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잉0.5나오지도 않고 평가를 내리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박지은 작가는 별그대,푸른바다,사불 등 표절 시비가 끊이지 않은 작품들이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더 가관인데 공 모전에 냈던 각본을 그대로 배껴서 그걸로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가 나왔다고 하니 소름이 끼쳤다. 우리나라는 '표절'이란 단어를 우습게 보고 있을까..재밌으면 장땡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작가는 정신차리고 다시는 작품을 내지 말든가 아니면 사과를 해줬음 좋겠다. 더 이상 이런 작가 때문에 신인작가들이 고통 받지 않았으면 바란다.いいね360コメント4
MMXXII0.5와 박지은 진짜 너무하네. 2019년에 표절 고소 등등의 사건이 있었기에 지금쯤이면 취하되었겠지 하는 생각으로 검색해보니 작가지망생은 극단적 선택까지 할 정도고 누가 봐도 스토리라인이 같은데 증거도 있는데 같다고 했다고 위대하신 변호팀 꾸려서 명예훼손 고소를 3년동안 끝까지 한다? 이건 좀 아닌듯. 이러니 작품도 이모양 이꼴. 배우 버스 타는것도 한두번이어야 귀엽지 않을까?いいね239コメント2
방구석로맨스전문가0.5감정선 이상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질투해주는데 싫어? 기싸움 유치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기 세워주는데 싫어? 개연성 말어먹었는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맷돼지 대신 쏴서 살려줬는데 싫어? 재벌 구린데 어쩌라고 유라헬 보고 싶었잖아 김지원 존예잖아 싫어? 아가리에 주먹 넣고 설레라고 협박하는 주먹구구 김두한식 드라마. 신인작가 글 갈취하는 조폭작가답다. 재미가 있냐 없냐만 따진다면 있다. 하지만 가끔 뜨는 별그대 숏츠를 다시 보면 눈물의 여왕은 놀라울 정도로 감이 다 떨어져 있어 그 재미도 이름값만큼이나 양심을 버릴 정도는 아니며 표절 안 한 (이라 쓰고 온갖 클리셰만으로 다 채운) 박지은 작가는 넝쿨당, 내조의 여왕 감성에 도태되어 있음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KBS 주말가족드라마에 자본과 한류스타들을 때려박고 성별 바꿔치기로 쉰내는 얼핏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작가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아내가 시한부라는 사실에 기뻐 콧노래까지 부르며 유언장을 바꾸려는 남주가 섭남 질투는 꼬박꼬박 하는 이 기괴한 감정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무리 김수현이어도 난 모르겠다.いいね123コメント0
DC1.52024년에 나온 드라마라는 것도 신기한데 tvN 역대 시청률 1위의 기염을 토하는 이 흥행현상은 대국민몰카인가 싶다 성별 체인지로 클리셰를 비튼들 가려지진 않는 낡은 각본 자극적인 드라마 클리셰 엑기스 모음집인가 추억의 클리셰들 많이 보네いいね80コメント0
웨이잉
0.5
나오지도 않고 평가를 내리는건 예의가 아니지만 박지은 작가는 별그대,푸른바다,사불 등 표절 시비가 끊이지 않은 작품들이다. 특히 사랑의 불시착은 더 가관인데 공 모전에 냈던 각본을 그대로 배껴서 그걸로 사랑의 불시착이라는 드라마가 나왔다고 하니 소름이 끼쳤다. 우리나라는 '표절'이란 단어를 우습게 보고 있을까..재밌으면 장땡일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작가는 정신차리고 다시는 작품을 내지 말든가 아니면 사과를 해줬음 좋겠다. 더 이상 이런 작가 때문에 신인작가들이 고통 받지 않았으면 바란다.
MMXXII
0.5
와 박지은 진짜 너무하네. 2019년에 표절 고소 등등의 사건이 있었기에 지금쯤이면 취하되었겠지 하는 생각으로 검색해보니 작가지망생은 극단적 선택까지 할 정도고 누가 봐도 스토리라인이 같은데 증거도 있는데 같다고 했다고 위대하신 변호팀 꾸려서 명예훼손 고소를 3년동안 끝까지 한다? 이건 좀 아닌듯. 이러니 작품도 이모양 이꼴. 배우 버스 타는것도 한두번이어야 귀엽지 않을까?
방구석로맨스전문가
0.5
감정선 이상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질투해주는데 싫어? 기싸움 유치한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기 세워주는데 싫어? 개연성 말어먹었는데 어쩌라고 김수현이 맷돼지 대신 쏴서 살려줬는데 싫어? 재벌 구린데 어쩌라고 유라헬 보고 싶었잖아 김지원 존예잖아 싫어? 아가리에 주먹 넣고 설레라고 협박하는 주먹구구 김두한식 드라마. 신인작가 글 갈취하는 조폭작가답다. 재미가 있냐 없냐만 따진다면 있다. 하지만 가끔 뜨는 별그대 숏츠를 다시 보면 눈물의 여왕은 놀라울 정도로 감이 다 떨어져 있어 그 재미도 이름값만큼이나 양심을 버릴 정도는 아니며 표절 안 한 (이라 쓰고 온갖 클리셰만으로 다 채운) 박지은 작가는 넝쿨당, 내조의 여왕 감성에 도태되어 있음이 너무나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내 얼굴이 다 화끈거린다. KBS 주말가족드라마에 자본과 한류스타들을 때려박고 성별 바꿔치기로 쉰내는 얼핏 가릴 수 있을지 몰라도 시대에 뒤떨어지는 작가의 한계는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아내가 시한부라는 사실에 기뻐 콧노래까지 부르며 유언장을 바꾸려는 남주가 섭남 질투는 꼬박꼬박 하는 이 기괴한 감정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아무리 김수현이어도 난 모르겠다.
olje
0.5
이러한 표절 작가의 차기작을 아무 문제의식 없이 계속 소비한다면 대한민국 창작의 미래는 없다.
무비신
3.5
어찌어찌 두 주연 배우가 끌고 온 구멍 뚫린 스토리.
P1
3.0
작가들은 부잣집이란 설정은 죽어도 못버리는구나 그놈의 부자와 연애 결혼 사랑 어휴 ㅉㅉㅉ 킹은숙처럼 참신하게 좀 안되나 더킹빼고 ㅋㅋ
DC
1.5
2024년에 나온 드라마라는 것도 신기한데 tvN 역대 시청률 1위의 기염을 토하는 이 흥행현상은 대국민몰카인가 싶다 성별 체인지로 클리셰를 비튼들 가려지진 않는 낡은 각본 자극적인 드라마 클리셰 엑기스 모음집인가 추억의 클리셰들 많이 보네
윤달
표절해서 다른 사람 인생을 망쳐버린 사람의 작품을 보는 건 내 양심이 허용을 못하겠다… 업보 그대로 돌려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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