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ㅑㄹㅏㄹㅏ2.033분x11화 (내용도 숏드2개 합친 거라 숏드로 분류) 질투에 타다 못해 그을린 권패륜 옳다… 상처 받을 수록 아름답다ㅎ 남주는 배역에 어울리는 페이스인데, 연기ㄱㅏ 따라주지 못… ㅎㅎㅎㅎㅎ 그래도 예쁜 여주 보는 재미가 있음いいね2コメント0
shhr아니.... 나는 분명 초반에 괜찮게 보고 있던 거 같은데 후반 왜 이러냐? 걍 이 드라마는 남주가 오해 속에서 복수를 성공하고 그 오해를 푸는 것으로 끝났어야 했음 진짜 작가가 클리셰를 다 넣고 싶었던거 같은데 진짜 무리였음 하다못해 이해가 되지 않을 지경임 갑자기 후반에 남주가 복수 성공하고 급전개가 미쳤음 작가 역량 부족인게 여기서 드러났음 가장 이해 안되는거, 여주 분명 절벽에서 떨어지고도 살아 있었는데 왜 성벽에서 떨어진거는 아니냐? 두개가 뭔 차이인데? 심지어 절벽이 더 까마득했는데? 그리고 스스로 자살하려는 여주를 따라가는 섭남이랑 남주, 그리고 군사들 정말 말로만 처절하게 여주를 그리 부르면서 여주의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한게 아니라 일부러 따라 잡지 않는 듯 쫓는 건 대체 뭐임? 이거 왜 넣었어? 걍 이 드라마는 여주가 기억상실 걸리는 거 없이 남주 복수에 성공하고 여주와 알콩달콩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해야했음 진짜 작가가 새드를 주고 싶었나 정말 되도 안되는 전개로 새드를 주고 여기 섭남이 두명 나오는데 섭남 중 하나가 다른 나라의 황태자임 근데 이 섭남이 정말 사랑했던 건 누구였음? 여주에게 그렇게 집착하고 섭여에게 갑자기 쏠린다고? 심지어 섭여는 생각도 없나? 누가봐도 섭남이 아닌데 섭남으로 위장하고 대전에 들어가서 황태자 행세를 하면 안 걸릴거라고 생각한거야? 그리고 여기서는 설정이 하나 있음 여주가 바로 얼굴을 바꾸고 남주의 복수를 돕는 것인데 분명 얼굴 바꾼 공주는 죽었는데 나중에 또 그 죽은 공주가 나옴 심지어 남주와 여주와 아무런 관계도 없음 걍 섭남인 황태자가 여주의 예전 얼굴인 그 여인을 도와줬고 섭남인 황태자가 여주와 남주 사이에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싶어서 관계를 방해하는 요소로 나옴 근데 진심 개연성 없는 데 굳이 등장시켜야 했음? 추천? 솔직히 이 드라마, 초반 한 9화까지는 괜찮음 남주가 여주를 오해 속에서 복수에 성공하는거 까지는 나름 괜찮네? 라는 수준임 근데 10화, 11화 전개가 갑자기 작가가 약을 했나? 하는 수준임 말도 안되는 클리셰가 다 들어감 일단 집착남 + 여주 기억 상실 + 급 엔딩 이게 이해가 안되는 수준임 이 부분 때문에 이 드라마의 평가는 망했음 초반은 나름 주조연들 얼굴도 나름 봐줄만 한 수준이고, 뻔한 클리셰긴 하지만 혐관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좋았음 그 속에 여주도 나름 사정이 있고 첫번째 섭남은 얼굴 바뀌기 전의 여주에게 구원을 받아서 그런지 집착적인 면모와 순애가 있었고 나중에 여주의 본 모습을 알아도 여주를 위해 희생하는 면모를 보임 그리고 이 섭남이 악역이긴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임 그리고 나름 판타지 요소도 있어서 나름 흥미롭게 봤었음 근데 가문 멸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원수인 장공주 (즉 얼굴 바뀌기 전 여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장공주의 남총으로 잡입하고 