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わなくては (原題)
미치지 않고서야
2021 · MBC · ドラマ/TVドラマ
韓国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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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forest

My Zone

A July Letter

Under Clouds

Excuses

Days Of Ru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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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forest
My Zone
A July Letter
Under Clouds
Excuses
Days Of Ruin
moonjeeseon
4.5
잘만들고도 홍보를 왜 안하세요 😔
다솜땅
4.0
정말, 다 괜찮은데.. ㅋㅋㅋ 이상엽은 정말 밉상중의 밉상으로 나와서…ㅎㅎㅎㅎㅎ 연기인건 알지만 너무 얄미워서 말이지 ㅋㅋㅋㅋㅋ 식스센스 안봐야지….ㅎㅎㅎㅎㅎㅎ 기존 내용보다, 마지막 에피소드가 더 행복해서 대행이다. ㅎ #21.9.7(124)
martie
4.0
다 같은 처지에서 눈치게임 정말 미치지않고서야 ..
Litstsfc
5.0
저를 그냥 이 드라마에 미치게 만드셨어요
킴셔
4.5
직장생활 한다는게 미치지 않고서야 힘들다 힘들어 최반석이 "별꼴이야 정말"이라고 할때마다 미친듯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판호
4.0
정재영x문소리 배우라는 너무도 좋아하고 믿고보는 조합에 요즘 슬의생2만큼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데 제~발 로맨스 묻히지 말아주시어요ㅜㅜ7화예고보니 불안이 엄습하는데 그냥 기우이길... 덧! 이상엽 배우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진짜 한대 치고싶어요.
글로벌 드덕
4.5
[전반적인 평] 등장인물 관계도를 사원증으로, 등장인물 구성을 회사 조직도로 만든 것을 보고 영업당해서 시청 시작. 앉은 자리에서 웨이브에 나와있는 4화까지 다 봤다. 웰메이드 오피스 드라마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예전에는 오피스 드라마 하면 KBS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죽어도 좋아>로 인해 KBS 오피스극 불패신화는... 아무튼 그동안 오피스 드라마에서 늘 곁가지로 등장하던 인사팀을 메인으로 내세우는 경우는 처음인 것 같다. 게다가 잘 다뤄지지 않았던 각 생활가전 개발팀의 이야기도 정말 재미있었다. 작가가 대기업 연구원 출신인가 싶을 정도로 디테일이 대박이었음. 내가 쓰는 생활가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엿본 느낌이랄까. 각각 최반석의 부품 교체 혜안과 모터 인력의 중요성이 나온 회차는 특히 정말 빠져들어서 봤다. 최근에 무선청소기랑 로봇청소기 중에서 뭘 살지 고민했던 적이 있어서 무청팀과 로청팀 싸울 때 더 몰입했다. 제품 성능 테스트 때도 유튜브에서 청소기 테스트할 때처럼 하길래 신기했다. 마네킹 머리털 자르는 부분.ㅋㅋㅋㅋㅋㅋ 조직 사회에서는 없을래야 없을 수 없는 파벌과 라인 타기도, 일단 내가 다니는 회사가 아니라서 골치 썩을 일 없으니 그저 흥미진진할 따름이었다.^^ 중년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여러 가지 유형의 중년 회사원들을 보여주는데, 당자영이나 최반석의 입사 동기들은 각 팀의 팀장 직함을 달면서 딱 정석의 모습을 보여준다. 연차 쌓인 뒤에도 매니징이 아닌 실무에서 계속 있다가 후배인 상사한테 막말을 들으며 더러운 꼴 다 보는 최반석이나, 디스플레이 사업부 매각 결정 후 나이 때문에 이직하기도 어려워 길거리에 나앉을 판이었던 스마트TV개발팀 김영수 수석도 나온다. 회사에서는 젊을 때 죽기 살기로 실적내고 승진해서 팀장이든 임원이든 달아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ㅠㅠㅠ [사업부의 운명에 따라 결정되는 직원들의 명운] 첫 장면부터 희망퇴직자 면담이 나오는데 <김과장> 정리해고 대상자 에피소드가 생각나서 슬펐다. 개인적으로 보통 1화 초반부터 집중하기 힘든데 문소리의 연기 때문인지 바로 몰입할 수 있었다. 1화는 한명전자의 진하시 디스플레이 사업부 매각 이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데, 올해 4월 LG전자 MC사업부(모바일) 철수가 공식화됐던 게 자연히 떠올랐다. HE(TV), H&A(생활가전)사업부가 낸 실적을, 2015년 3분기부터 2020년 4분기까지 23분기 연속적자를 기록한 MC사업부가 다 까먹는 수준(누적 적자: 약 4조6000억원)이었기에 철수는 사실상 예정된 수순이었다. IoT 때문에 그동안 못 놓고 있었던 것일 뿐. 극 중 배경인 한명전자와는 달리 LG전자는 경영진이 고용 유지를 보장한다고 못박았지만, 직무전환 또한 직원들에게 불안과 스트레스로 다가오겠지. 초반부터 과몰입하면서 봤다.ㅠㅠ 물론 <미치지 않고서야> 편성 라인업은 작년부터 떴고 LG MC사업부 철수 결정은 올 4월이었으니 사실 LG전자와는 연관이 없다. 생활가전 분야 시장점유율 1위인 LG와 달리 한명전자는 극 중에서 만년 3등 기업으로 나온다. 개인적으로 LG 가전을 (심지어 폰까지) 사랑하는 LG 진성덕후라서 모바일 사업 언젠간 접을 거란 걸 알았지만 너무 안타까웠다. LG폰만 쓰다가 매년 MC사업부 철수 얘기가 나와던지라 이번에 갤럭시로 갈아탔는데 그게 신의 한수였던 것ㅠㅠ 갤럭시 페이 너무 편하다... 생활가전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TV는 삼성과 LG 둘 다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UI 등 LG 올레드가 압도적으로 좋았다. 각설하고 결론은 삼성, LG 가전제품 다 너무 좋아해서, 내가 <미치지 않고서야> 세계관에 있었어도 미안하지만 내 선택지에 한명전자는 없었을 것ㅠㅠㅋㅋㅋㅋㅋㅋ 분발해라, 한세권. 그게 최선이냐?ㅉㅉ 무청팀 노병국 팀장님, 힘내세요.ㅠㅠ LG도 그렇고, 삼성 무선청소기는 먼지통 자동으로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이란 게 있대요... 무청팀 화이팅!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4.0
[21.06.23.-21.08.26. / 16부작 / MBC] [최고시청률 4.3%] 회사 안은 전쟁터이지만 밖은 지옥인 곳, 살아남기 위하여 처절하게 몸부림 치는게 더 와닿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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