 스타일링을 한듯 같이 개봉한 레이디두아 신혜선과 비교들을하는데 너무차이가나는거같다 적어도 시청자가 시리즈를보다가 여주때문에 눈살을찌푸리거나 화면을 끄는일등일 일어나는것을보면 역할에대해 많은 고민을 한거같진 않다. 아직 여주할정도의 내공이 아닌듯.. 스릴런데 아직도 로코를 찍고있는것같다. 아쉬운캐스팅いいね6コメント1
영화잡식주의1.5사람 살리려고 살인하는 살인자, 그 살인자를 통해 딸의 병을 낫게하고자 하는 변호사, 살인자를 구속하려는 검사 가장 덜 절실한건 검사인데 왜 항상 화나있고 불만일까いいね5コメント0
그럼에도
0.5
금새록은 아직 무리다. 발음. 연기. 이런 장르는 아직인거 같아 ㅠ 보기 힘들어.
Big.0
1.0
흥미롭다 생각하고 1화 보고 주인공들이 너무 별로인데 특히 검사쪽은 소름이 돋았다 버텨보자 재밌을거같아 하며 2화보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껐다
lupang2003
2.0
똑똑한 척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이야기와 더 그렇지 못한 연출. 이동건 작가의 소설 ‘죽음의 꽃’이 원작이다. 불치병 치료하는 연쇄살인범을 중심으로 법정·수사·변호가 부딪히는 3자 대립, 윤리적 딜레마를 건드린다. 그 세 고리중 검사가 제일 악에 바쳐 악다구니 치는 최악 스럽고 꼴 보기 싫다. 캐릭터의 문제일까 배우의 표현 탓일까.
miru
하... 시놉시스부터 참 보기 싫게 지어놨다.
때라는건
0.5
여주인공이 연기력및 스타일링 등등 많은 문제가되보인다. 혀짧은소리와 부정확한발음 그리고 부족한연기력 다른 연기자들에게 피해를 주는걸알았으면 한다 똑단발은 금새록이 잘하던머리고 이번 역할에 너무안어울린다 검사가 똑단발 본인이 돈보이기위한 스타일링을 한듯 같이 개봉한 레이디두아 신혜선과 비교들을하는데 너무차이가나는거같다 적어도 시청자가 시리즈를보다가 여주때문에 눈살을찌푸리거나 화면을 끄는일등일 일어나는것을보면 역할에대해 많은 고민을 한거같진 않다. 아직 여주할정도의 내공이 아닌듯.. 스릴런데 아직도 로코를 찍고있는것같다. 아쉬운캐스팅
영화잡식주의
1.5
사람 살리려고 살인하는 살인자, 그 살인자를 통해 딸의 병을 낫게하고자 하는 변호사, 살인자를 구속하려는 검사 가장 덜 절실한건 검사인데 왜 항상 화나있고 불만일까
grim_juri
2.0
플라워처럼 꽃을 피우기 보다는 시들해져 흥미를 잃어버렀다. 흥미로운 소재였지만 찝찝한 마무리였고, 이연이가 나올때마다 흐름이 깨졌다.
Hello internet
0.5
금새록은 연기 좀 배워서 나오면 안되나. 모든 장면에 표정도 그대로 발성도 그대로. 못봐주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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