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4.5짧아서 더 높은 점수 가능한 듯.ㅋㅋ 스맨파 역시 크루별 실력 겨루기라 여기서 엠비셔스 라는 크루를 만들어줄테니 솔로들 지원해라! 하는 미니경연이구나. 브라더빈은 '어린 나이에 벌써 경력14년차'라는 것을 입에 달고 다니고 싶어하는 것을 비롯, 자신의 남다른 커리어에 취해서 에티튜드를 챙기는 걸 못하는 중. 그래도 실력은 있어서.. 그리고 그래도 그리 이상하진 않은 나이고. 캐릭터 정말 다양하다. 걸스 힙합을 하고 춤 안 출 때도 걸리시한 참가자들도 있네. 그 점은 재밌는데 그 중 한 명이 상대방 안무 못 외우게 하겠다고 가만히 있으면서 시간 떼우는 건 영 별로였다.본대결 때 "왜 사람 키를 갖고.." 하던데 자기가 더 매너 없던걸? 단(참가자 이름). 피지컬 칭찬을 따로 받을 정도로 비율이 남다른 사람이었는데 무슨 마샬아츠 보는 것처럼 체공시간이 긴 동작들을 해서 신기하고 멋지면서도 저걸 댄싱으로 분류해도 되나?하는 생각은 들었다.결과는... 타잔 재밌다. 걸리시 동작에 당황했다는 감상을 솔직히 드러내면서도, 결과적으론(일타 강사의 활약) 남성다운 동작 중에도 꿀렁꿀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특히 라치카 헤이마마 부분에서 바지 앞섶을 잡아서 섹시함이란 것이 폭발해버림. 가비 입틀막 피넛 박수 못 멈춤 허제 비명 헤이마마 안무에 단체로 멘붕은 왔을 것 같아서 그 부분 재밌었다. 춤은 춤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순진하게 생각했는데 여윽시 여성스러움은 장벽이었음. "나는 삐리리에게 노리스펙 댄서로 지목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삐리리리리 때문입니다" 읽게 하는 룰도 탈락/합격 듣는 자리에도 단 둘만 들어가게 하는 룰도 그 결과에 따라 패자가 승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주는 룰도 많이 불편하지 않고 재밌어서 좋았다.그런데, 김정우가 춤 추기 직전에 "리스펙 참가자에게 지목당해서 이젠 기회가 없다"고 방송하는데 당사자는 그 룰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서 방송국놈들이 또또 재미를 위해서 출연자를 희생양으로 삼았구나 했다. 야마카시는 스텝으로 주목받음. 반응이 그러니까 내 보기에도 굿. 한국말을 잘 못해서 말버릇이 순한 것도 좋았다. 암넷에는 김태호 같은 피디가 있나보다. 센스가 참. 인간극장 같은 드라마를 뽑아내니까. 까막눈 대중마저 맥락에 낚여 춤을 쳐다보게 만드니까. 트렌디락과 그 스승의 드라마는 리헤이와 허제고. 연습과정에서 어떻게 생각이 갈라지고 서운함과 몰이해가 생기는지 그걸 포착해내니까. 41살 참가자의 눈물도. 그 분도 귀엽. 두번째 미션에서, 리스펙이 만든 안무를 배워야하는 노리스펙 중에 아예 카피를 포기하고 프리스타일을 하는 참가자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모니카의 지적대로 그 부분을 도망쳐버리면 저지들은 승부를 결정내야한다고 본다.근데 모니카도 에고가 쎄서 카피 잘 못...그래도 분석은 잘함. 말하는 걸 좋아해서. 무시받다가 반전하는 캐릭터의 손을 들어주는 걸 보면 맘 따뜻해 보이긴 한다. 스우파 리더즈 당연 반갑다. 작년만해도 강하기만 화장 때문에 첫인상 좀 저렴했는데 화장이나 의상 많이 세련돼졌음.