みんな!エスパー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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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 TV Tokyo · TVドラマ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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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ミズ』の染谷将太主演によるSFコメディ第1巻。何の取り柄も才能もない平凡な高校生・鴨川嘉郎は、ある日突然、人の心の声が聞こえるという超能力に目覚め…。園子温、入江悠らが監督を務める。共演は夏帆、真野恵里菜ほか。第1話から第3話を収録。※一般告知解禁日:5月25日 この情報は[みんな!エスパーだよ! Vol.1]に基づき記載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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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눈꽃
1.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홍유정
4.0
카호 짱짱~! 젠가아저씨 귀여오요~~
롬아지
3.0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인 거심) 모두 초능력자라고 하는 이 드라마의 제목은 평범한 사람도 충분히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거심. 소메타니 쇼타가 연기한 카모가와 요시로는 도쿄에서 전학 온 아사미 사에(마노 에리나)를 짝사랑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인 거심. 좋아하고 있는데도 한 번도 말을 걸어보지 못하는 대표적인 유형의 찐이라고 볼 수 있음. 이런 요시로는 그 누구보다도 초능력이 필요한 인물임. 다른 사람의 생각을 엿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면 아사미 사에에게 말을 걸기 위해 끙끙댈 필요가 없는 거심. 하지만 자신을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던 요시로는 무대 바깥에서 평범하게 살아갈 뿐인 거심. 그러던 어느날 요시로가 텔레파시 능력을 얻게 됨. 중반부에서 요시로가 초능력을 얻게 된 동기가 밝혀지는데, 초능력자가 되기 위한 요건 중에는 성 경험이 없어야 한다는 것도 포함되어 있음. 즉 요시로는 동정이라는 거심. 요즘 세상은 성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도 놀림을 받는 세상이기 때문에 요시로는 자신이 성 경험이 없다는 것에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거심. 요시로 뿐만 아니라 동료 초능력자들 모두가 그런 거심. 성에 관련된 물건을 조종할 수 있는 텔레키네시스 능력자 테루, 요시로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의 생각을 엿들을 수 있는 텔레파시 능력자이자 요시로의 소꿉친구인 미유키 등 다양한 동료들이 모두 성 경험을 가진 적이 없는데, 초능력을 얻게 된 당일엔 성적 흥분 상태였음. 이러한 사실은 이들이 성욕은 있지만 경험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며 성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는 거심. 그런데 이들은 성 경험이 없다는 사실 때문에 평범한 사람은 절대 가질 수 없는 초능력을 갖게 됨. 히어로가 된 거심. 이것은 곧 세간의 인식과는 달리 성 무경험자야 말로 진정한 히어로라는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거심. 마치 종교인이 길고 험난한 금욕 생활 끝에 해탈의 경지에 오르게 되는 것과 흡사한 거심. 그러나 초능력자들은 처음엔 자신이 갖게 된 능력을 부정하는 거심. 테루처럼 성적 만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능력을 쓰는 사람도 있지만, 요시로와 미유키처럼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는 거심. 이 둘은 듣고 싶지 않은 타인의 속마음을 듣고 괴로워 하는 거심. 마음 속으로만 흑심을 품고 있는 건 죄가 될 수 없지만 요시로와 미유키에겐 다름. 이 둘은 상대방이 자신들에게 아무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이 자신들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 지 알 수 있음. 특히 요시로는 짝사랑하고 있는 아사미 사에가 자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지기도 하는 거심. 이렇듯 냉정하게 생각해본다면 결코 좋은 능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요시로는 자신의 능력을 세상을 구하는 데에 쓰기로 결심함. 에로티시즘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히로인 아사미 사에를 지켜내기 위한 요시로의 순정이 엿보이는 대목인 거심. 이건 너무나 오지고 지리는 바로 그것, 영어로는 파워 오브 러브(The Power of Love), 일본어로는 아이노치카라(愛の力)라고 하는 '사랑의 힘'인 거심. 사랑의 위대함은 생명을 탄생시킨다는 것에 있음. 실질적으로 생명의 탄생은 성행위로부터 시작되지만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성행위에 이르기까지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이 필요한 거심. 질량을 가진 두 물체가 서로 잡아당기는 것은 아이작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왜 만유인력이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미스테리인 거심. 우리도 역시 사랑을 하고 있지만 왜 사랑이라는 감정이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할 수가 없음. 다만 사랑의 존재로 인해 무엇이 가능한 것인지 떠올리며 사랑의 의의에 대해 기술할 수 있을 뿐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 아미고 냉장고 석빙고 신문고 생활고 승전고 알파고 정기고 파파고 라르고 인디고 아나고 시카고 포켓몬고 산티아고 카르타고 아야노고 에스카르고 빅토르위고 그리고 너무나도 신비로운 파워 오브 러브에 대해 찬미하는 일은 인간이라면 마다할 수 없는 숭고한 행위인 거심. 그러나 오늘날에는 이성과 하룻밤을 자는 일에 사랑 따윈 필요 없다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오지게 많은 거심. 순간의 쾌락을 위해 몸을 허락하는 건 흔한 일이 된 거심. 요시로가 사는 세상은 바로 이런 세상임. 사람들이 성을 오지고 지리도록 탐닉하는 그런 광란의 사회인 거심. 영화 <감각의 제국>에 나오는 두 주인공이 연상되는 거심. 바로 이런 에로티시즘 디스토피아에서 소노 시온은 동정을 지킨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며 당신들이야 말로 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해주는 거심. 음란한 사회를 순수함으로 지켜내라! 이것이 바로 요시로와 그를 중심으로 똘똘 뭉친 에스퍼들의 사명인 거심. 요시로는 동료를 포섭한 뒤 온갖 유혹에도 굴하지 않으며, 사랑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악의 무리와 맞서 싸우는 거심. 보잘 것 없던 찐이었지만 능력을 얻고 영웅이 되어 세상을 구하는 요시로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벅차오르는 거심. 자신이 평범하다고, 또 자신이 남들보다 못하다고 콤플렉스를 가질 필요가 없음. 어쩌면 이런 우리들이야 말로 세상을 지킬 수 있는 히어로일지도 모르는 거심.
김문하
4.0
일본의 덜티한 사진작가 Araki의 감독버전 소노시온. 집착이 X나 꾸준하면 덕후. 그런 이가 뭔가하면 예술가나 변태가 된다던데. 소노시온은 둘다 해당. 이번은 변태에 더 가깝ㅋ
초초밥
0.5
내가 지금까지 본 일드 중에서 젤 야했음 역시 일본..아 근데 엔딩 하나 딱 좋았다 그냥 모르겠고 소메타니 쇼타 연기 개잘해 이딴 스토리 조차 소화해내다니ㅋㅋㅋㅋㅍㅋㅋㅋㅍ다 보고 나서 내가 뭘 본거지?라는 생각 듦 2019.01.16
겸이
3.5
중독성 강한 B급 코드의 향연. 골때리는 병맛. 그럼에도 묘하게 쓸쓸한 분위기가 있다. ost가 매우 좋다.
한승태
4.0
이렇게 진지한 X신들이라니..
ROJIC
4.0
ㅋㅋㅋ 존나 변태감성 쩌는 드라마 ㅋㅋ ※주의: 19금 더티개그 + 마약같은 병맛을 보고도 엄청난 충격을 받지 않고 제정신을 지킬 수 있는 사람만 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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