결국에는 장공주를 사랑하는 남주의 모먼트도 좋았으나 결말이 망쳤음 그래서 솔직히 가볍게 보기에는 추천하기 아까움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 있음) 남주의 가문은 한 지역을 관할해서 다스리는 자상왕 가문임 근데 황제가 자상왕 가문이 맘에 들지 않았나봄 그래서 멸문을 시키는 데 그 멸문에 앞장선 사람이 첫번째 섭남이었음 가족들이 멸문 당할때 남주는 가족의 도움으로 집의 비밀 공간에 숨어서 가족들이 죽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게 됨 그 때 딱 본 것이 미쳐있는 장공주, (여주의 얼굴) 이었고 거기에 섭남을 보며 증오를 담아 복수를 다짐하게 됨 그런 일련의 사건이 있고 난후 남주는 장공주의 포악한 소문을 듣게 됨 남자를 자주 바꾸고 심지어 남주를 강탈하는 남색에 미쳐있다는 소문임 그래서 남주는 직접 장공주에게 접근해서 남총이 됨 그러면서 복수를 다짐하지만 결국 남주는 여주를 사랑해버림 여주는 원래 장공주가 아니었음 여주는 원래 남주와 결혼할 혼약자임 남주네 가문이 멸문 된 그날 여주는 원래 남주와의 혼인날이었음 근데 그 사태가 벌어진 것임 거기서 죽은게 남주 뿐만이 아니었고 남주가 사부님이라고 부르는 여주의 아버지도 같이 목숨을 잃게됨 그 결과 여주는 복수를 다짐하고 복수를 위해 장공주와 얼굴을 바꿨던 것임 근데 이 장공주도 인생이 순탄치 않았음 황궁에서 2공주의 괴롭힘에 모진 궁중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빨간색에 착란 증세까지 있었던 것임 심지어 장공주의 엄마와 장공주는 특별한 힘이 있었음 혈령? (불사조 같은 새인거 같은데) 이게 모든 외부의 힘에서 보호가 되는 완전 방어같은 느낌임 근데 황제는 이 힘을 강화하고 싶어서 장공주의 엄마와 결혼해서 장공주를 낳았고 그 제물로 장공주의 엄마를 바친거 같음 이게 후계로 힘이 물려지다보니까 황제는 장공주의 후사에 집착을 하고 장공주는 이 끔찍한 사실을 아니 아이를 낳을 생각 없고 그렇다보니 황제의 미움과 모진 궁중 생활을 겪었던 것임 장공주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였음 궁궐을 떠나 자유로운 생활, 그리고 그 궁중 생활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그 생활을 같이 견딘 섭남과의 사랑이었음 근데 섭남이 여주 집에 있는 장공주 (얼굴 바뀐 원래의 여주 얼굴)을 보고 자객이라고 생각해 죽였던 것임 이 섭남도 참 슬픔 자신을 구원해준 장공주를 정말 사랑하지만 스스로 장공주를 죽여버리고 이 사실을 모름 심지어 마지막 까지 장공주를 그리워 하지만 결국 얼굴을 바꾼 여주를 암에도 그 얼굴을 가졌으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신 죽어줌 이렇게 얼굴을 바꾼 여주는 황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즉 황제를 공격하기 위해 혈령의 힘을 없애겠다고 생각하고 그에 필요한 힘을 얻기로 결정함 근데 그 힘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것이 남주에게 있었고 남주에게 증오, 사랑, 타락을 한차례 겪게 해야했음 그래서 남주에게 모질게 대하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일들을 하면서 결국 그 힘을 얻게 되고 남주는 여주의 도움 아래 혈령의 힘이 없어진 황제를 죽이는데 성공함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주와의 오해 때문에 남주는 