ㅋㅋ 이상 화장 거의 안해 본 시청자 씀. 비가 의외로 준수한 진행을? 역할이 작아서인가? 누가 옆에서 놀리지 않고 본인이 아재개그 안하면 진행자 해도 되겠음. 이제보니 하는 일도 없는데 또 포스터에 뙇 3회의 진vs노태현 관점잼👍 진은 코어는 돌처럼 단단하고 나머지는 너무 자유롭게 사용해서 실력자라는 게 느껴졌고 노태현은 그런 실력까지는 아니었는데 광기와 스타성이 있음. 분위기를 엄청 업시킴. 김정우와 브라더빈도 볼만 했음.いいね5コメント0
사월🌱3.5SMF and I right here🤸♀️ . . # 메인곡 중독성 미쳤음.. 아직도 들어요...... . # 서바이벌 과정 가운데 안무 따는 미션의 비중이 좀 높아서 스트릿 댄서들보다 코레오 댄서들에게 더 유리한 것 같다. 그리고 스우파 멤바들 나오는 심사 과정이 더 너무 재미있음. 우리 언니들 계속 얘기해 주세요. . # 윤진우 댄서님에게 리스펙 카드 100장 보내봅니다🦭いいね2コメント0
jjjani2.0남자들 춤이 확실히 파워풀하니 좋네긴한데 어디가나 못된놈들이 꼭..있네.. 왜저러나싶고..😑 여자들 춤은 참 미안한 말이지만 너무... 야하게만 추려하는것 같아서 보기가 힘들다..같은 여자인데도..😑 훅은 좋고 ㅋㅋ🐥 남자들도 거기 좀 그만 잡자... 싶은 사람도 있었지만 뭐 ㅋ 가비님... 헤이마마 안무 가르치러 나왔을때.. 하... 눈뜨고 못보겠.. 옷... 왜... 도대체...😑 다행리 티빙으로 몰아본거라 건너띄기👍🏻 다들 너무 간잘한게 보이니 안 타깝기도 하고..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라 신기하고 오천님 정말 잘하시네 😊いいね1コメント0
오보
2.5
노태현 찐광기 표정 때문에 군침 도네 재밌을거 같지 않아요? 댄서가 아이돌한테 지면?
이혜원
4.5
짧아서 더 높은 점수 가능한 듯.ㅋㅋ 스맨파 역시 크루별 실력 겨루기라 여기서 엠비셔스 라는 크루를 만들어줄테니 솔로들 지원해라! 하는 미니경연이구나. 브라더빈은 '어린 나이에 벌써 경력14년차'라는 것을 입에 달고 다니고 싶어하는 것을 비롯, 자신의 남다른 커리어에 취해서 에티튜드를 챙기는 걸 못하는 중. 그래도 실력은 있어서.. 그리고 그래도 그리 이상하진 않은 나이고. 캐릭터 정말 다양하다. 걸스 힙합을 하고 춤 안 출 때도 걸리시한 참가자들도 있네. 그 점은 재밌는데 그 중 한 명이 상대방 안무 못 외우게 하겠다고 가만히 있으면서 시간 떼우는 건 영 별로였다.본대결 때 "왜 사람 키를 갖고.." 하던데 자기가 더 매너 없던걸? 단(참가자 이름). 피지컬 칭찬을 따로 받을 정도로 비율이 남다른 사람이었는데 무슨 마샬아츠 보는 것처럼 체공시간이 긴 동작들을 해서 신기하고 멋지면서도 저걸 댄싱으로 분류해도 되나?하는 생각은 들었다.결과는... 타잔 재밌다. 걸리시 동작에 당황했다는 감상을 솔직히 드러내면서도, 결과적으론(일타 강사의 활약) 남성다운 동작 중에도 꿀렁꿀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특히 라치카 헤이마마 부분에서 바지 앞섶을 잡아서 섹시함이란 것이 폭발해버림. 가비 입틀막 피넛 박수 못 멈춤 허제 비명 헤이마마 안무에 단체로 멘붕은 왔을 것 같아서 그 부분 재밌었다. 