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hr일단 이 드라마가 수사 드라마이긴 한데 거기에 로맨스가 더해진 그렇다고, 정극 쪽은 아니고, 약간 판타지 즉 무협이 들어간? 드라마인데....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비주얼은 합격이다 연기쪽은.... 남주인공은 잘하시는데 여주쪽은 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하고 좀 애매하다고 난 느낌 여주인공의 역을 쥐징이가 맡긴 했는데 쥐징이 작품을 여러개 봐서 그런가 거의 느낌이 비슷함.... 새로운 주연을 맡을 때 현대 말고 사극 쪽은 항상 비슷하다고 느낀다... 나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캐릭터 해석하시는게 매번 비슷하다고 느껴서... 그렇다고 연기를 진짜 못한다? 그건 아님... 어찌됐든 새로운 느낌이 없고 전작의 느낌과 비슷해서 좀 나는 별로였다... 차라리 초반에 나온 여주인공인 역할을 맡으셨던 정합혜자님과 남주인공의 케미가 더 어울리고, 연기도 더 좋았다라는 느낌을 확연히 받았다 왜냐하면 이 정합혜자님의 드라마도 좀 봤는데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다고 느꼈다 한마디로 이 드라마를 볼때 전작의 캐릭터가 적어도 생각은 안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여주인공의 케미? 좀 안 어울리기보다는 부족했다라고 느낀다 초반에는 드라마가 되게 휘몰아치듯 급진적으로 전개가 된다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감 중후반부로 갈 수록 뒷심이 조금 떨어진다 마무리가 좀 급하게? 한 느낌? 후반에 쿠키영상이 있는데 그게 시즌 2를 예고하는 것처럼 나와서 그렇게 전개했을거 같기도 했음 대략적인 줄거리는 (스포있음) 일단 여주인공은 명망있는 귀족 가문의 자제였음 특히 여주의 아버지가 고을의 죄를 판결하는 판사였는데 여주의 아버지 성격이 정의롭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커서 마을 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했음 그런 여주 아버지에게 하나의 고발장이 옴 그 고발장이 사건의 시작임 (고발장 내용은 이 귀족에 첩자가 있다는 것이었음) 당연히 여주의 아버지는 그것을 파헤치려고 하지만 그것을 원치 않던 조직에 의해 암살됨 그래서 여주의 아버지, 어머니 다 죽임을 당하고 여주는 얼굴을 큰 상처를 입은 채 떠돌며 시체를 검시하는 검시관이 됨, 성인이 되고 검시관 생활을 하던 여주에게 남주가 찾아옴, 남주는 여주와 같이 귀족임 근데 여주네 가문을 보필하는 약간 부하상관이었지만 여주네 아버지가 죽고난 뒤, 남주네 가문이 그 자리를 차지함 물론, 여주네 가문과 남주네 가문은 되게 사이가 좋았음 여주와 남주가 혼약이 있을 정도로 하지만 여주네 가문이 그렇게 되고 남주네 아버지는 두려운 나머지 그것을 외면했을 뿐임 남주는 그때 당시 어렸으니 여주를 도와주지 못하고 계속 여주를 찾다가 화양이라는 지방에서 여주와 재회함 그때 부터 남주가 여주와 예전에 맺은 혼약을 핑계로 플러팅 장난아니게 검 여주도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남주의 진심어린 행동 때문에 수락하기로 맘을 먹음 하지만 순순히 풀리면 전개가 안되죠~~ 당연하게 남주와 여주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었음 그 사람은 남주를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여자임 그 여자가 그런 여주에게 찾아옴 근데 여주의 행색을 보고 어이없어 함 얼굴에 큰 흉도 있고, 시체를 검시하는 거의 무시당하는 직급의 여자에게 자신이 졌다는 것을 수긍하지 못하고 계략을 세움 그건 바로 여주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바꾸는 미친짓을 계략 세우고 결혼식 전날 여주를 납치해서 얼굴 바꾸고 결혼식 당일 여주 대신 결혼을 함 근데 여주를 찾는 건 남주 뿐만이 아니었음 당연히 그때 죽이지 못한 암살 조직이 여주를 찾고 있었음, 그래서 결혼식 당일 암살조직이 여주를 살해함 여주는 짝녀의 계략에 벗어나서 결혼식장 도착하지만 자신의 시체를 보고 도망침 이때까지만 해도 남주가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하고 있음 당연히 남주는 여주의 얼굴을 한 짝녀를 보고 오열 멘붕 상태이고, 화양을 떠남 그리고 여주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나라 공주와 가짜 혼약을 맺으며 화양에 판관 부임 당연히 여주는 자신을 살해하고 안타까운 민심을 통해 이나라와 공주와 혼약했다고 오해하며 남주에게 접근하면서 진상을 파헤치려고 함 남주는 당연히 자신을 따라다니는 미친 스토커라 생각하고 피하지만 여주의 모습이 계속해서 짝녀에게 보이니 점점 마음을 염 결국에는 여주도 오해풀고, 남주도 여주 알아보고 둘이 힘을 합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임いいね3コメント0
숲숲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liberty
2.5
초반에 휘몰아치다가 넘 잔잔해짐. 류학의 배우 처연하고 차가운 반월일때가 긴장감 넘치고 잼있었슴.
이은서
3.0
강렬한 초반에 비해, 약한 후반. 류학의랑 커플 케미는 바뀌기 정합혜자가 나았다.