여주를 증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랑함 이 드라마는 이 오해를 풀고 잘 마무리로 끝났어야 했음 이 뒤는 황제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여주가 남주 대신 감옥에 가고 남주가 없는 사이 2공주가 여주를 굉장히 싫어해서 오감을 잃는 맹독을 가져와서 여주에게 먹임 그 결과 여주는 독을 먹어서 자신이 원래 남주와의 혼약자이자 남주가 존경했던 사부의 딸이라는 사실을 말할 수 가 없음 여주를 굉장히 증오하면서도 여주를 사랑했기에 남주는 여주에게 해독약을 먹이고 여주가 깨어나는 것을 기다렸지만 2공주가 그것까지고 맘에 들지 않았는지 여주를 죽일려고 자객을 보냄 그 결과 여주가 머무던 처소는 불타고 그때 딱 섭남2 (다른 나라 황태자) 얘는 어릴적 여주와 여주 사부님과 같이 지내면서 여주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고 있는 녀석이었음 얘가 여주를 구해감 근데 깨어난 여주가 기억을 하지 못하고 섭남2는 여주가 다른데라도 갈까봐 감금 생활 중이었는데 여주를 잃어서 미친 남주의 눈에 다른 나라에 있는 기억을 잃은 여주가 나타나면서 집착적인 면모를 보임 하지만 결국 여주는 섭남도 남주도 다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과거 속 어떤 여인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 절벽에 뛰어내리지만 또 그걸 살음 딱 치료하고 있고, 남주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는데 그걸 또 2공주가 사주한 사람에 의해 타 나라에 납치 당하고 여주는 자신을 빌미로 남주에게 성을 내놓으라는 조건에 스스로 성벽에 뛰어내리면서 생을 마감함 참? 웃김 그 높디 높은 절벽에서도 떨어져 죽지 않았는데 고작 성벽에서 떨어져 죽는다고? 개연성 어디갔냐... 진짜 작가야....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ㅅㅑㄹㅏㄹㅏ
2.0
33분x11화 (내용도 숏드2개 합친 거라 숏드로 분류) 질투에 타다 못해 그을린 권패륜 옳다… 상처 받을 수록 아름답다ㅎ 남주는 배역에 어울리는 페이스인데, 연기ㄱㅏ 따라주지 못… ㅎㅎㅎㅎㅎ 그래도 예쁜 여주 보는 재미가 있음
shhr
아니.... 나는 분명 초반에 괜찮게 보고 있던 거 같은데 후반 왜 이러냐? 걍 이 드라마는 남주가 오해 속에서 복수를 성공하고 그 오해를 푸는 것으로 끝났어야 했음 진짜 작가가 클리셰를 다 넣고 싶었던거 같은데 진짜 무리였음 하다못해 이해가 되지 않을 지경임 갑자기 후반에 남주가 복수 성공하고 급전개가 미쳤음 작가 역량 부족인게 여기서 드러났음 가장 이해 안되는거, 여주 분명 절벽에서 떨어지고도 살아 있었는데 왜 성벽에서 떨어진거는 아니냐? 두개가 뭔 차이인데? 심지어 절벽이 더 까마득했는데? 그리고 스스로 자살하려는 여주를 따라가는 섭남이랑 남주, 그리고 군사들 정말 말로만 처절하게 여주를 그리 부르면서 여주의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한게 아니라 일부러 따라 잡지 않는 듯 쫓는 건 대체 뭐임? 이거 왜 넣었어? 걍 이 드라마는 여주가 기억상실 걸리는 거 없이 남주 복수에 성공하고 여주와 알콩달콩하게 사는 것으로 마무리해야했음 진짜 작가가 새드를 주고 싶었나 정말 되도 안되는 전개로 새드를 주고 여기 섭남이 두명 나오는데 섭남 중 하나가 다른 나라의 황태자임 근데 이 섭남이 정말 사랑했던 건 누구였음? 여주에게 그렇게 집착하고 섭여에게 갑자기 쏠린다고? 