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임에서 왜 이렇게 후까시를 잡는지......분명 다 죽는데까지 5분 남았는데 어떻게 하루종일 도란도란 적이랑 담소 나누는지.......게임은 듣자마자 허점이 바로 드러나는데 천재 호소인 주인공은 왜 이리 늦게 깨닫고 빙빙 돌아가는지......게임을 설계한 킹퀸잭 호소인들은 지가 만든 게임 연구도 안했는지 처음 하는 놈들한테 왜 이렇게 쉽게 쳐발리는지......주인공 친구들은 그렇게 소중한데 이름도 모르게 파리목숨 마냥 죽어나간 엑스트라들은 게임 해법 찾는 리트머스지 같은 도구 역할인건지......총칼을 몇번씩 쳐맞아도 죽는 사람 사는 사람 따로 있는 건지......주인공과의 친분 순인건지......눈 깜짝 안하고 사람 도살하던 인간 백정들도 알고보면 사연 있는 녀석인건지......쥐뿔도 없는 철학은 왜 그렇게 설파하는 건지......비폭력주의자인양 총 내려놓고 나불대다가 여자친구가 위험에 처하자 바로 니라긴가 뭔가하는 쿨찐에게 망설임 하나 없이 샷건 갈기는 아리스상......いいね132コメント5
김호진 펠릭스2.5꽈추를 어떻게 가리느냐에 초반부의 모든 긴장감이 몰렸지만 그것조차 감내할 만큼 게임 자체는 다양하고 흥미로운듯 하다가 해결 방식이 점점 감정 호소에 치우쳐지면서 작품 전체가 와장창 나버린 느낌いいね41コメント0
...
1.0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게임에서 왜 이렇게 후까시를 잡는지......분명 다 죽는데까지 5분 남았는데 어떻게 하루종일 도란도란 적이랑 담소 나누는지.......게임은 듣자마자 허점이 바로 드러나는데 천재 호소인 주인공은 왜 이리 늦게 깨닫고 빙빙 돌아가는지......게임을 설계한 킹퀸잭 호소인들은 지가 만든 게임 연구도 안했는지 처음 하는 놈들한테 왜 이렇게 쉽게 쳐발리는지......주인공 친구들은 그렇게 소중한데 이름도 모르게 파리목숨 마냥 죽어나간 엑스트라들은 게임 해법 찾는 리트머스지 같은 도구 역할인건지......총칼을 몇번씩 쳐맞아도 죽는 사람 사는 사람 따로 있는 건지......주인공과의 친분 순인건지......눈 깜짝 안하고 사람 도살하던 인간 백정들도 알고보면 사연 있는 녀석인건지......쥐뿔도 없는 철학은 왜 그렇게 설파하는 건지......비폭력주의자인양 총 내려놓고 나불대다가 여자친구가 위험에 처하자 바로 니라긴가 뭔가하는 쿨찐에게 망설임 하나 없이 샷건 갈기는 아리스상......
Woo
2.0
난 사람죽는 창의적인 게임들을 보고싶었지 개똥철학을 늘어놓는 모습이나 개꿈을 보고싶진 않았다.
모네
2.0
아리슨지 후리슨지 다 짱나니까 지시야 인 독방천칭랜드로 다시 찍어주세요ㅡㅡ
햄튜브
3.5
웬만해선 안죽는 데스게임
다자녀오사무
4.0
야마삐 엉덩이에서 하차할뻔했다
케로버
1.5
1화부터 이 악물고 빗겨가는 총알에 정신이 혼미해짐
준원
2.0
다 보고 난 뒤 혹시 개꿈을 꾸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김호진 펠릭스
2.5
꽈추를 어떻게 가리느냐에 초반부의 모든 긴장감이 몰렸지만 그것조차 감내할 만큼 게임 자체는 다양하고 흥미로운듯 하다가 해결 방식이 점점 감정 호소에 치우쳐지면서 작품 전체가 와장창 나버린 느낌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