루미
4.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shhr
일단 이 드라마가 수사 드라마이긴 한데 거기에 로맨스가 더해진 그렇다고, 정극 쪽은 아니고, 약간 판타지 즉 무협이 들어간? 드라마인데....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비주얼은 합격이다 연기쪽은.... 남주인공은 잘하시는데 여주쪽은 잘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같기도 하고 좀 애매하다고 난 느낌 여주인공의 역을 쥐징이가 맡긴 했는데 쥐징이 작품을 여러개 봐서 그런가 거의 느낌이 비슷함.... 새로운 주연을 맡을 때 현대 말고 사극 쪽은 항상 비슷하다고 느낀다... 나의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캐릭터 해석하시는게 매번 비슷하다고 느껴서... 그렇다고 연기를 진짜 못한다? 그건 아님... 어찌됐든 새로운 느낌이 없고 전작의 느낌과 비슷해서 좀 나는 별로였다... 차라리 초반에 나온 여주인공인 역할을 맡으셨던 정합혜자님과 남주인공의 케미가 더 어울리고, 연기도 더 좋았다라는 느낌을 확연히 받았다 왜냐하면 이 정합혜자님의 드라마도 좀 봤는데 캐릭터마다 개성이 있다고 느꼈다 한마디로 이 드라마를 볼때 전작의 캐릭터가 적어도 생각은 안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남여주인공의 케미? 좀 안 어울리기보다는 부족했다라고 느낀다 초반에는 드라마가 되게 휘몰아치듯 급진적으로 전개가 된다 흥미를 계속해서 가져감 중후반부로 갈 수록 뒷심이 조금 떨어진다 마무리가 좀 급하게? 한 느낌? 후반에 쿠키영상이 있는데 그게 시즌 2를 예고하는 것처럼 나와서 그렇게 전개했을거 같기도 했음 대략적인 줄거리는 (스포있음) 일단 여주인공은 명망있는 귀족 가문의 자제였음 특히 여주의 아버지가 고을의 죄를 판결하는 판사였는데 여주의 아버지 성격이 정의롭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커서 마을 내에서도 명성이 자자했음 그런 여주 아버지에게 하나의 고발장이 옴 그 고발장이 사건의 시작임 (고발장 내용은 이 귀족에 첩자가 있다는 것이었음) 당연히 여주의 아버지는 그것을 파헤치려고 하지만 그것을 원치 않던 조직에 의해 암살됨 그래서 여주의 아버지, 어머니 다 죽임을 당하고 여주는 얼굴을 큰 상처를 입은 채 떠돌며 시체를 검시하는 검시관이 됨, 성인이 되고 검시관 생활을 하던 여주에게 남주가 찾아옴, 남주는 여주와 같이 귀족임 근데 여주네 가문을 보필하는 약간 부하상관이었지만 여주네 아버지가 죽고난 뒤, 남주네 가문이 그 자리를 차지함 물론, 여주네 가문과 남주네 가문은 되게 사이가 좋았음 여주와 남주가 혼약이 있을 정도로 하지만 여주네 가문이 그렇게 되고 남주네 아버지는 두려운 나머지 그것을 외면했을 뿐임 남주는 그때 당시 어렸으니 여주를 도와주지 못하고 계속 여주를 찾다가 화양이라는 지방에서 여주와 재회함 그때 부터 남주가 여주와 예전에 맺은 혼약을 핑계로 플러팅 장난아니게 검 여주도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남주의 진심어린 행동 때문에 수락하기로 맘을 먹음 하지만 순순히 풀리면 전개가 안되죠~~ 당연하게 남주와 여주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었음 그 사람은 남주를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여자임 그 여자가 그런 여주에게 찾아옴 근데 여주의 행색을 보고 어이없어 함 얼굴에 큰 흉도 있고, 시체를 검시하는 거의 무시당하는 직급의 여자에게 자신이 졌다는 것을 수긍하지 못하고 계략을 세움 그건 바로 여주의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바꾸는 미친짓을 계략 세우고 결혼식 전날 여주를 납치해서 얼굴 바꾸고 결혼식 당일 여주 대신 결혼을 함 근데 여주를 찾는 건 남주 뿐만이 아니었음 당연히 그때 죽이지 못한 암살 조직이 여주를 찾고 있었음, 그래서 결혼식 당일 암살조직이 여주를 살해함 여주는 짝녀의 계략에 벗어나서 결혼식장 도착하지만 자신의 시체를 보고 도망침 이때까지만 해도 남주가 자신을 죽였다고 생각하고 있음 당연히 남주는 여주의 얼굴을 한 짝녀를 보고 오열 멘붕 상태이고, 화양을 떠남 그리고 여주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나라 공주와 가짜 혼약을 맺으며 화양에 판관 부임 당연히 여주는 자신을 살해하고 안타까운 민심을 통해 이나라와 공주와 혼약했다고 오해하며 남주에게 접근하면서 진상을 파헤치려고 함 남주는 당연히 자신을 따라다니는 미친 스토커라 생각하고 피하지만 여주의 모습이 계속해서 짝녀에게 보이니 점점 마음을 염 결국에는 여주도 오해풀고, 남주도 여주 알아보고 둘이 힘을 합쳐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임
북쪽에계신아름다운메리메리리얼카인드니스
3.5
흰머리 와............제발저요
💗💗
4.0
탁란강 내 방으로
ㅅㅑㄹㅏㄹㅏ
4.0
류학의……나른 남주😱🧡의 시작이 여기인가🤍🤍🤍🤍🤍 완전 나른 쿨섹시 꺄 류학의 목소리 넘 좋은데요? 쥐징이 연기 늘었나봐🥰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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