심지어 섭여는 생각도 없나? 누가봐도 섭남이 아닌데 섭남으로 위장하고 대전에 들어가서 황태자 행세를 하면 안 걸릴거라고 생각한거야? 그리고 여기서는 설정이 하나 있음 여주가 바로 얼굴을 바꾸고 남주의 복수를 돕는 것인데 분명 얼굴 바꾼 공주는 죽었는데 나중에 또 그 죽은 공주가 나옴 심지어 남주와 여주와 아무런 관계도 없음 걍 섭남인 황태자가 여주의 예전 얼굴인 그 여인을 도와줬고 섭남인 황태자가 여주와 남주 사이에 오해를 불러 일으키고 싶어서 관계를 방해하는 요소로 나옴 근데 진심 개연성 없는 데 굳이 등장시켜야 했음? 추천? 솔직히 이 드라마, 초반 한 9화까지는 괜찮음 남주가 여주를 오해 속에서 복수에 성공하는거 까지는 나름 괜찮네? 라는 수준임 근데 10화, 11화 전개가 갑자기 작가가 약을 했나? 하는 수준임 말도 안되는 클리셰가 다 들어감 일단 집착남 + 여주 기억 상실 + 급 엔딩 이게 이해가 안되는 수준임 이 부분 때문에 이 드라마의 평가는 망했음 초반은 나름 주조연들 얼굴도 나름 봐줄만 한 수준이고, 뻔한 클리셰긴 하지만 혐관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 좋았음 그 속에 여주도 나름 사정이 있고 첫번째 섭남은 얼굴 바뀌기 전의 여주에게 구원을 받아서 그런지 집착적인 면모와 순애가 있었고 나중에 여주의 본 모습을 알아도 여주를 위해 희생하는 면모를 보임 그리고 이 섭남이 악역이긴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역임 그리고 나름 판타지 요소도 있어서 나름 흥미롭게 봤었음 근데 가문 멸문의 복수를 하기 위해 원수인 장공주 (즉 얼굴 바뀌기 전 여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장공주의 남총으로 잡입하고 결국에는 장공주를 사랑하는 남주의 모먼트도 좋았으나 결말이 망쳤음 그래서 솔직히 가볍게 보기에는 추천하기 아까움 대략적인 줄거리 (결말 스포 있음) 남주의 가문은 한 지역을 관할해서 다스리는 자상왕 가문임 근데 황제가 자상왕 가문이 맘에 들지 않았나봄 그래서 멸문을 시키는 데 그 멸문에 앞장선 사람이 첫번째 섭남이었음 가족들이 멸문 당할때 남주는 가족의 도움으로 집의 비밀 공간에 숨어서 가족들이 죽어나가는 과정을 지켜보게 됨 그 때 딱 본 것이 미쳐있는 장공주, (여주의 얼굴) 이었고 거기에 섭남을 보며 증오를 담아 복수를 다짐하게 됨 그런 일련의 사건이 있고 난후 남주는 장공주의 포악한 소문을 듣게 됨 남자를 자주 바꾸고 심지어 남주를 강탈하는 남색에 미쳐있다는 소문임 그래서 남주는 직접 장공주에게 접근해서 남총이 됨 그러면서 복수를 다짐하지만 결국 남주는 여주를 사랑해버림 여주는 원래 장공주가 아니었음 여주는 원래 남주와 결혼할 혼약자임 남주네 가문이 멸문 된 그날 여주는 원래 남주와의 혼인날이었음 근데 그 사태가 벌어진 것임 거기서 죽은게 남주 뿐만이 아니었고 남주가 사부님이라고 부르는 여주의 아버지도 같이 목숨을 잃게됨 그 결과 여주는 복수를 다짐하고 복수를 위해 장공주와 얼굴을 바꿨던 것임 근데 이 장공주도 인생이 순탄치 않았음 황궁에서 2공주의 괴롭힘에 모진 궁중 생활을 하고 있었고, 그에 따라 빨간색에 착란 증세까지 있었던 것임 심지어 장공주의 엄마와 장공주는 특별한 힘이 있었음 혈령? (불사조 같은 새인거 같은데) 이게 모든 외부의 힘에서 보호가 되는 완전 방어같은 느낌임 근데 황제는 이 힘을 강화하고 싶어서 장공주의 엄마와 결혼해서 장공주를 낳았고 그 제물로 장공주의 엄마를 바친거 같음 이게 후계로 힘이 물려지다보니까 황제는 장공주의 후사에 집착을 하고 장공주는 이 끔찍한 사실을 아니 아이를 낳을 생각 없고 그렇다보니 황제의 미움과 모진 궁중 생활을 겪었던 것임 장공주가 