춤은 춤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순진하게 생각했는데 여윽시 여성스러움은 장벽이었음. "나는 삐리리에게 노리스펙 댄서로 지목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삐리리리리 때문입니다" 읽게 하는 룰도 탈락/합격 듣는 자리에도 단 둘만 들어가게 하는 룰도 그 결과에 따라 패자가 승자에게 스티커를 붙여주는 룰도 많이 불편하지 않고 재밌어서 좋았다.그런데, 김정우가 춤 추기 직전에 "리스펙 참가자에게 지목당해서 이젠 기회가 없다"고 방송하는데 당사자는 그 룰을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서 방송국놈들이 또또 재미를 위해서 출연자를 희생양으로 삼았구나 했다. 야마카시는 스텝으로 주목받음. 반응이 그러니까 내 보기에도 굿. 한국말을 잘 못해서 말버릇이 순한 것도 좋았다. 암넷에는 김태호 같은 피디가 있나보다. 센스가 참. 인간극장 같은 드라마를 뽑아내니까. 까막눈 대중마저 맥락에 낚여 춤을 쳐다보게 만드니까. 트렌디락과 그 스승의 드라마는 리헤이와 허제고. 연습과정에서 어떻게 생각이 갈라지고 서운함과 몰이해가 생기는지 그걸 포착해내니까. 41살 참가자의 눈물도. 그 분도 귀엽. 두번째 미션에서, 리스펙이 만든 안무를 배워야하는 노리스펙 중에 아예 카피를 포기하고 프리스타일을 하는 참가자가 생각보다 많았는데 모니카의 지적대로 그 부분을 도망쳐버리면 저지들은 승부를 결정내야한다고 본다.근데 모니카도 에고가 쎄서 카피 잘 못...그래도 분석은 잘함. 말하는 걸 좋아해서. 무시받다가 반전하는 캐릭터의 손을 들어주는 걸 보면 맘 따뜻해 보이긴 한다. 스우파 리더즈 당연 반갑다. 작년만해도 강하기만 화장 때문에 첫인상 좀 저렴했는데 화장이나 의상 많이 세련돼졌음.ㅋㅋ 이상 화장 거의 안해 본 시청자 씀. 비가 의외로 준수한 진행을? 역할이 작아서인가? 누가 옆에서 놀리지 않고 본인이 아재개그 안하면 진행자 해도 되겠음. 이제보니 하는 일도 없는데 또 포스터에 뙇 3회의 진vs노태현 관점잼👍 진은 코어는 돌처럼 단단하고 나머지는 너무 자유롭게 사용해서 실력자라는 게 느껴졌고 노태현은 그런 실력까지는 아니었는데 광기와 스타성이 있음. 분위기를 엄청 업시킴. 김정우와 브라더빈도 볼만 했음.
TK Lee
4.0
춤 좋아-! 타잔-! 화이팅-! 스맨파 졸기-!
Gooson
3.0
허물어진 경계
둘기
3.0
억지로 만들어내는 엠넷식 스토리텔링. 지겨워하면서도 계속 보는 나 ㅋㅋ
사월🌱
3.5
SMF and I right here🤸♀️ . . # 메인곡 중독성 미쳤음.. 아직도 들어요...... . # 서바이벌 과정 가운데 안무 따는 미션의 비중이 좀 높아서 스트릿 댄서들보다 코레오 댄서들에게 더 유리한 것 같다. 그리고 스우파 멤바들 나오는 심사 과정이 더 너무 재미있음. 우리 언니들 계속 얘기해 주세요. . # 윤진우 댄서님에게 리스펙 카드 100장 보내봅니다🦭
문화소녀
3.5
이호원이 좋다고~!!
jjjani
2.0
남자들 춤이 확실히 파워풀하니 좋네긴한데 어디가나 못된놈들이 꼭..있네.. 왜저러나싶고..😑 여자들 춤은 참 미안한 말이지만 너무... 야하게만 추려하는것 같아서 보기가 힘들다..같은 여자인데도..😑 훅은 좋고 ㅋㅋ🐥 남자들도 거기 좀 그만 잡자... 싶은 사람도 있었지만 뭐 ㅋ 가비님... 헤이마마 안무 가르치러 나왔을때.. 하... 눈뜨고 못보겠.. 옷... 왜... 도대체...😑 다행리 티빙으로 몰아본거라 건너띄기👍🏻 다들 너무 간잘한게 보이니 안 타깝기도 하고.. 다들 처음보는 분들이라 신기하고 오천님 정말 잘하시네 😊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