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였음 궁궐을 떠나 자유로운 생활, 그리고 그 궁중 생활에서 자신을 사랑하고 그 생활을 같이 견딘 섭남과의 사랑이었음 근데 섭남이 여주 집에 있는 장공주 (얼굴 바뀐 원래의 여주 얼굴)을 보고 자객이라고 생각해 죽였던 것임 이 섭남도 참 슬픔 자신을 구원해준 장공주를 정말 사랑하지만 스스로 장공주를 죽여버리고 이 사실을 모름 심지어 마지막 까지 장공주를 그리워 하지만 결국 얼굴을 바꾼 여주를 암에도 그 얼굴을 가졌으니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신 죽어줌 이렇게 얼굴을 바꾼 여주는 황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즉 황제를 공격하기 위해 혈령의 힘을 없애겠다고 생각하고 그에 필요한 힘을 얻기로 결정함 근데 그 힘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것이 남주에게 있었고 남주에게 증오, 사랑, 타락을 한차례 겪게 해야했음 그래서 남주에게 모질게 대하고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일들을 하면서 결국 그 힘을 얻게 되고 남주는 여주의 도움 아래 혈령의 힘이 없어진 황제를 죽이는데 성공함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주와의 오해 때문에 남주는 여주를 증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랑함 이 드라마는 이 오해를 풀고 잘 마무리로 끝났어야 했음 이 뒤는 황제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여주가 남주 대신 감옥에 가고 남주가 없는 사이 2공주가 여주를 굉장히 싫어해서 오감을 잃는 맹독을 가져와서 여주에게 먹임 그 결과 여주는 독을 먹어서 자신이 원래 남주와의 혼약자이자 남주가 존경했던 사부의 딸이라는 사실을 말할 수 가 없음 여주를 굉장히 증오하면서도 여주를 사랑했기에 남주는 여주에게 해독약을 먹이고 여주가 깨어나는 것을 기다렸지만 2공주가 그것까지고 맘에 들지 않았는지 여주를 죽일려고 자객을 보냄 그 결과 여주가 머무던 처소는 불타고 그때 딱 섭남2 (다른 나라 황태자) 얘는 어릴적 여주와 여주 사부님과 같이 지내면서 여주에게 남다른 감정을 품고 있는 녀석이었음 얘가 여주를 구해감 근데 깨어난 여주가 기억을 하지 못하고 섭남2는 여주가 다른데라도 갈까봐 감금 생활 중이었는데 여주를 잃어서 미친 남주의 눈에 다른 나라에 있는 기억을 잃은 여주가 나타나면서 집착적인 면모를 보임 하지만 결국 여주는 섭남도 남주도 다 자기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과거 속 어떤 여인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 절벽에 뛰어내리지만 또 그걸 살음 딱 치료하고 있고, 남주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는데 그걸 또 2공주가 사주한 사람에 의해 타 나라에 납치 당하고 여주는 자신을 빌미로 남주에게 성을 내놓으라는 조건에 스스로 성벽에 뛰어내리면서 생을 마감함 참? 웃김 그 높디 높은 절벽에서도 떨어져 죽지 않았는데 고작 성벽에서 떨어져 죽는다고? 개연성 어디갔냐... 진짜 작가야....
小白
2.0
온갖 클리셰는 다 때려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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